안녕하세요? 김한용기자입니다.

여러분들의 덕분에 좋은 취재를 하기 위해 독일 뮌헨에 와있습니다.

이곳에는 특이한 광경이 많이 있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전 국민적이어서 곳곳에서 자동차 소식을 듣게 됩니다.

특히 이곳이 BMW본사가 위치한 뮌헨이다 보니 BMW 승용차가 상당히 많습니다.

뮌헨 공항에 내리면 짐을 찾는 곳에 아래와 같은 벽이 있습니다.

BMW의 고향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뮌헨에는 BMW WELT와 BMW박물관도 있습니다.

그런 BMW의 터전에 포르쉐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곳에 포르쉐 파나메라도 임시부스를 세워놓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식스트(SIXT) 라는 렌트카 업체에서 차를 절반으로 잘라 벽에 붙이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홍보 내용은 SIXT에서 빌린 차는 이럴 일이 없다는 겁니다. 파크 어시스트가 있기 때문이라고요.



오늘 렌트한 차는 이겁니다. 523i.. 이것에 대한 시승기는 차차 올리겠습니다.

어느새 해가 졌네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아침 되시고

저는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은 BMW Welt(월드)를 다녀와 포스팅을 작성하겠습니다.

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VR 없는 렌즌가? 취중샷인가? 꽤 흔들리네... ;-b
  2. 먼길 출장 조심히 다녀오시고요
    질문 답 좀 찾아주세요
    유로번호판의 앞쪽 파란스티커의 용도는 알겠는데요
    (대륙이다보니 국경넘는일이 잦으니 차량등록국가표시)
    영문가 숫자 사이의 두개의 휘장이나 로고스티커용도는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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