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 오너분들께 말씀 올립니다. 앞뒤 없이 두서없는데다 지극히 주관적인 글을 작성해서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어 드린 점 죄송합니다.

차의 매력이라는 것이 단순히 숫자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것이고, 특히 디자인에 대해서는 극히 개인적인 입장이 있는데, 저는 그것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글을 쓰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저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조만간 오래된 차(올드타이머)를 사서 몰고 다니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 또한 독특하고 개성있는 차에 애정을 쏟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잠시 망각했습니다.

한 선생님이 올려주신 댓글을 보고 제가 저지른 실수를 깨닫고 반성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정을 짓밟고자 한 것이 아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비춰지게 된 점에 대해 사과 말씀 올립니다.

변명이 되겠습니다만, 제가 말씀 드리려던 것은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아무 정보 없이 차를 구입할 때 전적으로 '일반적이고 보편적 가치'로 봤을 때 피했으면 하는 차였습니다. 이런 경우 대체로 차의 내면적 가치나, 고전적 아름다움 같은 요소의 비중은 사라지고 신형여부, 출력, 마력, 가격, 경제적 가치 등을 주요한 평가 기준으로 삼게 됩니다. 그래야 제 말을 듣고 구입한 대부분 소비자들이 만족하실테니까요.

저는 지금 구형 로버 미니나 혼다 S2000을 사려고 하고 있는데, 워낙 오래된 차라 고생하다가 제 손으로 폐차까지 해야할 겁니다.저야 차에 대한 애정으로 이 같은 결정을 하겠지만, 여러분들 누구에게도 이런 차를 추천하지는 못하겠지요. 같은 맥락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차는 안샀으면'이라는 코너의 글은 차에 대해 잘 알고 계신분들, 특히 오너분들께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글입니다. 마력이 높고 연비가 높다고 좋은차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떤차의 마력이 더 높은지, 어떤차의 연비가 더 높은지, 어떤차가 더 가벼운지... 이런 것들을 모르는 분들이 분명 있을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제 소양이 부족해 차의 감성적·내면적 가치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점에 대해 너무 노여워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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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기전에.. 2009.11.26 01:23 신고
    세 가지 글에 달린 댓글들을 다 읽어 보면서.. 한 시간을 보냈네요.
    무엇보다.. 토스카 오너분들의 글솜씨와 생각들만 봐도 이 분들이 왜 토스카를 선택했는 지 이해가 갑니다.
    토스카를 선택하는 순간 여러가지 면에서 손해 본다는 것은 이 분들이 더 잘 알고 있는 사항이었을겁니다.
    기자님이 말씀하시는 '일반인'만큼 중고차 값에서 손해 본다는 것 정도도 모르고 차를 샀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조용한 차를 선택의 첫번째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출퇴근 하며 차에서 오디오 들으며
    스트레스 푸는 것을 유일한 낙으로 삼는 놈이라.. 저에게는 200km/h에 160마력의 출력도 필요없고, 가장 큰
    차체나 각종 편의 사양에 선루프도 필요없고.. 오직 조용한 차가 필요할 따름이었습니다.
    그래서 중형차급에서 4개 차종을 시승해보고 바로 앞뒤도 안 보고.. 토스카SE로 계약했네요(혹시 모르실까봐
    SE는 중하급입니다.)
    지금 1년 반째 타고 있습니다만 만족스럽습니다.. 시속 100km/h에서 1800rpm.. 정속주행시 저알피엠도 중요
    하지만 오디오 듣는 저한테는 가속시 rpm이 3000이든 4000이든(사실 3000 이상 쓸 일도 없습니다) 귀에 거슬
    리는 고역대의 엔진음과 저역대의 부밍음이 가장 큰 장애요소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토스카의 L6엔진과
    6단변속기는 최상의 조합입니다.
    물론 준대형급 이상이나 외제차는 더 나을 수 있겠지만 아직 제 능력밖입니다. 토스카SE에 차값의 반에 육박
    하는 오디오를 달고 다니는 것으로 만족해야합니다.

    그렇다고 토스카가 완벽한 차라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단점이 있습니다. 엔진음이 너무 작다보니 타이어
    구르는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실내 잡소리도 어느정도 있습니다.(사실 오디오 듣는 사람의 또다른 장애요소
    입니다). 그리고 6단 변속기는 저속에서 변속충격이 인간적으로 좀 심합니다.
    기자님이 차를 좀 장기간 시승해보고 이 차는 이런이런 점이 어떠한 관점에서는 좀 안 좋더라 하는 글을 썼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차는 커야되고, 엔진은 터져라 밟아서 160마력은 되어야하고.. 이런 글은 요즘 초등학생들도 보배XX나
    네이버 자동차 게시판에 전문가 이상으로 잘 쓰더라구요.

    다들 차를 사랑하시는 맘만 있으면 자기차가 최곱니다.^^ 요즘 아파트 광고도 있잖아요. 진심이 짓는다라는..
    진심은 통합니다. 차와 사람도..
  3. 글을 모두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글쓴분은 자동차 기자라기보단,

    자동차 딜러, 중고차 판매원 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하고싶은말도 할말도 없는 글들입니다.

    혹시 기자 그만두시면 중고차 시장에서 뵐 수도있을것같네요.

    여기있는 차량 시승기, 혹시 차량제원표/ 중고시세 보고 쓰시는건 아니겠죠?
  4. 기자는맨마지막에 2009.11.26 03:03 신고
    당신 아니 아자씨 기자 맞아여?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기자 맞아여?

    어디 기자에여??

    그냥 8처넌주고 혼자 명함파서 동네에서 프리랜서 기자 하는거 아니구여??

    어디 소속 기자에여??

    나도 기자좀 시켜줘요 .

    이 글 보니 나도 기자 잘할거 같아여

    이정도만 글쓰면 되는거져??

    취업 하기 힘든데 나두 기자할래여

    어디소속에여? 알려줘여.
  5.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사과인가 ㅡㅡ^ 전문성이 부합된 차량 평가라면 수용을 하겠소 개인적인 블로그라 생각을
    정리한것이다 이런 입장???? 그러면 일기장에 쓸것이지 기자신분에 이런 글이 마치 진실인양 비춰질수 있다는걸
    생각해 보지는 않았단 말인가? 이건 토스카 불매운동을 선동하는 일임을 모른단 말이오? 마치 현대기아차 영업사원이 하는 말을 듣는것 같소 어느 한쪽에 치우쳐 이런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기자신분으로 할수 없는 짓이란 말이오
    전문성이 배제된 토스카평가에 대한 글과 기자양반이 쓴 댓글 지엠게시판에 올려주겠쏘. 상식의범위에서도 이건
    법적문제 소지가 있는것 같구려. 지엠대우의 현명한 대처를 기대하는 바이오.... 당신의 고발 두렵진 않소
    할테면 하시오~!!!
  6. 이건 사과가 아니라 변명이네 어디까지나 주관적 이었다는...
    그래도 기자분이시라 말빨은 장난 아니시네요!!
    기사는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당신에 주관은 윗분의 글 처럼 일기장에 기입하세요 그러면 부모님이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 주실겁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주관적인 생각으로 비판 한다면 당신은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
    내가 믿고 신뢰하던 언론매체에 이런 기자님이 계시다니 정말 실망이네요...
    다시 보게된 경향....
  7. 클토지존8등급이다 2009.11.26 07:37 신고
    기자 양반 이건 사과글이 아니자나여,,
    초반엔 사과글처럼 올려놓구선 뒷끝잇는 말을 많이 올려놓으셧네염..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그렇게 썻다고 하시는데 ..
    그글은 그런뜻의 글이 아니고 토스카 자체를 비꼬는 글이엇습니다..

    근데 그걸 잘모르시는 오너 분들을 위한글이라고 하십니까??
    먼저 올리신 글에서도 토스카의 제원도 잘모르시고 글을 올리셧더군요..

    뭐가 틀렷는지 말씀을 해드려요??? 쪽팔리겟죠??? 또 그리구 마티즈 이름은 왜그래여?? 프리미어?? 웃깁니다..
    이렇식으로 적어놓구선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정보라구여???

    좀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시고 싶으시면 차량 이름부터 다시 공부해주세여..
    전 기자님의 글보고 대우에서 신차가 나왓는줄 알앗습니다..

    정말 사람들의 위한 기자시라면 타차종의 제원을 쭉 나열해 놓구선..
    이차는 이런점이 좋은것 같다 저런점이 좋은것같다라는 글을 올려야지

    한차에 대한 집중공략적 글을 올리셧다는점.. 아주 불만입니다..
    또 당신이 무슨 차를 사든지 제가 알바 아니지만...

    토스카 타시는 오너분들이 외제차 사실줄 몰라서 안사시겟습니까??
    새차를 사시든 중고를 사시든 이것저것 알아보고 따져보고 금액적인 비율도 따져보고 사셧을꺼 아닙니까??

    그리고 만족하고 타고 잇습니다.. 그런데 한마리의 똥파리가 끼어들엇지요.. 바로 당신입니다..
    왜 그런식의 글을 올립니까??

    제대로 된 기자라면 좀더 좋은 정보를 주십시요
    정말 기분안좋습니다.. 사과를 하실거면 제대로 된 사과를 하십시요...
  8. 왜들 이러지 2009.11.26 10:45 신고
    이 글은 블로그입니다. 토스카 오너의 생각이 있는 거라면 그에 반하는 의견을 직업을 가진 특정인 김기자가 가질 수 있는 것이고, 공식적인 신문에 그걸 올리지는 못하는 것이기에 반대로 이런 블로그나 트위터에는 나름 자신의 개인적인 권고(?)를 적는 것을 아무도 막지는 못합니다. 한국인의 특성입니까? 블로그에서 이견을 적으면 이방인으로 취급하고, 더구나 익명성을 단 것도 아닌 공명성을 가진 분이 그런 개인적 블로그에서 글을 게재하면 집단으로 이지메를 당해야 다들 속이 시원한 것입니까? 전 현대차를 아주 아주 싫어 합니다. 디자인도 싫고, 차량도 싫습니다. 예전 현대차 91년부터 오랜 현대차 오너 였었지만 이제는 그 귀족노조가 싫어 현대도 싫고, 그 귀족 노조에 대항하지 못하는 그 회사 경영진들이 싫어 차까지도 싫습니다. 적어도 김기자라는 분과 일면식도 없고, 여기 토스카 오너분들의 박식함에 이견도 없지만 적어도 집단으로 개인적 블로그의 내용 자체를 떠나 심지어 인명에 대한 매도나 막말을 마구 던지는 행위는 토스카 오너의 차량에 대한 박식함(정말 인정합니다! 예전부터 잘 알고 있습니다!)에 비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들 자중하시고, 더욱 나은 차량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이런 블로그에서의 각종 의견이 향후 자동차사의 교만함에 쓴약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자중합시다. 그만 하면 충분하니 이제 모두 진정하고 다들 마음을 추스립시다. 김기자도 토스카 오너들 보기에는 역적(?)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이 블로그의 좋은 영향력은 모두가 인정하지 않습니까. stay hungry, stay foolish하는 국산 자동차 회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런 논란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문제는 님의 글에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블로그에 그런 얘기를 썼다는게 문제겠죠.
      개인적이지만 다른 차와 오너들을 공격하고 매도하는 내용.
      특히나 거기에 기자라는 타이틀까지 걸어놓지 았았습니까?
      다른 곳에 영향도 별로 미치지 않고 기자라는 타이틀도 없이 그냥 일반인이 그런 글을 썼다면 지금처럼 공격의 대상이 될일도 없었을 겁니다.
      개인의 의견을 적으시려면 정말 개인적인 곳에 적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 그렇게 따지면 토스카 오너로써 불만스러운 글에 대한 반박 및 항의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야그입니다...
      님께서 올리는 이 댓글또한 자유지요...
      하지만 영향력있는 기자,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그라는 점에서는 어느정도 공적인 정보제공의무도 있다고 봅니다.
  9.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격을 띄면서 대중적인 형태를 하고있습니다.
    즉, 인터넷에서의 사적인 공간이지만 누구나 접속/열람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물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고,
    그게 싫다면 비밀글이나 게시물을 암호화함으로써 타인이 볼 수 없게끔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누구나 볼 수 있음을 인지하고있고, 본문에도 중형 구매고려자에게 충고?? 를 하는 형태의 글을 써놓고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이었으니 그에대한 반박글이 올라오는것을 집단 이지메?? 쯤으로 매도하시는것은 이기적인 생각 이라고 봅니다.

    만약, 기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에 '기자'의 직업을 때어내고 쓴 글이었다면, 백번양보해서 일개 개인의 지극히주관적인 의견이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이곳은 기자의 시승기, 차량정보를 게시하는 블로그이고, 많은 사람들이 차량에 대한 정보를 얻으러 오는 공개 블로그임에도 다소 악의적인 일기를 썻다는것은 아주 아마추어스러운 모습입니다.

    일부, 인신 공격성 댓글에 대해서는 저또한 인상이 찌뿌려지지만 기자님의 글에 대한 반박성 댓글은 기자님이 감수해야 합니다.
  10. 클럽토스카에서 보고 넘어와 봅니다.

    저도 토스카 오너고 별 불만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물론 구입하기 전 토스카와 관련된 수많은 의견들을 종합해 봤구요.

    다른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재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전 이 블로그가 조선일보 기자의 블로그였다면, 동아일보, 혹은 중앙일보 기자의 블로그였다면 하나도 화가 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들은 원래 편향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니 차를 보는 시각도 그럴 수 있으니까요.

    김한용기자님, 무엇보다도 전 기자님이 경향의 기자라는 사실 때문에 많이 서운해 집니다.

    광적인 동호회에 잘못 걸려서 똥밟았다 이런 생각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김기자님이 정론지 경향에 어울리는 기자정신을 갖춘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11. 特警魂/SGT 2009.11.26 13:52 신고
    나 몇년전까지 인피니티 오너였다.

    작년부터 매일 서울과 수원을 출퇴근하며(고속도로기준 편도60킬로) 일주일에 두대씩 번갈아가며 08,09년식 NF,SM5,로체,TG,토스카를 운행하였다. 지금 내 차는 토스카다. 성능적인 모든 면에서 국내 타 2000cc차량은 비교할 대상이 아니고. (실내인테리어는 관심없다) 고속도로에선 TG마져도 성에 안찬다. 1년반동안 대상차량을 종류별로 두세대씩 매일 120킬로 이상 몰아보고 토스카로 선택한 나는 미친건가?

    정차후발진시 굼뜨다고? 벤츠에 발좀 얹어 봤는지 모르겠다. 솔찍히 소나타보다 같은감으로 밟으면 시내에서 0.5초정도 뒤늦게 출발하는 감이있다 하지만 1초후면 이미 더 앞에 나가있다. 이게 굼뜬건가? 베엠베와 벤츠를 굼뜨다는거로 비교하는 경우는 없다. 말을 이렇게 쓰니 소나타 따위를 베엠베에 견주는거 같아 심히 자괴심이 든다 뭐 알아서 판단하겠지. 하지만 토스카는 국내 동급 차량과 비교 불가 라는것에는 한치의 주저함도없다.

    인피니티 잘나간다. 하지만 렉서스보다 정숙성이 떨어지는거같다. 그렇다고 인피니티가 렉서스보다 나쁜차는 아니다 누구든 성능은 인피니티에 손을 들어준다. 하지만 중고차 가격은 인피니티 똥값이다.. 훨씬 후진 렉서스가 가장 비싸지. 렉서스가 베엠베보다 벤츠보다 중고차 감가상각율이 낮다. 그렇다면 벤츠와 베엠베 인피니티 사는 사람은 미친거고 렉서스안사면 큰일나는것은 아니지않나.
  12. "보편적인 가치"...현기차 점유율 80%가 넘으니 어느새 보편적 가치로 둔갑이 되어버렸군.
    물론 외국에서 파는 차랑 내수용은 전혀 다른 차인건 알고 말하시는거죠?
    사과문이라고 들어와 봤더니 보배드림 댓글만도 못한 글이니...참으로
    답답함을 느끼고 갑니다..
  13. ㅇ ㅏ 노 ㅏ 2009.11.26 14:36 신고
    기자님의 진심을 전혀 느낄수 없는 그냥 글자일 뿐이네요..
  14. 차량을 선택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것 차량의 품질적 완성도, 안정성, 주행품질, 디자인,
    김기자가 추구?하는 감가삼각등 아주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네요...

    자동차 전문기자란 분이 모든걸 무시하고 잔존가치만을
    차량의 절대적 선택기준인냥 이야기 하시는걸 보니 정말 딱해 보입니다...

    거기다 근거라고 대는것이 현기차의 뻥마력 뻥연비에
    그쪽회사 홍보팀에서 흘려들은듯한 차체강성이 어쩌구 '하더라고요'~ 쯧쯧..
    차량전문 기자로서 밑천을 만천하에 드러내 버리시는군여..

    차량 전문기자에게 일반인들이 바라는 점은 일반인들이 알기 어려운 자동차에 대하여 전문성을
    지닌 분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바라는 것이고 그걸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삼겠다는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이런 전문기자?가 운영한다고 추정???되는 블로그에 찾아와 보는것이고...

    그래서 이 기자분도 그런 독자층을 수용하기 위해 당당히 '기자'란 단어를 블로그 제목에 썻을 것이고.....
    근데 이제는 중고차 매매상들이 차량전문 기자로 나서야할 판이네요..
  15. 저도 경향신문을 정론지로 너무 좋아합니다 ~

    그에 걸맞는 경향신문에 맞는 기자정신을 갖추길 바랍니다..

    지금 조선일보가 1위죠?(친일파 신문)

    하지만 정론지 경향신문 보는내가 병신이라는 말과 같은 말 같을수 있답니다.

    이번계기로 좀 넓게 세상을 보고 스스로의 덕목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16. 아.. 조중동 에 대항하라고 경향신문 보고 있는데..
    경향신문 기자분이라니 경향신문에 대한 실망이 크네요.
    • 아,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경향신문 기자 아니고 인터넷판인 경향닷컴의 따까리 쯤 됩니다. ^^;;

      무엇에 실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본인이 누군지 드러내고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17. 토스카는.. 2009.11.26 22:44 신고
    2008-07년식 검토 오너입니다..

    오래 살진 않았지만..

    기사보고 뎃글 쓰는건 첨이고..

    악플 날리고픈 마음이 생겨본 것도 첨이네요..

    토스카.. 우라나라에서 현대마크 달고 나왔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토스카 오너분들중 가격, 외관, 성능, 메이커, 중고차시세?? 등등 안따져보고 구입하신분 계신가요..?
  18. 김한용기자님의 토스카에 대한 초기 글이 약간 신중하지 못했던 점이 분명 있었습니다.

    윗 댓글중에도 언급한 분이 계셨지만 김한용기자님의 글은 '보편적 가치'가 아닌 현실적 가치입니다.
    피할 수 없는 현실적 가치 부분에 대한 글임을 분명히 밝히고 글을 진행하셨다면
    이처럼 토스카오너들이나 매니아들이 발끈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저 역시 토스카와 라프를 좋아하는 매니아 중 한명으로서 토스카와 NF 중 선택하라면 주저없이
    토스카를 선택할 것입니다.


    하지만 김기자님의 글이 현실적 가치 부분에 한해서 보자면 뭐 별로 그리 틀린 내용은 없습니다.
    한국에서 GM대우 대부분의 차의 가치가 실질적인 성능이나 품질 대비
    평가절하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 어쨋든, 블로그는 개인이 개인적인 생각과 취향을 담아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어떤 취향과 성향의 글을 올리든 그것은 블로거의 자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의 신중하면서도 깊이있는 비판을 제외하곤
    마치 김기자께서 아무 근거도 없이 무조건 적으로 토스카를 매도한 것처럼
    원색적인 비난을 해대는 대부분의 댓글은 마치 굶주린 개떼가 뼈다귀를 발견하고
    달려드는 것 같더군요.

    남의 글이 성숙하지 못하다고, 옮지 않다고 비난하거나 비판할 땐 적어도 자신의 글은 그보다는
    성숙해야 하는 것입니다.
















    개떼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것
  19. 꼴갑도가지가지 2010.06.06 21:45 신고
    한참 지나서 왔지만 왠 ㅂ ㅅ 들이 일케많아..

    차쟁이가 알아서 안좋은차 안좋다고 말한걸 뭔 개솔들이 일케많남?
  20. 토스카도 참 골치 아프네.
  21. 이렇게까지 해야했는지... 토스카 오너분들...

    차값 떨어질까봐 부들부들 떨면서 글 썼을거 생각하니 안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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