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습니다. 하노버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시트가 완전 다르네요.

시트를 얇고 단단하게 만들어 승객의 무릎공간을 넓혔습니다.






먼거리를 가지 않으니 시트를 단단하게 해도 되고. 움직일 공간을 더 만들어주는게 좋다는거죠.

가죽시트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인것도 특징입니다.


이런 점은 우리나라 항공사도 배울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점은 우리나라 항공사도 배울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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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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