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계속 올려주시니 답을 안할 수도 없고, 댓글로만 답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글을 또 올립니다. 댓글을 붙여주시면 그에 대해 저도 나름대로 글을 새로 써서 올리겠습니다. 이같은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점에 대해 다른 토스카 오너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사실 존경하는 토스카 오너분들도 계시지만, 댓글 올리는 분들 중에는 영업직에 계신 분들도 계신것 같고, GM대우와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 특정 차에 판매량에 영향을 미치는 글이 올라올때마다 각각의 영업사원이 선량한 네티즌을 가장해 글을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로인해 소비자들이 왜곡된 정보를 얻게 될까 두렵기 때문에 이같은 글을 올립니다.

아시다시피 익명으로 댓글을 못 올리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제 블로그에 건전한 답글을 올리는 분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조치이니 부디 악용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댓글을 올린 분이 불건전한 글을 올렸다는 뜻도 아니고, 영업직에 계신다고 단정 짓는것 또한 아닙니다. 위 내용은 앞으로 토스카 답글에 대한 글을 쓰기전 공통적으로 붙일 내용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로 '스탠' 님께서는 다음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특정 부분은 제가 볼드처리 했습니다. 나머지는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부분이어서 흘려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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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에 대한 미안한 마음답글 쓰기

차량을 선택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것 차량의 품질적 완성도, 안정성, 주행품질, 디자인, 김기자가 추구?하는 감가삼각등 아주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네요... 자동차 전문기자란 분이 모든걸 무시하고 잔존가치만을 차량의 절대적 선택기준인냥 이야기 하시는걸 보니 정말 딱해 보입니다... 거기다 근거라고 대는것이 현기차의 뻥마력 뻥연비에 그쪽회사 홍보팀에서 흘려들은듯한 차체강성이 어쩌구 '하더라고요'~ 쯧쯧.. 차량전문 기자로서 밑천을 만천하에 드러내 버리시는군여.. 차량 전문기자에게 일반인들이 바라는 점은 일반인들이 알기 어려운 자동차에 대하여 전문성을 지닌 분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바라는 것이고 그걸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삼겠다는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이런 전문기자?가 운영한다고 추정???되는 블로그에 찾아와 보는것이고... 그래서 이 기자분도 그런 독자층을 수용하기 위해 당당히 '기자'란 단어를 블로그 제목에 썻을 것이고..... 근데 이제는 중고차 매매상들이 차량전문 기자로 나서야할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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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님은 차량을 평가하는데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 하셨습니다.

1. 완성도
2. 안정성
3. 주행품질
4. 디자인
5. 차체강성

차량을 평가하는데 있어 이렇게 5가지의 요소를 말씀해주셨는데요.

현대나 GM대우를 비롯한 메이커에서 차를 소개할 때는

1. 디자인(크기)
2. 마력
3. 토크
4. 연비
5. 첨단장치
6. 안전성
7. 가격

등의 내용을 나열합니다. 

왜냐면 스탠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정량화 되기 어렵거나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그같은 요소에 대해선 특정 차가 더 좋다는 근거를 찾기 어렵고, 주장하는 업체도 드뭅니다.

물론 차량의 비교 방법으로 내세우신 5번째, 차체강성(비틀림 강성)에 대해서는 얘기가 나옵니다만, 이는 현대차 쏘나타가 토스카의 베이스모델인 오펠 벡트라에 비해 2배 가까운 강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마 스탠님은 차체강성(비틀림 강성)과 충돌안전성을 착각하신것 같은데요. 충돌안정성에 대해서도 오펠 벡트라가 유로엔캡에서 3회 충돌실험을 한 결과 97년 별2개반, 2001년 별3개, 2002년 별4개를 받았습니다. 오펠 벡트라는 토스카의 베이스 모델이 된 차량입니다. 결코 같지는 않습니다만, 토스카가 유럽,북미에 유의미한 수출이 되지 않는 차라서 참고자료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스탠님은 왜 이같이 메이커나 일반적인 소비자들, 일반적인 언론들이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을 모두 빼고, 저 5가지 주관적 요소로 차를 평가해야 한다는 것일까요? 

그건 토스카가 일반적으로 다루는 내용에서 모두 열세에 있기 때문인 것은 아닙니까?  디자인(크기)에서 우월한가요? 마력은요? 토크는요? 연비는요? 첨단장치는요? 가격은요?

비교표를 다시 한번 올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신것 같으니 기사로도 한번 올려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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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 쏘나타 로체 S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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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795 mm 4820 mm 4810 mm 490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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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1810 mm 1835 mm 1820 mm 178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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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거 2700 mm 2795 mm 2720 mm 277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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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144 hp 165 hp 163 hp 143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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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19.2 kg.m 20.2 kg.m 20.1 kg.m 20.0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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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10.9 km/L 12.8 km/L 12.8 km/L 11.0 k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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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1475 kg 1410 kg 1400 kg 147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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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가격 1839~2551만원 1960~2820만원 1813~2367만원 2050~246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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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중고차(신차가격) 1520(2378) 1750(2310) 1610(2075) 177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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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24.2% 22.4%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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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중고차(신차가격) 1290(2189) 1400(2207) 1160(1925) 147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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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36.6% 39.7%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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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직렬6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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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탠님께 여쭙습니다. 스탠님이 말씀하신 주관적인 6가지 부분(완성도, 안정성, 주행품질, 디자인, 차체강성)은 토스카가 객관적으로도 절대 우위에 있나요? 주관적인 의견은 인정합니다만, 자신의 주관적인 가치를 남들에게 일반적 가치로 오인하게끔 하시는 것은 아닌가요?

한가지 더 여쭙습니다.

현대차는 뻥마력, 뻥연비라고 하는데 환경부가 인증한 공인인증기관이 뇌물을 받았다는 것인가요? 그러면 GM대우는 솔직한 마력, 솔직한 연비를 내놓습니까? 그 근거는 어디 있나요?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인신공격과 소모적인 논쟁은 여기서 그만두었으면 합니다.

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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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인의 블로그라고보기엔 이 블로그의 성격이 대중화되어있다는것이 문제됩니다.

    자동차 시승기자 라는 타이틀을 달고 시승기와 뉴스를 기제하는것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하는 정보공유/정보 전달

    을 목적으로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네이버/다음 블로그에 개인적인 글이었다면 이렇게 민감한 반응이 오가지 않았을것입니다.

    예비 구입자들이 자동차를 직접 시승/ 착석해보지 않고 차량을 접하는것은

    광고등의 사진자료/ 차량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제원/ 시승기자들의 시승평을 가지고 1차적으로 차량에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시승기를 통해서는 차량의 핸들링/ 엔진등 실내 소음정도/ 체감 가속력/ 하체의 세팅정도 (하드/소프트)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데 어떤 시승기자도


    '이 차량을 사라 or 사지마라' 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시승기자는 차량 시승에 주관적 느낌을 전하는데 그칩니다.

    차량의 구입여부는 구매자가 결정할 문제이고,

    특정 차량회사나 시승기자가 차량구매여부를 단언적으로 말하는것은 월권입니다.


    또한, 글에 차량오너이외에 특정회사와 관련된 사람의 댓글에 대한 비판을 언짢다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들이 왜곡된 정보를 전하고있다면, 정확한 정보를 수정해서 반박하시면 됩니다.

    단순히 '내가 지엠대우차를 사지마라하니 영맨들이 설친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동정표라도 얻고싶으신겁니까.

    .

    기자님이 자기의 의견에 반대하는 이런 댓글에 기자님이 다소 억울하고, 화가 나시는만큼/

    그들도 기자님의 비판? 비난?에 흠이 가는 토스카에 대해 기자님과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을테니까요.

    자동차 시승기자시라면 정보와 실력으로 반박을 하실 수 있을텐데요. 또 그래야 하구요.

    그들의 말이 정당한것이 아니라면 그에대한 반박도 충분히 하실 수 있을겁니다.

    일부 인신공격발언에 대해선 반박할 가치조차 없다는것을 저도 동감합니다.

    그들은 무시하세요.


    마지막으로, 토스카의 전신이 오펠 벡트라라고 말씀하신것은 정확한것입니까.

    이것은 궁금해서 여쭙는것입니다. 오펠 벡트라와 대우 매그너스와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토스카의 전신이 오펠 벡트라라면 매그너스와 벡트라는 같은 플랫폼인것인지요.
  3. 안좋은것은 안좋다 말해주는 기자.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것이 소비자를 위해서도 좋은 것이지요.


    하지만,

    사라, 사지마라 하는부분은 구매자의 결정입니다.

    시승기자가 관여할 부분이 아닙니다.

    그런말씀은 개인 블로그에 기제하십시오. 아무도 토달지 않을것입니다.

    이곳은 기자님이 시승기와 자동차 뉴스를 기제하는 일터입니다.

    그런 성격을 갖는 블로그에 ,

    '나는 일기를 쓴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라고 글을 쓰시는것은 기자님의 연륜과 사회적 위치와는 맞지 않는 답변이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승기, 좋은 뉴스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4. 정직하세요 2009.11.27 15:41 신고
    제원을 비교하실려면 제대로 하셔야요

    토스카는 2006년식인데

    2009년식YF쏘나타하고 비교 하시면 되나요?

    같은 연도에 나온 NF쏘나타하고 비교를 하셔야죠

    YF라는 글자를 슬쩍 생략하신 얍삽한 의도가 보이는 군요

    그렇게도 이기고 싶으십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직업이 기자시라면

    정직하십시오
    • 토스카 2010년식과 쏘나타 2010년식을 비교한 것입니다. YF라는 텍스트를 슬쩍 생략한 얍삽한 행동을 한게 아니라

      쏘나타는 2010년형의 공식명칭이 '쏘나타'입니다.
      왜 제가 정직하지 않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5. 보이지 않는 분들에게 댓글 올리는데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건전한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만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을 올릴 수 있도록 세팅을 바꿨습니다. 참 죄송하고 안타깝습니다.
  6. ㅎㅎ..친히 기자분이 저한테 블로그의 한면을 할애하여 주셔서 영광입니다..
    최초의 댓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 또한 일반인이며 차량선택을 고심하는 차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김기자님같은 차량전문 리뷰어 블로그에서 조금이나마 나은 정보를 얻어가고자 하는 사람이지요..

    저의 개인적인 시승에 대한 느낌을 일반화하여 다른 분들에게 강요한다고 느끼셨다면 송구하오나
    저는 다른 분들과 달리 토스카가 더 낫다고 기자님이든 누구든 강요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많은 댓글 때문에 제가 상당한 비난을 한거처럼 여기시나 본데
    저는 기자님의 포스팅에 단지 3개의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이번까지 4개...

    애초에 타사 차량과의 비교시승에 대한 느낌은 주관적임을 감안하여 굳이
    '개인적으로'라는 단어를 언급하여 작성한 바 있습니다...
    그 정도 사리분별도 없는 '일반인'으로 오해는 말아주세요.
    강요한다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그것은 가카가 자주 애용하시는 단어 '오해' 이십니다....제가 쓴 댓글입니다
    --------------------------------------------------------------------
    스탠 2009/11/2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토스카가 구형모델에다가 실내디자인이 타사 차량보다 좀 밋밋해서 그렇지
    주행성능이나 승차감, 코너링등은 확연히 차이가 나던걸요....특히 고속주행시 묵직하게 깔리는 느낌과 L6엔진특유의 쉬이이이~잉 하는 실키음은 타사차량 4기통 엔지음과 달리 참 매력있던데..
    97년에 산 구아방이 요새 맛이가고 있는 상태라 중형급 비교시승중인데 .
    전 개인적으로 토스카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제가 안타까웠던 점은 차량전문 리뷰어로서 차량에 대한 평가는
    차량자체의 평가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차량의 감가삼각이라던지 이런 부분은 차량리뷰어로서 그 차를 평가하는데 있어 부수적인 문제가 아닐까요?

    차량전문 리뷰어로서 감가삼각에 대한 언급을 주로 하신것은 적절치 않다는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그것이 차량 평가의 주가 된다면 중고차 매매상들이 차량리뷰를 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린것이 인신공격으로
    들리셨다면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애초부터 기자분이 토스카를 평가하는데 있어 차량자체의 품질이나 안정성등
    객관적으로 평가할수 있는 수치비교등으로 차량자체의 평가가 우선시 되었다면 이런 말씀을 드릴 이유가 없겠지요..

    그리고 제가 차량선택에 있어 중요한 요건으로 예를 든 부분은 저 5개만이라고 말씀 드린것도 아닐뿐더러
    제가 언급한 바도 없는 차체강성은 대체 왜 제가 이야기 한거 처럼 끼워 넣으신건가요???

    제 글에서 언급한 차체강성이라는 부분은 기자분이 두번째 토스카평가로 재차 올린글에서 객관적인 제3의 기관에서 내놓은 수치자료가 아닌 차량 제조사 발표 제원을 금과옥조처럼 출력,연비비교를 한것과

    독자댓글에 대한 답글에서 마치 해당차량 제조사에게 들은거 같은 뉘앙스의 '하더라고요'이 부분에 대하여
    말씀 말씀드린것인데 마치 제가 차체강성 어쩌구 언급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것은 바쁘셔서
    제 댓글을 대충 훑어보고 포스팅한것이라 여기겠습니다.난독증이라곤 생각안하겠습니다

    김기자님의 댓글 발췌합니다.
    ---------------------------------------------------------------------------------------------
    강성에 관한 말씀을 왜 꺼내신지 모르겠지만, 말씀드리자면 쏘나타는 NF부터 비틀림 강성이 전모델대비 200%가량 향상돼 28000 Nm/Degree가 넘는다고 합니다. YF비틀림강성은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더 나아졌겠지요. 수입차 중에도 이정도 강성을 내는 차는 흔치 않습니다.
    ---------------------------------------------------------------------------------------------
    강성은 체감할 수도 있지만, 경쟁모델인 현대 쏘나타가 28000nm/degree 이상으로 이전 대비 두배이상 향상됐기 때문입니다.쏘나타는 이를 위해 "기존 부품의 3배 이상 강도를 지닌 150kgf급 초고장력강판 및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했다"하는군요.
    -----------------------------------------------------------------------------------------------

    차량제조사 발표 제원을 가지고 차량들을 비교하는게 적절치 않다는 것은
    차량 제조사의 제원발표에 대해 실제 운행자들이 느끼는 거품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제원만으로
    연비에 대한 비교나 기타 비교를 하는것은 차량 전문 리뷰어로서 적절하다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글 어디에서도 지엠대우는 제원발표를 똑바로 하는데 현기삼은 뻥이다고 말씀드린 부분도 없습니다..
    혹시 현기차 뻥마력, 뻥연비라고 언급한거 때문에 그렇게 받아들이셨나 본데 그건 제조사 발표 출력,연비에 대한 운전자의 체감 거품에 대하여 말씀드린것이며, 대우차의 경우 차량판매가 워낙 저조하여 대우차 뻥마력 뻥연비라는 단어는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제조사 자체발표제원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를 표현하다보니 혹시나 대빠인듯 오해를 드리게 된거 같네요..

    그리고 그 주행품질이 토스카가 나은데 왜 당신의 평가는 왜 그러냐고 말씀드린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왜 저를 대우빠나 관계자로 단정지어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또한 제가 말씀드린 차량선택의 여러가지 요소에 대한 평가가 정량화 되기 어렵거나 주관적이라 평가하기 어렵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차량의 성능과 안정성등의 평가에서 제3자의 객관적 수치자료로도 충분히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부분도 있을것이고 주행품질등 주관적 평가를 할수 밖에 없는 부분에 대하여는 평가자의
    주관성 개입에 대하여는 독자들에게 언급하여 독자의 판단에 맡기면 되는것이 아닐까요?? 그 주관적인 평가부분에서도 충분히 다수가 공감할만한 날카로운 객관적 평가를 리뷰어가 해주면 그만큼 리뷰어의 인지도나 신뢰도 권위가 증가하겠죠...어려워서 못한다?? 그럴 능력이 애초에 없으신건 아니고요??

    차량 리뷰어가 중고차값과 제조사 발표제원 비교만 하고 있을거면 그거 머하러 합니까?
    차량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감각을 가지고 그 차량에 대해 평가하여
    저같은 민간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게 차량전문 기자나 리뷰어의 몫이 아닙니까?

    애초에 이야기 하셨듯이 저같은 일반인 구매자를 말리고 싶으셨다면
    그리고 기자라는 단어를 쓴 차량 전문블로그에 그 차량에 대해 공개적으로
    그것도 얼마나 어려운 결심으로 그 차량을 사지 말라는 글을 올리셨다면
    리뷰어로서 응당 기본으로 해야 했어야 하는 말씀을 하셨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그리고 차량전문 기자로서 지금의 문제에 대해 어떠한 문제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계신거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는 현까나 대빠가 아닙니다..저는 단지 경향신문을 메인페이지로 이용하는 일반인일 뿐입니다..

    ps. 댓글을 둘러보다 보니 '구독자'란 분께서 제가 올린 댓글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계시네요...참고하시길...
    pps. 근데 왜 굳이 저를 타켓으로 하신건지 이해가 안가네요..클토지존8등급이라던지 정말 비난을 하신분들도 계시던데 왜 굳이 저를.....악플러가 된 기분이네요
  7. 청와대에 출입하는 기자가 2종류라고 합니다.

    청와대 브리핑 자료를 받아다가 사무실가서 기사쓰는 기자와 (신문사 오너가 좋아하는 기자죠)

    청와대 브리핑 시간에 대변인에게 질문을 하기위해 출입하는 기자가 있다고 합니다. (직업을 사랑하는 기자죠)

    기자님은 기사내용을 받아다가 올리시는 타입이신가요?

    차량을 일주일 정도는 운전해 보고 본인의 경험을 글로 쓰시는 타입이신가요?

    전 토스카 LPGI 오너이면서 NF소나타 LPI 차량을 4일 전후씩 2회 운전한 경험이 있기에 두차량의

    감성적인 부분을 나름 알기에 기자님의 견해와 많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8. 시보레 엠블렘 달고 싶어서 사는차
  9. 소비자행동론 2009.11.29 11:08 신고
    자동차는 치약이나 휴지같이 푼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같은 사람에겐 2,000만원이라는 비교적 장기간 절약해야 모을 수 있는 금액이다.

    그런 금액을 들여 사는 차를 힐끗보고 구입의사를 결정했겠는가.

    글쓴 본인께서는 타지도 않을거면서

    오너들이 잘 타고 있는 차를 왜 뭐라 하는가.

    왜 그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파헤치는가.

    하고 싶은 말은, 앞으로 행여 기자께서 차에 비판을 하실거거든

    그 차를 소유해보고 비판하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다.

    숫자를 토대로 싸우려거든, 제발 끝까지 객관적으로 하란 말이다.

    숫자에 대한 판단은 누구나 할 수 있지 않나? 거기에 왜 토를달지?

    다만, "기자"라는 글짓기하는 직업이라면, 기사의 '헤드라인'은 좀 신경을 많이 쓰잔말이다.

    결론은, 소유하지않고, 장기간 타보지 않았으면, 그냥 좀 계시란 말이다...

    왜 ??? 도대체...
  10. 지금 토스카 새차 사는것도 문제가 있지만 yf쏘나타 2500만언 주고 사는 것도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각각 개인마다 생각인 틀린것을~ㅉㅉ

    기자라는 양반께서~

    암튼 잘읽고 갑니다~
  11. 몇일 전부터 토스카 중고를 물색하다 마음을 거의 굳히고 오늘 영업사원과 통화하기로 한 사람입니다.
    블로그 들어와 놀랬습니다.

    기자가 나름의 주관으로 개인블로그에 쓴 글에 이렇게 격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 일부가 토스카 오너라니 말입니다.
    전부 읽어 보았습니다만 무슨 그리 큰 문제가 있어 이렇게 반응들 하며
    설령 자기 생각과 안맞고 토스카에 불리한 글이라 해도 수치적인 데이타 없이 그저 감성적인 글들로 반응할 필요가 있는지...자격지심같기도 하고...

    그 한 부류에 속한다는 것이 영 마음에 걸리는군요. 여러모로 블로그 통해 제 판단을 돌아보게되는군요.

    하지만 토스카 오너를 일반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칭 토스카 오너라 밝힌 격한 이들말이죠.
  12. 레인지로버 보려고 블로그 왔는데토스카로 엄청 까이셨네 ㅎㅎ

    토스카....우리나라 차인가요?
  13. 이민정 2015.07.02 02:5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4. 이민정 2015.07.02 14:3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5. 이민정 2015.07.03 00:2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6. 이민정 2015.07.03 14:3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7. 이민정 2015.07.07 01:5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8. 이민정 2015.07.10 13: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9. 이민정 2015.07.11 04:5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 이민정 2015.07.11 14:2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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