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용기자의 AboutCar

미니 드라이빙 스쿨은 미니 고객이 자신의 미니를 가져와서 용인 에버랜드를 주행하는 행사.

 

5만원 정도의 참가비를 내면 레이싱 기술을 차근차근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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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에 이런 BBS 스러운 알루미늄휠도 나오고
거기에 굿이어타이어를 끼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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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랠리 enforri@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한 분도 있네요.

Comment +2

  • ☜▩^^▩☞ 2009.09.23 22:53 신고

    이렇게 오랜 글의 댓글을 읽으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궁금한 게, 주소창의 글 번호는 이 글이 415번 입니다만
    날짜상으로는 두 번째 글이 맞는 듯 하고,
    맨 아래에 있는 네비게이션(?)으로도 끝에서 두 번째 글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그냥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