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일단 정신없이 달렸는데,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뒤늦게 자수하기로 했어요.



혹시 제가 달린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못잡아가실까봐

증거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양심의 가책은 왜 느꼈냐구요? 


혼자서만 즐겨서요. ^^;;;;;;


아 죄송합니다. 오늘도 쓸데없는 글이 되고 말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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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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