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투리스모가 지난 3월 포탈업체 다음과 오토카 공동으로 선정한 '이달의 차'에 올랐네요. 

우선 쌍용차와 그 관계자 여러분들께 축하 말씀 드립니다. 




이걸 보고 이 차를 사는 소비자도 있을텐데요.

조금만 더 살펴보시고 자신에게 꼭 맞는 차인지는 신중히 결정하셔도 좋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린 코란도 투리스모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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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투리스모를 시승하고나니 만감이 교차한다. 쌍용차와 임직원들이 겪는 아픔과 산업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하는 동시에 이 차를 구입할 소비자 입장도 함께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2500만원~350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요즘 어려운 쌍용차 입장을 감안해 품질을 양해해 줄 수 있을까. 함께 차를 탄 3명의 기자들도 마찬가지로 복잡한 심정이라 했다. 토론 끝에 우리가 내린 결론은, "아쉬움도 많지만 그런대로 탈만 하다" 정도로 마무리 됐다.

  
▲ 코란도 투리스모가 줄지어 서 있다.

◆ 기아 카니발, 현대 스타렉스와 경쟁할까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는 11인승 미니밴이어서 기아 그랜드 카니발,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디젤 왜건의 경쟁모델이라 할 수 있다. 경쟁차량들은 학원차 같은 미니 버스 역할도 겸하고 있지만, 쌍용차는 이 차의 용도를 다르게 설명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를 가리켜 '실제 11명이 탄다기 보다 6~8명이 여유롭게 타고 짐까지 싣는 레저용차 개념'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차는 후륜구동 기반이어서 2륜 구동 모델을 선택하면 눈길을 달리는데 어려움이 있겠다. 이런 종류의 차량은 승객이 타지 않았을때 뒤가 유별나게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도 눈길 주행이 쉽지 않은 차로 알려져 있다. 반면 기아 카니발은 전륜구동이어서 상대적으로  눈길에 유리하다.

다행히 코란도 투리스모는 상급모델(2854만원부터)인 4륜구동 모델을 갖추고 있다. 파트타임 4륜 구동이어서 자주 사용되지는 않을테지만 눈길이나 캠핑 등 가벼운 오프로드를 다니는 경우에 활용도가 있겠다.

출력은 155마력인데, 기아 그랜드 카니발은 197마력,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는 175마력이어서 열세다. 이전과 같은 5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지만, 연비는 12.0km/l로 카니발(10.9km/l)에 비해 우수하다.

쌍용차 이유일 사장은 이 차의 올해 판매 목표를 2만대로 잡았는데, 지난해 경쟁모델들이 9인승과 밴을 포함하고도 스타렉스가 4만5325대, 카니발이 3만712대를 판매한 점을 감안하면 야심찬 목표라 할 만 하다.

◆ 실내 앉아보니…아직은 발전중

미니밴 임에도 문을 당겨 열도록 만들어져 드나드는데 좀 불편했다. 당겨 여는 방식은 문의 크기를 키우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비용과 시간 제약 등으로 아직 슬라이딩 도어를 개발하지 못했다는게 쌍용차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른 관계자는 "그래도 경첩방식 도어가 부품 가격이 더 비싸고, 오토바이 사고를 막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내 공간을 봐도 아무래도 11명이 여유롭게 탈 수 있는 차는 아니었다.  실내 길이는 축거(앞뒤 바퀴축간 간격)를 통해 짐작할 수 있는데, 3000mm이니 경쟁모델 그랜드 스타렉스의 축거(3200mm)나 전륜구동인 그랜드 카니발의 축거(3020mm)애 비해 상대적으로 좁았다. 전폭도 1915mm로 그랜드 카니발(1985mm)보다 실내 폭이 좁았다.

실내 마감 품질도 역시 매끄러운 수준은 아니었다. 여전히 단차가 꽤 있고 나사가 그대로 드러나 있거나 질감이 뒤떨어지는 부분도 많았다. 하지만, 오히려 좀 투박하고 거친것이 쌍용차의 매력이라고 말하는 소비자들도 있으니 평가는 각자의 몫이겠다.

  
▲ 코란도 투리스모의 인테리어

계기반은 속도를 나타내는 디지털 계기가 있고, 대시보드 중앙에 속도계와 타코미터가 나오는 아날로그 계기가 분리돼 있어 익숙치 않았다. 물론  미니(MINI) 같은 차에는 전통적으로 속도계를 비롯해 계기 일부가 중앙으로 와 있는 경우가 있긴 하다.

2열이 전후 넓은 범위로 조정되는 점은 큰 장점이다. 2열 시트를 뒤로 쭉 밀면 무릎공간을 매우 넓게  쓸 수 있었다.

하지만 3열을 그런대로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세팅하자면, 4열은 앞좌석 등받이와 시트 방석부위가 맞닿았다. 물론 그저 짐 놓는 공간이라 생각하면 꽤 괜찮은 트렁크인 셈이다. 구조상 11인승이어서 연간 세금이 6만원5000원으로 저렴한 점도 이점이다. 

반면 2열 머리공간은 그리 넉넉하지 않았는데, 선루프가 차지하는 공간이 두꺼워 가뜩이나 좁은 머리공간을 더 좁히는 경향이 있으니 선루프는 선택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하다.

안전 사양은 좀 특이하다. 시트 헤드레스트 높이가 어지간한 성인 남성 머리에 맞춰지지 않을 정도로 낮고, 1열에만 사이드 에어백이 있는 점이 의외다. 하지만 2005년에 있었던 한국신차 안전도 평가(KNCAP)에 따르면 운전석과 조수석의 안전성이 각각 별5개와 4개로  우수하다.

  
 

◆ 달리는 차 아니지만 매력도 있어

4륜 구동은 상시 동작하는 것은 아니고, 별도 버튼을 눌러서 동작하도록 돼 있다. 시승차만의 문제였는지 4L을 세팅하는 것이 잘 되지 않았지만, 4H를 선택한 경우라도 시속 80km 이상이나 급코너를 달리지 못하게 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파트타임 4륜구동 기능이 그리 자주 사용되지는 않을 듯 하다. 험로나 눈길을 탈출하기 위해 잠시 사용하는 정도로 보는게 좋겠다. 

차를 가속해보니 가속페달, 핸들, 브레이크는 요즘 유행하는 타이트한 감각과는 좀 거리가 있다. 말하자면 노면에 맞닿지 않고 붕 떠서 움직이는 느낌이다. 핸들을 꺾거나 제동을 하기 전에 멀리 내다보고 예측 운전을 해야 했다. 당초 로디우스는 영국 RCA의 켄 그린리(Ken Greenly)가 '요트'를 콘셉트로 디자인한 차였는데, 실제로도 차가 아니라 배를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55마력의 엔진은 2.2톤의 차체를 끌고가는데 아쉽긴 했지만, 못 달릴 정도는 아니다. 느긋하게 시속 100km 까지만 달리는 정도가 이 차에 맞는 주행방법인 듯 하다. 반드시 스포티한 차만 좋은게 아니고, 편안하게 여러 승객을 태우는 것 또한 자동차의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세팅도 나쁘지 않다고 여기는 운전자도 있겠다. 

이전 로디우스에 비하면 디자인 면에서 일취월장했다. 더구나 4륜 구동이나 개성있는 외관 등 경쟁모델이 갖지 못한 장점들이 분명 있기 때문에 한번쯤 눈여겨 볼 만 하다. 

 


◆ 장점

- 개성있고 이전에 비해 향상된 디자인
- 조용한 엔진과 부드러운 승차감
- 11인승의 저렴한 세금 혜택

◆ 단점

- 경쟁차에 비해 좁은 실내 
- 11명을 태우면 움직여지지 않을 것 같은 부족한 엔진
- 안전이 위태로운 수준의 주행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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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0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1.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시원하고 명쾌한 시승평가기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입장에서 이런 용기있고 좋은 글이 더 많이 생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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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고 하지요. 아마 개인적인 공간인 동시에 미디어(매체)라는 말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공간에 대해 많은 분들이 각자 다르게 해석하다보니 벼라별 일들이 다 생깁니다. 

저는 최근 토스카를 구입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는 글을 썼다가 많은 분들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았습니다. 토스카 플랫폼이 나온지 하도 오래되기도 했고, 동시대의 다른 플랫폼과 비교해 수치적으로 나을게 없다는 이유에서 글을 적은 것인데, 차의 감성적인 부분을 왜 그렇게 수치적으로 재단하느냐는 점에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수년전에는 쌍용 렉스턴을 구입하지 말라고 했다가 똑같은 상황을 겪기도 했습니다. 항의는 받았지만, 지금도 저는 토스카나 렉스턴 구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차가 바뀌기 전까지는 양심상 도저히 권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기아 오피러스 뒷모습은 예전 링컨 LHS를 흉내낸것 같기도 하고 클래식한 찐빵같이 보입니다.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눈이 너무 째져서 차가 더 작아 보이기도 합니다. 신형 쏘나타는 물속 심해 9만리에서 건져올린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 같이 흐느적 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보편적 인간의 뇌와 눈이라는게 대강 비슷한 조형미를 발견합니다. 그렇기에 추앙받는 예술작품이 존재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는겁니다. 개인적 선호도 차이가 있다고 해도, 자동차를 매일 뜯어보는 사람 입장에서 괴상 망측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누가 봐도 그렇습니다. 하긴 그 괴상망측한 부분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긴 할겁니다.

조형미 외에도 차에는 수많은 불만과 문제점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훈련 받았으니, 어떤 국산차든 가져오면 수십가지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고, 수십가지의 장점을 끄집어 낼 수 있습니다. 관련자들의 불만이 계속되겠지만, 저는 그에 굴하지 않고 그런 것들을 제 블로그에 하나씩 적어 나갈겁니다.

제 블로그는 종합 매체도 아니고, 여러분들이 아침마다 받아보는 신문은 더더욱 아닙니다. 저와 의견이 비슷하거나 제 글에 관심 있는 분들이 들어오는 공간입니다.  다시 말해 제 방을 펼쳐 공개하는 겁니다. 숨길 것도 없고 속일것도 없습니다. 양심이 우선이지 인기가 우선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들에게 알랑거리면서 듣기 좋은 "이차도 좋고 저차도 좋다" 따위의 글은 쓰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런 말 잘 할 줄도 모릅니다. 게다가 그런 글 따위 적을거면 블로그 접는게 낫겠죠.

저는 사실 배우는 입장입니다만,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정보를 주는 블로거들이 있어서 항상 감탄합니다. 이처럼 좋은 정보가 많이 나오는 것은 우리나라 블로거분들 모두가 훌륭한 성품을 가지고 우수한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블로거 중에는 헛소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저처럼 배우는 입장에서 좌충우돌 하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그래도 우수한 정보가 더 많이 눈에 띄는 이유는 그런 정보를 찾고 반응하는 많은 네티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지금 토스카를 사면 안되는 이유"라는 글에도 댓글은 20여건 붙었지만, 추천은 40건이 넘게 올랐습니다. 여러분들이 호응하고 응원해주시기 때문에 노출이 되고 다른 분들에게도 읽혀진다는 것입니다. 호응이 없으면 이 글은 그냥 묻혀 사라지게 됩니다. 

글은 세상에 많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글이 모두 존재하고, 본인이 원하는 글을 선택해서 보면 됩니다. 굳이 본인이 원하지 않는 글을 찾아가서 욕설에 가까운 댓글 적어봐야 본인이나 상대방이나 스트레스만 받고, 노출만 늘어납니다. 사실 악성댓글은 자신의 의견을 강력히 피력하기 위해 욕설을 섞거나 많은 글로 도배를 하는 등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합니다. 저는 그래도 그동안 제 블로그에 오신 손님이라는 생각에서 삭제하지 않아왔는데, 앞으로 그런 글은 가차없이 삭제하겠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제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은 아무 이유없이 삭제하겠습니다. 불만 있으면 글 올리지 않으시면 됩니다. 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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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0 , 댓글  15개가 달렸습니다.
  1. 맞습니다~ 옳소!~! 누가 따지면 혼내줘야겠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너무 열받지는 마셔요~ :)
  2. 브라보~

    이게 맞는거지, 블로그인데
  3. 항상 블로그 글 잘 읽고 있습니다.
  4.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다수 소비자를 위해서 훌륭한 글과 조언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욕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것에 신경쓰이신다면 냉정한 기자정신은 실현이 불가능한 것이겟죠..
  5. 우명섭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삭제 됐습니다. 여전히 오해의 시각으로 올려주신 글인데, 설명하기도 지쳤고, 도무지 제 블로그에 올려두기에 내키지 않아 삭제했습니다. 삭제 기준이 무어냐 물으신다면 순전히 '제 맘대로' 입니다.

    원본은 남겨뒀으니, 원하시면 email주소를 알려주세요.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6. 미국의 여러가지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 자기의 주관을 전달하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기자님도 그렇게 하시는게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신문이라면 몰라도 블로그는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것인데 의견이 맞지 않는사람들은 떠나야지요. 반대의견이 있어도 절제있게 해야하고요.
    주관적인 생각 계속 기대합니다.
  7. 옳으신 말씀입니다. 블로그와 언론을 착각해서는 안될것입니다.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8. 닉네임 'ㄴㄴ'님이 올려주신 글은 나름대로 좋은 글이긴 합니다만, 블로그 운영 방식에 대한 개인적 의견이어서 댓글로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운영에 대한 조언이라면 모두 읽고 습득한 후 지우겠습니다. 내용은 개인적으로 잘 새겨 들었습니다. 댓글보다는 가급적 메일을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9. 할 일이 하나 더 늘으셨네요~
    의견이 많이 다르고, 그걸 꼭 얘기하고 싶다면
    자신의 블로그에다 글을 쓰고 트랙백을 걸어도 되는데...
    그런 트랙백은 인정해주실꺼죠?
  10. 비당원례대표 2009.12.27 12:32 신고
    토스카차량에 대해 평가가 어떻든 큰 관심은 없는 사람입니다.
    토스카차량에 대한 평가를 떠나 많은분들의 성숙하지못한 덧글문화에 실망스럽습니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공간이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있는데 이블로그는 개인블로그라고 하기엔 상당히 영향력이 있다??
    그래서 사회적시각에서의 보편타당한 글을 올려야 한다는 의견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알 수 없습니다.
    영향력이 있던 없던 이글은 개인블로그임에는 변함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반대의견 작성하는것도 마음이지 않은가 이것또한 옳으신 말씀들입니다.
    하지만 건전한 반대의견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많은 댓글들은 인신공격성 발언과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덧글들임을 인정하셔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토스카를 실제차량(각 개인의 평가기준)보다 너무 터무니 없이 김기자님이 깎아버렸다
    라는 의견도 이건 김기자님의 하나의 의견일 뿐입니다.
    토스카 오너님들은 현토스카에 만족하여 구입하신것일테고
    김기자님은 토스카가 맘에들지않아 구입하지 않겠다.주변사람들이 산다면 말리겠다.
    이런의견들은 모두 개인의 가치차이에 의해 발생하는것임은 모두 인정하실것입니다.
    김기자님의 개인블로그가 영향력이 있던없던 이건 개인블로그,1인미디어입니다
    모두에게 합당한 의견을 써야할 이유 의무도 없고
    반대의견으로 인해 앞으로 토스카모델이 더욱 발전적인 모습으로 태어날수도 있는것이고
    토스카를 사랑해줌으로서 더욱 발전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저또한 여러분들보다 나은사람은 아니며 여러분들의 어떤점이 잘못됐다 라는 지적을 하고싶은것도 아닙니다.
    그냥 "다름"을 인정할수 있는 사회가 되고 토론문화가 더 건전하게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되다가 우연히 여기에 오게되었습니다.

    '이 차는 안샀으면' 가 눈에 띄더군요..필자께서 쓰신 글을 봤습니다.
    이미 구매하신 오너들에게는 자신의 애마에 대한 절삭내용이 맘에 들지 않겠지만, 새로운 애마를 구입 할 생각이 있는 예비오너들에게는 구입하려는 차에 대한 차가운 비평도 필요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완벽하다는 것은 인간의 몫이 아닌 신의 영역입니다.
    신도 인간을 창조했지만 그 산물인 인간은 완벽하지 못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단점으로 여기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장점이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관성입니다.
    누군가의 비평과 호평을 예비오너가 판단해서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을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차가운 심장과 냉철한 머리로 누군가는 단점을 발굴해서 그것을 비평하는 사람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비평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발전을 위한 첫걸음의 가능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12. 돈받아먹고 광고 하는 브로거 쓰레기보다 훌륭하십니다^^
  13. 왜 감성적인 부분을 수치적으로 재단하느냐고.. ㅋㅋ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딴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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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계속 올려주시니 답을 안할 수도 없고, 댓글로만 답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글을 또 올립니다. 댓글을 붙여주시면 그에 대해 저도 나름대로 글을 새로 써서 올리겠습니다. 이같은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점에 대해 다른 토스카 오너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사실 존경하는 토스카 오너분들도 계시지만, 댓글 올리는 분들 중에는 영업직에 계신 분들도 계신것 같고, GM대우와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 특정 차에 판매량에 영향을 미치는 글이 올라올때마다 각각의 영업사원이 선량한 네티즌을 가장해 글을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로인해 소비자들이 왜곡된 정보를 얻게 될까 두렵기 때문에 이같은 글을 올립니다.

아시다시피 익명으로 댓글을 못 올리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제 블로그에 건전한 답글을 올리는 분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조치이니 부디 악용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댓글을 올린 분이 불건전한 글을 올렸다는 뜻도 아니고, 영업직에 계신다고 단정 짓는것 또한 아닙니다. 위 내용은 앞으로 토스카 답글에 대한 글을 쓰기전 공통적으로 붙일 내용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로 '스탠' 님께서는 다음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특정 부분은 제가 볼드처리 했습니다. 나머지는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부분이어서 흘려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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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에 대한 미안한 마음답글 쓰기

차량을 선택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것 차량의 품질적 완성도, 안정성, 주행품질, 디자인, 김기자가 추구?하는 감가삼각등 아주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네요... 자동차 전문기자란 분이 모든걸 무시하고 잔존가치만을 차량의 절대적 선택기준인냥 이야기 하시는걸 보니 정말 딱해 보입니다... 거기다 근거라고 대는것이 현기차의 뻥마력 뻥연비에 그쪽회사 홍보팀에서 흘려들은듯한 차체강성이 어쩌구 '하더라고요'~ 쯧쯧.. 차량전문 기자로서 밑천을 만천하에 드러내 버리시는군여.. 차량 전문기자에게 일반인들이 바라는 점은 일반인들이 알기 어려운 자동차에 대하여 전문성을 지닌 분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바라는 것이고 그걸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삼겠다는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이런 전문기자?가 운영한다고 추정???되는 블로그에 찾아와 보는것이고... 그래서 이 기자분도 그런 독자층을 수용하기 위해 당당히 '기자'란 단어를 블로그 제목에 썻을 것이고..... 근데 이제는 중고차 매매상들이 차량전문 기자로 나서야할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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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님은 차량을 평가하는데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 하셨습니다.

1. 완성도
2. 안정성
3. 주행품질
4. 디자인
5. 차체강성

차량을 평가하는데 있어 이렇게 5가지의 요소를 말씀해주셨는데요.

현대나 GM대우를 비롯한 메이커에서 차를 소개할 때는

1. 디자인(크기)
2. 마력
3. 토크
4. 연비
5. 첨단장치
6. 안전성
7. 가격

등의 내용을 나열합니다. 

왜냐면 스탠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정량화 되기 어렵거나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그같은 요소에 대해선 특정 차가 더 좋다는 근거를 찾기 어렵고, 주장하는 업체도 드뭅니다.

물론 차량의 비교 방법으로 내세우신 5번째, 차체강성(비틀림 강성)에 대해서는 얘기가 나옵니다만, 이는 현대차 쏘나타가 토스카의 베이스모델인 오펠 벡트라에 비해 2배 가까운 강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마 스탠님은 차체강성(비틀림 강성)과 충돌안전성을 착각하신것 같은데요. 충돌안정성에 대해서도 오펠 벡트라가 유로엔캡에서 3회 충돌실험을 한 결과 97년 별2개반, 2001년 별3개, 2002년 별4개를 받았습니다. 오펠 벡트라는 토스카의 베이스 모델이 된 차량입니다. 결코 같지는 않습니다만, 토스카가 유럽,북미에 유의미한 수출이 되지 않는 차라서 참고자료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스탠님은 왜 이같이 메이커나 일반적인 소비자들, 일반적인 언론들이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을 모두 빼고, 저 5가지 주관적 요소로 차를 평가해야 한다는 것일까요? 

그건 토스카가 일반적으로 다루는 내용에서 모두 열세에 있기 때문인 것은 아닙니까?  디자인(크기)에서 우월한가요? 마력은요? 토크는요? 연비는요? 첨단장치는요? 가격은요?

비교표를 다시 한번 올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신것 같으니 기사로도 한번 올려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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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 쏘나타 로체 S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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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795 mm 4820 mm 4810 mm 490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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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1810 mm 1835 mm 1820 mm 178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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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거 2700 mm 2795 mm 2720 mm 277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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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144 hp 165 hp 163 hp 143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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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19.2 kg.m 20.2 kg.m 20.1 kg.m 20.0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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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10.9 km/L 12.8 km/L 12.8 km/L 11.0 k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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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1475 kg 1410 kg 1400 kg 147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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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가격 1839~2551만원 1960~2820만원 1813~2367만원 2050~246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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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중고차(신차가격) 1520(2378) 1750(2310) 1610(2075) 177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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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24.2% 22.4%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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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중고차(신차가격) 1290(2189) 1400(2207) 1160(1925) 147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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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36.6% 39.7%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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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직렬6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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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탠님께 여쭙습니다. 스탠님이 말씀하신 주관적인 6가지 부분(완성도, 안정성, 주행품질, 디자인, 차체강성)은 토스카가 객관적으로도 절대 우위에 있나요? 주관적인 의견은 인정합니다만, 자신의 주관적인 가치를 남들에게 일반적 가치로 오인하게끔 하시는 것은 아닌가요?

한가지 더 여쭙습니다.

현대차는 뻥마력, 뻥연비라고 하는데 환경부가 인증한 공인인증기관이 뇌물을 받았다는 것인가요? 그러면 GM대우는 솔직한 마력, 솔직한 연비를 내놓습니까? 그 근거는 어디 있나요?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인신공격과 소모적인 논쟁은 여기서 그만두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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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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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인의 블로그라고보기엔 이 블로그의 성격이 대중화되어있다는것이 문제됩니다.

    자동차 시승기자 라는 타이틀을 달고 시승기와 뉴스를 기제하는것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하는 정보공유/정보 전달

    을 목적으로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네이버/다음 블로그에 개인적인 글이었다면 이렇게 민감한 반응이 오가지 않았을것입니다.

    예비 구입자들이 자동차를 직접 시승/ 착석해보지 않고 차량을 접하는것은

    광고등의 사진자료/ 차량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제원/ 시승기자들의 시승평을 가지고 1차적으로 차량에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시승기를 통해서는 차량의 핸들링/ 엔진등 실내 소음정도/ 체감 가속력/ 하체의 세팅정도 (하드/소프트)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데 어떤 시승기자도


    '이 차량을 사라 or 사지마라' 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시승기자는 차량 시승에 주관적 느낌을 전하는데 그칩니다.

    차량의 구입여부는 구매자가 결정할 문제이고,

    특정 차량회사나 시승기자가 차량구매여부를 단언적으로 말하는것은 월권입니다.


    또한, 글에 차량오너이외에 특정회사와 관련된 사람의 댓글에 대한 비판을 언짢다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들이 왜곡된 정보를 전하고있다면, 정확한 정보를 수정해서 반박하시면 됩니다.

    단순히 '내가 지엠대우차를 사지마라하니 영맨들이 설친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동정표라도 얻고싶으신겁니까.

    .

    기자님이 자기의 의견에 반대하는 이런 댓글에 기자님이 다소 억울하고, 화가 나시는만큼/

    그들도 기자님의 비판? 비난?에 흠이 가는 토스카에 대해 기자님과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을테니까요.

    자동차 시승기자시라면 정보와 실력으로 반박을 하실 수 있을텐데요. 또 그래야 하구요.

    그들의 말이 정당한것이 아니라면 그에대한 반박도 충분히 하실 수 있을겁니다.

    일부 인신공격발언에 대해선 반박할 가치조차 없다는것을 저도 동감합니다.

    그들은 무시하세요.


    마지막으로, 토스카의 전신이 오펠 벡트라라고 말씀하신것은 정확한것입니까.

    이것은 궁금해서 여쭙는것입니다. 오펠 벡트라와 대우 매그너스와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토스카의 전신이 오펠 벡트라라면 매그너스와 벡트라는 같은 플랫폼인것인지요.
  3. 안좋은것은 안좋다 말해주는 기자.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것이 소비자를 위해서도 좋은 것이지요.


    하지만,

    사라, 사지마라 하는부분은 구매자의 결정입니다.

    시승기자가 관여할 부분이 아닙니다.

    그런말씀은 개인 블로그에 기제하십시오. 아무도 토달지 않을것입니다.

    이곳은 기자님이 시승기와 자동차 뉴스를 기제하는 일터입니다.

    그런 성격을 갖는 블로그에 ,

    '나는 일기를 쓴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라고 글을 쓰시는것은 기자님의 연륜과 사회적 위치와는 맞지 않는 답변이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승기, 좋은 뉴스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4. 정직하세요 2009.11.27 15:41 신고
    제원을 비교하실려면 제대로 하셔야요

    토스카는 2006년식인데

    2009년식YF쏘나타하고 비교 하시면 되나요?

    같은 연도에 나온 NF쏘나타하고 비교를 하셔야죠

    YF라는 글자를 슬쩍 생략하신 얍삽한 의도가 보이는 군요

    그렇게도 이기고 싶으십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직업이 기자시라면

    정직하십시오
    • 토스카 2010년식과 쏘나타 2010년식을 비교한 것입니다. YF라는 텍스트를 슬쩍 생략한 얍삽한 행동을 한게 아니라

      쏘나타는 2010년형의 공식명칭이 '쏘나타'입니다.
      왜 제가 정직하지 않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5. 보이지 않는 분들에게 댓글 올리는데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건전한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만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을 올릴 수 있도록 세팅을 바꿨습니다. 참 죄송하고 안타깝습니다.
  6. ㅎㅎ..친히 기자분이 저한테 블로그의 한면을 할애하여 주셔서 영광입니다..
    최초의 댓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 또한 일반인이며 차량선택을 고심하는 차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김기자님같은 차량전문 리뷰어 블로그에서 조금이나마 나은 정보를 얻어가고자 하는 사람이지요..

    저의 개인적인 시승에 대한 느낌을 일반화하여 다른 분들에게 강요한다고 느끼셨다면 송구하오나
    저는 다른 분들과 달리 토스카가 더 낫다고 기자님이든 누구든 강요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많은 댓글 때문에 제가 상당한 비난을 한거처럼 여기시나 본데
    저는 기자님의 포스팅에 단지 3개의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이번까지 4개...

    애초에 타사 차량과의 비교시승에 대한 느낌은 주관적임을 감안하여 굳이
    '개인적으로'라는 단어를 언급하여 작성한 바 있습니다...
    그 정도 사리분별도 없는 '일반인'으로 오해는 말아주세요.
    강요한다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그것은 가카가 자주 애용하시는 단어 '오해' 이십니다....제가 쓴 댓글입니다
    --------------------------------------------------------------------
    스탠 2009/11/2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토스카가 구형모델에다가 실내디자인이 타사 차량보다 좀 밋밋해서 그렇지
    주행성능이나 승차감, 코너링등은 확연히 차이가 나던걸요....특히 고속주행시 묵직하게 깔리는 느낌과 L6엔진특유의 쉬이이이~잉 하는 실키음은 타사차량 4기통 엔지음과 달리 참 매력있던데..
    97년에 산 구아방이 요새 맛이가고 있는 상태라 중형급 비교시승중인데 .
    전 개인적으로 토스카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제가 안타까웠던 점은 차량전문 리뷰어로서 차량에 대한 평가는
    차량자체의 평가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차량의 감가삼각이라던지 이런 부분은 차량리뷰어로서 그 차를 평가하는데 있어 부수적인 문제가 아닐까요?

    차량전문 리뷰어로서 감가삼각에 대한 언급을 주로 하신것은 적절치 않다는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그것이 차량 평가의 주가 된다면 중고차 매매상들이 차량리뷰를 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린것이 인신공격으로
    들리셨다면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애초부터 기자분이 토스카를 평가하는데 있어 차량자체의 품질이나 안정성등
    객관적으로 평가할수 있는 수치비교등으로 차량자체의 평가가 우선시 되었다면 이런 말씀을 드릴 이유가 없겠지요..

    그리고 제가 차량선택에 있어 중요한 요건으로 예를 든 부분은 저 5개만이라고 말씀 드린것도 아닐뿐더러
    제가 언급한 바도 없는 차체강성은 대체 왜 제가 이야기 한거 처럼 끼워 넣으신건가요???

    제 글에서 언급한 차체강성이라는 부분은 기자분이 두번째 토스카평가로 재차 올린글에서 객관적인 제3의 기관에서 내놓은 수치자료가 아닌 차량 제조사 발표 제원을 금과옥조처럼 출력,연비비교를 한것과

    독자댓글에 대한 답글에서 마치 해당차량 제조사에게 들은거 같은 뉘앙스의 '하더라고요'이 부분에 대하여
    말씀 말씀드린것인데 마치 제가 차체강성 어쩌구 언급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것은 바쁘셔서
    제 댓글을 대충 훑어보고 포스팅한것이라 여기겠습니다.난독증이라곤 생각안하겠습니다

    김기자님의 댓글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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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에 관한 말씀을 왜 꺼내신지 모르겠지만, 말씀드리자면 쏘나타는 NF부터 비틀림 강성이 전모델대비 200%가량 향상돼 28000 Nm/Degree가 넘는다고 합니다. YF비틀림강성은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더 나아졌겠지요. 수입차 중에도 이정도 강성을 내는 차는 흔치 않습니다.
    ---------------------------------------------------------------------------------------------
    강성은 체감할 수도 있지만, 경쟁모델인 현대 쏘나타가 28000nm/degree 이상으로 이전 대비 두배이상 향상됐기 때문입니다.쏘나타는 이를 위해 "기존 부품의 3배 이상 강도를 지닌 150kgf급 초고장력강판 및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했다"하는군요.
    -----------------------------------------------------------------------------------------------

    차량제조사 발표 제원을 가지고 차량들을 비교하는게 적절치 않다는 것은
    차량 제조사의 제원발표에 대해 실제 운행자들이 느끼는 거품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제원만으로
    연비에 대한 비교나 기타 비교를 하는것은 차량 전문 리뷰어로서 적절하다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글 어디에서도 지엠대우는 제원발표를 똑바로 하는데 현기삼은 뻥이다고 말씀드린 부분도 없습니다..
    혹시 현기차 뻥마력, 뻥연비라고 언급한거 때문에 그렇게 받아들이셨나 본데 그건 제조사 발표 출력,연비에 대한 운전자의 체감 거품에 대하여 말씀드린것이며, 대우차의 경우 차량판매가 워낙 저조하여 대우차 뻥마력 뻥연비라는 단어는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제조사 자체발표제원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를 표현하다보니 혹시나 대빠인듯 오해를 드리게 된거 같네요..

    그리고 그 주행품질이 토스카가 나은데 왜 당신의 평가는 왜 그러냐고 말씀드린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왜 저를 대우빠나 관계자로 단정지어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또한 제가 말씀드린 차량선택의 여러가지 요소에 대한 평가가 정량화 되기 어렵거나 주관적이라 평가하기 어렵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차량의 성능과 안정성등의 평가에서 제3자의 객관적 수치자료로도 충분히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부분도 있을것이고 주행품질등 주관적 평가를 할수 밖에 없는 부분에 대하여는 평가자의
    주관성 개입에 대하여는 독자들에게 언급하여 독자의 판단에 맡기면 되는것이 아닐까요?? 그 주관적인 평가부분에서도 충분히 다수가 공감할만한 날카로운 객관적 평가를 리뷰어가 해주면 그만큼 리뷰어의 인지도나 신뢰도 권위가 증가하겠죠...어려워서 못한다?? 그럴 능력이 애초에 없으신건 아니고요??

    차량 리뷰어가 중고차값과 제조사 발표제원 비교만 하고 있을거면 그거 머하러 합니까?
    차량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감각을 가지고 그 차량에 대해 평가하여
    저같은 민간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게 차량전문 기자나 리뷰어의 몫이 아닙니까?

    애초에 이야기 하셨듯이 저같은 일반인 구매자를 말리고 싶으셨다면
    그리고 기자라는 단어를 쓴 차량 전문블로그에 그 차량에 대해 공개적으로
    그것도 얼마나 어려운 결심으로 그 차량을 사지 말라는 글을 올리셨다면
    리뷰어로서 응당 기본으로 해야 했어야 하는 말씀을 하셨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그리고 차량전문 기자로서 지금의 문제에 대해 어떠한 문제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계신거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는 현까나 대빠가 아닙니다..저는 단지 경향신문을 메인페이지로 이용하는 일반인일 뿐입니다..

    ps. 댓글을 둘러보다 보니 '구독자'란 분께서 제가 올린 댓글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계시네요...참고하시길...
    pps. 근데 왜 굳이 저를 타켓으로 하신건지 이해가 안가네요..클토지존8등급이라던지 정말 비난을 하신분들도 계시던데 왜 굳이 저를.....악플러가 된 기분이네요
  7. 청와대에 출입하는 기자가 2종류라고 합니다.

    청와대 브리핑 자료를 받아다가 사무실가서 기사쓰는 기자와 (신문사 오너가 좋아하는 기자죠)

    청와대 브리핑 시간에 대변인에게 질문을 하기위해 출입하는 기자가 있다고 합니다. (직업을 사랑하는 기자죠)

    기자님은 기사내용을 받아다가 올리시는 타입이신가요?

    차량을 일주일 정도는 운전해 보고 본인의 경험을 글로 쓰시는 타입이신가요?

    전 토스카 LPGI 오너이면서 NF소나타 LPI 차량을 4일 전후씩 2회 운전한 경험이 있기에 두차량의

    감성적인 부분을 나름 알기에 기자님의 견해와 많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8. 시보레 엠블렘 달고 싶어서 사는차
  9. 소비자행동론 2009.11.29 11:08 신고
    자동차는 치약이나 휴지같이 푼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같은 사람에겐 2,000만원이라는 비교적 장기간 절약해야 모을 수 있는 금액이다.

    그런 금액을 들여 사는 차를 힐끗보고 구입의사를 결정했겠는가.

    글쓴 본인께서는 타지도 않을거면서

    오너들이 잘 타고 있는 차를 왜 뭐라 하는가.

    왜 그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파헤치는가.

    하고 싶은 말은, 앞으로 행여 기자께서 차에 비판을 하실거거든

    그 차를 소유해보고 비판하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다.

    숫자를 토대로 싸우려거든, 제발 끝까지 객관적으로 하란 말이다.

    숫자에 대한 판단은 누구나 할 수 있지 않나? 거기에 왜 토를달지?

    다만, "기자"라는 글짓기하는 직업이라면, 기사의 '헤드라인'은 좀 신경을 많이 쓰잔말이다.

    결론은, 소유하지않고, 장기간 타보지 않았으면, 그냥 좀 계시란 말이다...

    왜 ??? 도대체...
  10. 지금 토스카 새차 사는것도 문제가 있지만 yf쏘나타 2500만언 주고 사는 것도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각각 개인마다 생각인 틀린것을~ㅉㅉ

    기자라는 양반께서~

    암튼 잘읽고 갑니다~
  11. 몇일 전부터 토스카 중고를 물색하다 마음을 거의 굳히고 오늘 영업사원과 통화하기로 한 사람입니다.
    블로그 들어와 놀랬습니다.

    기자가 나름의 주관으로 개인블로그에 쓴 글에 이렇게 격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 일부가 토스카 오너라니 말입니다.
    전부 읽어 보았습니다만 무슨 그리 큰 문제가 있어 이렇게 반응들 하며
    설령 자기 생각과 안맞고 토스카에 불리한 글이라 해도 수치적인 데이타 없이 그저 감성적인 글들로 반응할 필요가 있는지...자격지심같기도 하고...

    그 한 부류에 속한다는 것이 영 마음에 걸리는군요. 여러모로 블로그 통해 제 판단을 돌아보게되는군요.

    하지만 토스카 오너를 일반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칭 토스카 오너라 밝힌 격한 이들말이죠.
  12. 레인지로버 보려고 블로그 왔는데토스카로 엄청 까이셨네 ㅎㅎ

    토스카....우리나라 차인가요?
  13. 이민정 2015.07.02 02:5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4. 이민정 2015.07.02 14:3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5. 이민정 2015.07.03 00:2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6. 이민정 2015.07.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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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민정 2015.07.07 01:5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8. 이민정 2015.07.10 13: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9. 이민정 2015.07.11 04:5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 이민정 2015.07.11 14:2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secret

토스카 오너분들께 말씀 올립니다. 앞뒤 없이 두서없는데다 지극히 주관적인 글을 작성해서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어 드린 점 죄송합니다.

차의 매력이라는 것이 단순히 숫자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것이고, 특히 디자인에 대해서는 극히 개인적인 입장이 있는데, 저는 그것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글을 쓰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저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조만간 오래된 차(올드타이머)를 사서 몰고 다니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 또한 독특하고 개성있는 차에 애정을 쏟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잠시 망각했습니다.

한 선생님이 올려주신 댓글을 보고 제가 저지른 실수를 깨닫고 반성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정을 짓밟고자 한 것이 아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비춰지게 된 점에 대해 사과 말씀 올립니다.

변명이 되겠습니다만, 제가 말씀 드리려던 것은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아무 정보 없이 차를 구입할 때 전적으로 '일반적이고 보편적 가치'로 봤을 때 피했으면 하는 차였습니다. 이런 경우 대체로 차의 내면적 가치나, 고전적 아름다움 같은 요소의 비중은 사라지고 신형여부, 출력, 마력, 가격, 경제적 가치 등을 주요한 평가 기준으로 삼게 됩니다. 그래야 제 말을 듣고 구입한 대부분 소비자들이 만족하실테니까요.

저는 지금 구형 로버 미니나 혼다 S2000을 사려고 하고 있는데, 워낙 오래된 차라 고생하다가 제 손으로 폐차까지 해야할 겁니다.저야 차에 대한 애정으로 이 같은 결정을 하겠지만, 여러분들 누구에게도 이런 차를 추천하지는 못하겠지요. 같은 맥락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차는 안샀으면'이라는 코너의 글은 차에 대해 잘 알고 계신분들, 특히 오너분들께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글입니다. 마력이 높고 연비가 높다고 좋은차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떤차의 마력이 더 높은지, 어떤차의 연비가 더 높은지, 어떤차가 더 가벼운지... 이런 것들을 모르는 분들이 분명 있을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제 소양이 부족해 차의 감성적·내면적 가치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점에 대해 너무 노여워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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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기전에.. 2009.11.26 01:23 신고
    세 가지 글에 달린 댓글들을 다 읽어 보면서.. 한 시간을 보냈네요.
    무엇보다.. 토스카 오너분들의 글솜씨와 생각들만 봐도 이 분들이 왜 토스카를 선택했는 지 이해가 갑니다.
    토스카를 선택하는 순간 여러가지 면에서 손해 본다는 것은 이 분들이 더 잘 알고 있는 사항이었을겁니다.
    기자님이 말씀하시는 '일반인'만큼 중고차 값에서 손해 본다는 것 정도도 모르고 차를 샀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조용한 차를 선택의 첫번째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출퇴근 하며 차에서 오디오 들으며
    스트레스 푸는 것을 유일한 낙으로 삼는 놈이라.. 저에게는 200km/h에 160마력의 출력도 필요없고, 가장 큰
    차체나 각종 편의 사양에 선루프도 필요없고.. 오직 조용한 차가 필요할 따름이었습니다.
    그래서 중형차급에서 4개 차종을 시승해보고 바로 앞뒤도 안 보고.. 토스카SE로 계약했네요(혹시 모르실까봐
    SE는 중하급입니다.)
    지금 1년 반째 타고 있습니다만 만족스럽습니다.. 시속 100km/h에서 1800rpm.. 정속주행시 저알피엠도 중요
    하지만 오디오 듣는 저한테는 가속시 rpm이 3000이든 4000이든(사실 3000 이상 쓸 일도 없습니다) 귀에 거슬
    리는 고역대의 엔진음과 저역대의 부밍음이 가장 큰 장애요소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토스카의 L6엔진과
    6단변속기는 최상의 조합입니다.
    물론 준대형급 이상이나 외제차는 더 나을 수 있겠지만 아직 제 능력밖입니다. 토스카SE에 차값의 반에 육박
    하는 오디오를 달고 다니는 것으로 만족해야합니다.

    그렇다고 토스카가 완벽한 차라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단점이 있습니다. 엔진음이 너무 작다보니 타이어
    구르는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실내 잡소리도 어느정도 있습니다.(사실 오디오 듣는 사람의 또다른 장애요소
    입니다). 그리고 6단 변속기는 저속에서 변속충격이 인간적으로 좀 심합니다.
    기자님이 차를 좀 장기간 시승해보고 이 차는 이런이런 점이 어떠한 관점에서는 좀 안 좋더라 하는 글을 썼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차는 커야되고, 엔진은 터져라 밟아서 160마력은 되어야하고.. 이런 글은 요즘 초등학생들도 보배XX나
    네이버 자동차 게시판에 전문가 이상으로 잘 쓰더라구요.

    다들 차를 사랑하시는 맘만 있으면 자기차가 최곱니다.^^ 요즘 아파트 광고도 있잖아요. 진심이 짓는다라는..
    진심은 통합니다. 차와 사람도..
  3. 글을 모두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글쓴분은 자동차 기자라기보단,

    자동차 딜러, 중고차 판매원 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하고싶은말도 할말도 없는 글들입니다.

    혹시 기자 그만두시면 중고차 시장에서 뵐 수도있을것같네요.

    여기있는 차량 시승기, 혹시 차량제원표/ 중고시세 보고 쓰시는건 아니겠죠?
  4. 기자는맨마지막에 2009.11.26 03:03 신고
    당신 아니 아자씨 기자 맞아여?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기자 맞아여?

    어디 기자에여??

    그냥 8처넌주고 혼자 명함파서 동네에서 프리랜서 기자 하는거 아니구여??

    어디 소속 기자에여??

    나도 기자좀 시켜줘요 .

    이 글 보니 나도 기자 잘할거 같아여

    이정도만 글쓰면 되는거져??

    취업 하기 힘든데 나두 기자할래여

    어디소속에여? 알려줘여.
  5.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사과인가 ㅡㅡ^ 전문성이 부합된 차량 평가라면 수용을 하겠소 개인적인 블로그라 생각을
    정리한것이다 이런 입장???? 그러면 일기장에 쓸것이지 기자신분에 이런 글이 마치 진실인양 비춰질수 있다는걸
    생각해 보지는 않았단 말인가? 이건 토스카 불매운동을 선동하는 일임을 모른단 말이오? 마치 현대기아차 영업사원이 하는 말을 듣는것 같소 어느 한쪽에 치우쳐 이런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기자신분으로 할수 없는 짓이란 말이오
    전문성이 배제된 토스카평가에 대한 글과 기자양반이 쓴 댓글 지엠게시판에 올려주겠쏘. 상식의범위에서도 이건
    법적문제 소지가 있는것 같구려. 지엠대우의 현명한 대처를 기대하는 바이오.... 당신의 고발 두렵진 않소
    할테면 하시오~!!!
  6. 이건 사과가 아니라 변명이네 어디까지나 주관적 이었다는...
    그래도 기자분이시라 말빨은 장난 아니시네요!!
    기사는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당신에 주관은 윗분의 글 처럼 일기장에 기입하세요 그러면 부모님이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 주실겁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주관적인 생각으로 비판 한다면 당신은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
    내가 믿고 신뢰하던 언론매체에 이런 기자님이 계시다니 정말 실망이네요...
    다시 보게된 경향....
  7. 클토지존8등급이다 2009.11.26 07:37 신고
    기자 양반 이건 사과글이 아니자나여,,
    초반엔 사과글처럼 올려놓구선 뒷끝잇는 말을 많이 올려놓으셧네염..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그렇게 썻다고 하시는데 ..
    그글은 그런뜻의 글이 아니고 토스카 자체를 비꼬는 글이엇습니다..

    근데 그걸 잘모르시는 오너 분들을 위한글이라고 하십니까??
    먼저 올리신 글에서도 토스카의 제원도 잘모르시고 글을 올리셧더군요..

    뭐가 틀렷는지 말씀을 해드려요??? 쪽팔리겟죠??? 또 그리구 마티즈 이름은 왜그래여?? 프리미어?? 웃깁니다..
    이렇식으로 적어놓구선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정보라구여???

    좀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시고 싶으시면 차량 이름부터 다시 공부해주세여..
    전 기자님의 글보고 대우에서 신차가 나왓는줄 알앗습니다..

    정말 사람들의 위한 기자시라면 타차종의 제원을 쭉 나열해 놓구선..
    이차는 이런점이 좋은것 같다 저런점이 좋은것같다라는 글을 올려야지

    한차에 대한 집중공략적 글을 올리셧다는점.. 아주 불만입니다..
    또 당신이 무슨 차를 사든지 제가 알바 아니지만...

    토스카 타시는 오너분들이 외제차 사실줄 몰라서 안사시겟습니까??
    새차를 사시든 중고를 사시든 이것저것 알아보고 따져보고 금액적인 비율도 따져보고 사셧을꺼 아닙니까??

    그리고 만족하고 타고 잇습니다.. 그런데 한마리의 똥파리가 끼어들엇지요.. 바로 당신입니다..
    왜 그런식의 글을 올립니까??

    제대로 된 기자라면 좀더 좋은 정보를 주십시요
    정말 기분안좋습니다.. 사과를 하실거면 제대로 된 사과를 하십시요...
  8. 왜들 이러지 2009.11.26 10:45 신고
    이 글은 블로그입니다. 토스카 오너의 생각이 있는 거라면 그에 반하는 의견을 직업을 가진 특정인 김기자가 가질 수 있는 것이고, 공식적인 신문에 그걸 올리지는 못하는 것이기에 반대로 이런 블로그나 트위터에는 나름 자신의 개인적인 권고(?)를 적는 것을 아무도 막지는 못합니다. 한국인의 특성입니까? 블로그에서 이견을 적으면 이방인으로 취급하고, 더구나 익명성을 단 것도 아닌 공명성을 가진 분이 그런 개인적 블로그에서 글을 게재하면 집단으로 이지메를 당해야 다들 속이 시원한 것입니까? 전 현대차를 아주 아주 싫어 합니다. 디자인도 싫고, 차량도 싫습니다. 예전 현대차 91년부터 오랜 현대차 오너 였었지만 이제는 그 귀족노조가 싫어 현대도 싫고, 그 귀족 노조에 대항하지 못하는 그 회사 경영진들이 싫어 차까지도 싫습니다. 적어도 김기자라는 분과 일면식도 없고, 여기 토스카 오너분들의 박식함에 이견도 없지만 적어도 집단으로 개인적 블로그의 내용 자체를 떠나 심지어 인명에 대한 매도나 막말을 마구 던지는 행위는 토스카 오너의 차량에 대한 박식함(정말 인정합니다! 예전부터 잘 알고 있습니다!)에 비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들 자중하시고, 더욱 나은 차량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이런 블로그에서의 각종 의견이 향후 자동차사의 교만함에 쓴약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자중합시다. 그만 하면 충분하니 이제 모두 진정하고 다들 마음을 추스립시다. 김기자도 토스카 오너들 보기에는 역적(?)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이 블로그의 좋은 영향력은 모두가 인정하지 않습니까. stay hungry, stay foolish하는 국산 자동차 회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런 논란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문제는 님의 글에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블로그에 그런 얘기를 썼다는게 문제겠죠.
      개인적이지만 다른 차와 오너들을 공격하고 매도하는 내용.
      특히나 거기에 기자라는 타이틀까지 걸어놓지 았았습니까?
      다른 곳에 영향도 별로 미치지 않고 기자라는 타이틀도 없이 그냥 일반인이 그런 글을 썼다면 지금처럼 공격의 대상이 될일도 없었을 겁니다.
      개인의 의견을 적으시려면 정말 개인적인 곳에 적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 그렇게 따지면 토스카 오너로써 불만스러운 글에 대한 반박 및 항의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야그입니다...
      님께서 올리는 이 댓글또한 자유지요...
      하지만 영향력있는 기자,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그라는 점에서는 어느정도 공적인 정보제공의무도 있다고 봅니다.
  9.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격을 띄면서 대중적인 형태를 하고있습니다.
    즉, 인터넷에서의 사적인 공간이지만 누구나 접속/열람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물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고,
    그게 싫다면 비밀글이나 게시물을 암호화함으로써 타인이 볼 수 없게끔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누구나 볼 수 있음을 인지하고있고, 본문에도 중형 구매고려자에게 충고?? 를 하는 형태의 글을 써놓고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이었으니 그에대한 반박글이 올라오는것을 집단 이지메?? 쯤으로 매도하시는것은 이기적인 생각 이라고 봅니다.

    만약, 기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에 '기자'의 직업을 때어내고 쓴 글이었다면, 백번양보해서 일개 개인의 지극히주관적인 의견이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이곳은 기자의 시승기, 차량정보를 게시하는 블로그이고, 많은 사람들이 차량에 대한 정보를 얻으러 오는 공개 블로그임에도 다소 악의적인 일기를 썻다는것은 아주 아마추어스러운 모습입니다.

    일부, 인신 공격성 댓글에 대해서는 저또한 인상이 찌뿌려지지만 기자님의 글에 대한 반박성 댓글은 기자님이 감수해야 합니다.
  10. 클럽토스카에서 보고 넘어와 봅니다.

    저도 토스카 오너고 별 불만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물론 구입하기 전 토스카와 관련된 수많은 의견들을 종합해 봤구요.

    다른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재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전 이 블로그가 조선일보 기자의 블로그였다면, 동아일보, 혹은 중앙일보 기자의 블로그였다면 하나도 화가 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들은 원래 편향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니 차를 보는 시각도 그럴 수 있으니까요.

    김한용기자님, 무엇보다도 전 기자님이 경향의 기자라는 사실 때문에 많이 서운해 집니다.

    광적인 동호회에 잘못 걸려서 똥밟았다 이런 생각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김기자님이 정론지 경향에 어울리는 기자정신을 갖춘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11. 特警魂/SGT 2009.11.26 13:52 신고
    나 몇년전까지 인피니티 오너였다.

    작년부터 매일 서울과 수원을 출퇴근하며(고속도로기준 편도60킬로) 일주일에 두대씩 번갈아가며 08,09년식 NF,SM5,로체,TG,토스카를 운행하였다. 지금 내 차는 토스카다. 성능적인 모든 면에서 국내 타 2000cc차량은 비교할 대상이 아니고. (실내인테리어는 관심없다) 고속도로에선 TG마져도 성에 안찬다. 1년반동안 대상차량을 종류별로 두세대씩 매일 120킬로 이상 몰아보고 토스카로 선택한 나는 미친건가?

    정차후발진시 굼뜨다고? 벤츠에 발좀 얹어 봤는지 모르겠다. 솔찍히 소나타보다 같은감으로 밟으면 시내에서 0.5초정도 뒤늦게 출발하는 감이있다 하지만 1초후면 이미 더 앞에 나가있다. 이게 굼뜬건가? 베엠베와 벤츠를 굼뜨다는거로 비교하는 경우는 없다. 말을 이렇게 쓰니 소나타 따위를 베엠베에 견주는거 같아 심히 자괴심이 든다 뭐 알아서 판단하겠지. 하지만 토스카는 국내 동급 차량과 비교 불가 라는것에는 한치의 주저함도없다.

    인피니티 잘나간다. 하지만 렉서스보다 정숙성이 떨어지는거같다. 그렇다고 인피니티가 렉서스보다 나쁜차는 아니다 누구든 성능은 인피니티에 손을 들어준다. 하지만 중고차 가격은 인피니티 똥값이다.. 훨씬 후진 렉서스가 가장 비싸지. 렉서스가 베엠베보다 벤츠보다 중고차 감가상각율이 낮다. 그렇다면 벤츠와 베엠베 인피니티 사는 사람은 미친거고 렉서스안사면 큰일나는것은 아니지않나.
  12. "보편적인 가치"...현기차 점유율 80%가 넘으니 어느새 보편적 가치로 둔갑이 되어버렸군.
    물론 외국에서 파는 차랑 내수용은 전혀 다른 차인건 알고 말하시는거죠?
    사과문이라고 들어와 봤더니 보배드림 댓글만도 못한 글이니...참으로
    답답함을 느끼고 갑니다..
  13. ㅇ ㅏ 노 ㅏ 2009.11.26 14:36 신고
    기자님의 진심을 전혀 느낄수 없는 그냥 글자일 뿐이네요..
  14. 차량을 선택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것 차량의 품질적 완성도, 안정성, 주행품질, 디자인,
    김기자가 추구?하는 감가삼각등 아주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네요...

    자동차 전문기자란 분이 모든걸 무시하고 잔존가치만을
    차량의 절대적 선택기준인냥 이야기 하시는걸 보니 정말 딱해 보입니다...

    거기다 근거라고 대는것이 현기차의 뻥마력 뻥연비에
    그쪽회사 홍보팀에서 흘려들은듯한 차체강성이 어쩌구 '하더라고요'~ 쯧쯧..
    차량전문 기자로서 밑천을 만천하에 드러내 버리시는군여..

    차량 전문기자에게 일반인들이 바라는 점은 일반인들이 알기 어려운 자동차에 대하여 전문성을
    지닌 분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바라는 것이고 그걸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삼겠다는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이런 전문기자?가 운영한다고 추정???되는 블로그에 찾아와 보는것이고...

    그래서 이 기자분도 그런 독자층을 수용하기 위해 당당히 '기자'란 단어를 블로그 제목에 썻을 것이고.....
    근데 이제는 중고차 매매상들이 차량전문 기자로 나서야할 판이네요..
  15. 저도 경향신문을 정론지로 너무 좋아합니다 ~

    그에 걸맞는 경향신문에 맞는 기자정신을 갖추길 바랍니다..

    지금 조선일보가 1위죠?(친일파 신문)

    하지만 정론지 경향신문 보는내가 병신이라는 말과 같은 말 같을수 있답니다.

    이번계기로 좀 넓게 세상을 보고 스스로의 덕목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16. 아.. 조중동 에 대항하라고 경향신문 보고 있는데..
    경향신문 기자분이라니 경향신문에 대한 실망이 크네요.
    • 아,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경향신문 기자 아니고 인터넷판인 경향닷컴의 따까리 쯤 됩니다. ^^;;

      무엇에 실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본인이 누군지 드러내고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17. 토스카는.. 2009.11.26 22:44 신고
    2008-07년식 검토 오너입니다..

    오래 살진 않았지만..

    기사보고 뎃글 쓰는건 첨이고..

    악플 날리고픈 마음이 생겨본 것도 첨이네요..

    토스카.. 우라나라에서 현대마크 달고 나왔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토스카 오너분들중 가격, 외관, 성능, 메이커, 중고차시세?? 등등 안따져보고 구입하신분 계신가요..?
  18. 김한용기자님의 토스카에 대한 초기 글이 약간 신중하지 못했던 점이 분명 있었습니다.

    윗 댓글중에도 언급한 분이 계셨지만 김한용기자님의 글은 '보편적 가치'가 아닌 현실적 가치입니다.
    피할 수 없는 현실적 가치 부분에 대한 글임을 분명히 밝히고 글을 진행하셨다면
    이처럼 토스카오너들이나 매니아들이 발끈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저 역시 토스카와 라프를 좋아하는 매니아 중 한명으로서 토스카와 NF 중 선택하라면 주저없이
    토스카를 선택할 것입니다.


    하지만 김기자님의 글이 현실적 가치 부분에 한해서 보자면 뭐 별로 그리 틀린 내용은 없습니다.
    한국에서 GM대우 대부분의 차의 가치가 실질적인 성능이나 품질 대비
    평가절하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 어쨋든, 블로그는 개인이 개인적인 생각과 취향을 담아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어떤 취향과 성향의 글을 올리든 그것은 블로거의 자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의 신중하면서도 깊이있는 비판을 제외하곤
    마치 김기자께서 아무 근거도 없이 무조건 적으로 토스카를 매도한 것처럼
    원색적인 비난을 해대는 대부분의 댓글은 마치 굶주린 개떼가 뼈다귀를 발견하고
    달려드는 것 같더군요.

    남의 글이 성숙하지 못하다고, 옮지 않다고 비난하거나 비판할 땐 적어도 자신의 글은 그보다는
    성숙해야 하는 것입니다.
















    개떼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것
  19. 꼴갑도가지가지 2010.06.06 21:45 신고
    한참 지나서 왔지만 왠 ㅂ ㅅ 들이 일케많아..

    차쟁이가 알아서 안좋은차 안좋다고 말한걸 뭔 개솔들이 일케많남?
  20. 토스카도 참 골치 아프네.
  21. 이렇게까지 해야했는지... 토스카 오너분들...

    차값 떨어질까봐 부들부들 떨면서 글 썼을거 생각하니 안습이네요.
secret

제가 왜 욕 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런 글을 쓰는걸까요?

저는 94년도에 대우티코를 처음 구입해서, 현대 스쿠프, 티뷰론, 삼성 SM5, 그랜저, 지금은 수입차까지. 총 6대의 차를 구입했는데요.

제가 2002년인가에 SM5를 팔 때 대우 레간자 오너분께 팔았습니다. 제 차를 950만원에 사가셨어요.

그 분은 저와 같은 해에 비슷한 돈을 내고 차를 사셨는데,  당시 그분의 차는 300만원도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상하게 같은 해에 나온차인데 겉보기에도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저는 참 운이 좋았죠. 반면 그분은 운이 나빠 650만원을 길에 버리고, 차를 타는 내내 이런저런 불편도 겪었을겁니다.

그 차를 구입할 때 누군가는 그분께 얘기해줬어야 합니다. 지금은 레간자를 사느니 SM5를 사는게 좋다구요.

다음번 차를 사면서 참 답답했습니다. 시승기나 여러 글들을 보면 왜 하나같이 그렇게 칭찬일색에 "고만고만하다"는 얘기 뿐인지요.

그러면 누가 이 얘기를 해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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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별 차를 다 타게 되지요. 저는 남들보다 좀 더 많은 차를 타기 때문에 1년에 100대 정도의 차를 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100대 중 어떤차를 타면 "헉!"하는 소리가 나오는 차도 있습니다.

토스카와 몇개 차종(차차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제게는 그랬습니다. '주관'적인 의견 맞습니다만, 매년 100대의 차를 타는 사람의 '주관'입니다. 여러분들은 몇대의 차를 얼마나 타보고 차를 결정하시나요? 여러분들은 본인의 주관을 믿을 수 있나요?

물론 제가 주관이 지나쳐 다른 분들의 의견과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릴 가능성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판매량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전장', '전폭' 무릎공간을 가늠하는 '축거' 등 외향을 보면 쏘나타와 로체, SM5에 비해 크게 적습니다.

사실 SM5는 전폭이 좁은데, 그 이유는 좁은 자동주차장에 넣어야 하는 일본차를 베이스로 했기 때문입니다.

엔진 출력은 어떤가요? 경쟁차중 가장 적죠.

연비는요? 쏘나타나 로체에 비해 2.1km 적습니다. 연비가 19.3% 낮네요. 쏘나타로 한달 기름 40만원 쓰는분은 토스카 타면 47.7만원 내게 됩니다. 연간 92.6만원씩 더 내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차에 대한 애정이 커서 비용이 상관없다면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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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 쏘나타 로체 S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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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795 mm 4820 mm 4810 mm 490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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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1810 mm 1835 mm 1820 mm 178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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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거 2700 mm 2795 mm 2720 mm 277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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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144 hp 165 hp 163 hp 143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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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19.2 kg.m 20.2 kg.m 20.1 kg.m 20.0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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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10.9 km/L 12.8 km/L 12.8 km/L 11.0 k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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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1475 kg 1410 kg 1400 kg 147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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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가격 1839~2551만원 1960~2820만원 1813~2367만원 2050~246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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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중고차(신차가격) 1520(2378) 1750(2310) 1610(2075) 177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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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24.2% 22.4%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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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중고차(신차가격) 1290(2189) 1400(2207) 1160(1925) 147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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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36.6% 39.7%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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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직렬6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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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된 차량의 경우도 감가상각률이 SM5가 가장 적고, 토스카가 가장 큽니다. 20.3%와 36.1%는 거의 두배차이입니다.

물론 감가상각을 생각 안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차를 폐차할때까지 타는 개념은 서서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팔게되는데요. 신차 가격이 높더라도 팔때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차가 실제 소요비용은 적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차에 대한 사이클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2~3년이면 페이스 리프트 차량이 나오고 5~7년 가량이 되면 신차가 나옵니다. 최근들어 그 주기는 점차 짧아지는 추세입니다.

지금 신차가 나온 신형쏘나타YF는 아마 추후 5년간은 신차로 인한 가격 타격을 우려하기는 어렵지만, 거의 운을 다한 로체, SM5는 내년에 신차가 나올 예정입니다. 토스카는 수명이 다 되고 후속모델 디자인도 나와있습니다만(직접 보고 왔습니다. 훌륭합니다) 회사 사정상 내년에 나올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유 야근 들어가야합니다. 일단 다녀와서 더 써보지요.

 

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0 , 댓글  24개가 달렸습니다.
  1.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자동차 관련 기자가 하고 싶기어 하는 사람이라 김기자님 블로그를 자주 들어옵니다.

    어느 것이 좋고 나쁘고는 일단 주관이 들어가는 것이고...

    차를 고를 때는 주관 이외에 다른 것들도 고려를 하여 최적화 시켜 차를 사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마도 그런 생각이 김기자님과 저와 비슷한 생각이 아닌가합니다.
  2. 제목이 잘못됐습니다. 지금 토스카를 사면 안되는 이유가 아니라, "대우차를 사서는 안되는 이유는"이라고 바꾸셔야죠

    중고가 생각하면, 대우차를 절대 사면 안되죠.

    중고가를 생각안하고, 차 사서 오래탈 생각하고 타는 사람과 자주 바꿀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차를 바꾸는 사람과의 비교를 하는 글이었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대우차 중고가 감가상각이 크니까, 토스카를 사지 말라고 쓰지 마시고,

    그냥 대우차를 사지 마십시오 라고 솔직히 쓰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 정확하게는 2009.11.25 19:50 신고
      마티즈를 제외한 GM대우차를 사면 안되는 이유

      가 되어야 하겠죠 그나마 마티즈는 중고차 감가상각이 GM대우차 중에 가장 괜찮으니까요
  3. 입대하기전 현대차만 운전해 보다가..

    입대해서 장군차를 운전하게 되면서, 처음 접해본 대우차 프린스
    별 1개나 2개는 보통 소나타나 프린스
    별 3개는 그랜져 2.0 급.. or 그 당시 프린스 윗급 대우차.. 이름도 가물~
    별 4개는 그랜져 3.0 인지 여간에 더 좋은거 타던 시대였더랬는데,,

    하고자 하는 얘기는,, 내가 입대할 당시에도 대우차 사면 중고차값 똥값이고,,
    머.. 현대차 대비 기름값도 더 나간다 하고.. 여간에 당시에도 대우차 이미지는 그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던 시대였더랬는데,,

    입대해서 2년간 몰아본 후륜구동 대우 프린스는.. 오~ 그것이 단지 후륜구동의 매력이었던건지
    여간에 그동안의 대우차 이미지를 씻게 해주는것이지만!!


    제대하고는 다시 대우차를 운전해 본적이 없는..
    내가 읽어볼때는 윗글은 대우차가 좋지않다고 쓴 것이 아니라, 대우차 보다는 현대차나 르노삼성차 구매하는것이
    소비자 입장에서 경제적으로 이익이다.. 라고 쓴거 같은데..

    차가 좋은차인지 안좋은차인지 하고 구매후 경제적으로 어느것이 이익인지 여부 하고는
    좀 다른얘기 아닌가............?



    토스카 오너분들 상당히 섭섭해 하시네....
  4. 얼마전 에*콰이어 자동차 칼럼리스트로 있는 까진남자씨가 개인 블로그에 YF와 쏘울을 깠다가 욕을 먹었던 일과 비슷해지는 분위기인데요 김기자님은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지네요
  5. 지금 김기자님의 말씀의 주된 요지는

    '팔 때도 제값 받고 팔려면 감가상각율이 가장 낮은 에셈이나 소나타를 사라'
    '도표를 봐라 사실이지 않느냐?'
    '물론 개중에는 폐차시까지도 갈 사람도 있을 수는 있으나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토스카는 사지 마라' 라고 아주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네요.

    분명 이 뜻이 맞지요?
    제가 맥을 정확히 잡은 것이 맞지요?

    기자님 말씀대로라면 왜 중형차를 삽니까?
    구 아반떼나 엑센트, 아니면 다마스같은 차를 1~2백 정도 주고 사서 10년 쯤 타다가 5십 정도 받고 팔면 되겠네요. 뭐 어차피 굴러가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럼 차로 인한 손실은 확실히 줄겠네요.
    아니면 중형으로 사더라도 10년된 EF 소나타 중고를 5백 정도에 사서 10년 쯤 타다가 100 쯤에 팔면 역시 되겠네요.

    그런데 기자님이 정말 한가지 모르는 것이 있네요.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겁니다.
    그건 토스카를 타는 이유인데 그걸 빼셨네요.
    물론 저는 토스카탑니다.
    감가상각률이 높다는 것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기분으로는 폐차시까지 타고 싶습니다만, 어디까지나 그건 현재의 마음이란 것도 압니다.
    제가 나이가 기자님보다 어려서, 그래서 세상물정을 몰라서 토스카 산 것이 아닙니다.
    내년에 정확히 오십입니다.
    학력이 부족해서 토스카를 산 것도 아닙니다. 교직에 있습니다.
    토스카를 구입하기 전에 지금 기자님이 언급하신 문제 충분히 숙지했었고 또 고민 했습니다.
    차도 많이는 아니지만 이번이 6번째입니다. 당연히 충동구매 아닙니다.
    대우차를 왜 사냐는 핀잔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토스카를 구입했을까요?
    그건, 많은 감가상각을 감안하더라도 토스카는 충분히 탈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서이기 때문이지요.
    즉, 제가 원했다는 겁니다.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처음 듣고 오디오에 빠졌을 때처럼,
    29년 전, 우리 집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그렇게 토스카를 처음 타보곤 푹 빠졌고 그렇게 토스카를 사랑하게 된 매니아입니다.
    그래서 대우라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올해 3월에 구입했었지요.

    인터넷에서 흔히들 '토스카는 매니아들이 타는 차다'란 말을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토스카 오너들도 저와 같을 겁니다.
    그만큼 차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탄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기자님은 얼토당토않은 도표나 들이대면서 토스카를 구입하지 마라는 친절한 글을 올려 주십니다.


    기자님은 과연 무슨 권한으로 남의 사랑을, 남의 결정을, 남의 취미를 함부로 짓밟으려 하십니까?
    손해를 봐도 제가 보고 후회를 해도 토스카 오너가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영'을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혼자 생각이 아닌 여럿이 보는 곳에 글을 올려 '수영은 미친 짓이다', '봐라! 수영하다가 죽은 넘들 명단이다', '수영하다 상어에게 물려 죽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덕택에 오래 살게 되었다고 제게 감사할까요?

    기자님은 토스카를 싫어합니다.(물론 아니라고 하시겠지요. 애정이 넘쳐서라고 하시겠지요)
    저는 토스카를 사랑합니다.
    'LOVE OR HATE' 얼마전 토스카 광고였었지요.

    왜 자꾸 자신의 생각, 자신의 잣대를 마치 진리인양 따르라고 하십니까?

    애정, 승차감, 취향, 만족감을 모두 동일 선상에 두고 단순히 돈 몇 백을 아끼라는 그 경제적 단순함에 정말 혀가 내둘러집니다.

    그렇게 경제적인 것을 강조하고 싶다면 몇 십억씩 주고 외제차타는 사람들에게 충고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인 충고가 아닐까요?

    김기자님 입장에서 난초를 몇 억씩 주고 사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겠지요.
    단순히 오래된 그림을 몇 십억씩 주고 사는 사람은 골이 비었겠지요.
    금테 두른 것도 아닐텐데 카메라를 몇 천만원씩 주고 사는 사람은 또 어떨까요?

    김한용기자님...점점 더 딱해 보입니다.
    • 짝짝짝!! 너무 맞는말씀만하셨습니다. 2009.11.25 21:54 신고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한가지 실수하셨네요^^

      압뒤 꽉막히고 자기주관 우월주의에 빠진 기자에게 해줄만한 충고로는 너무 값진글입니다.
    • 글 감사합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 정말 교직에 계신 분이라 그런지 앞뒤 꽉꽉 막히고 독선적이시군요.
      게다가 요지도 제대로 못 잡으셨군요.
      그냥 내차 욕하니까 발끈해서 죽 글을 써셨나본데
      제대로 글 좀 읽으세요.
      출시된지 엄청나게 지난 차가 리뉴얼도 제대로 안되니
      님같은 매니아가 아닌 일반사람들이 모르고 사지 않게 방지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 꽉꽉 막힌 사람들 많아요.
      게다가 토스카는 기초엔진설계부터 문제 많습니다.
      괜히 혼자만 잘 아는 척 좀 그만 하시길.
  6. 모 연예인이 개인 미니홈피에 수입쇠고기를 비하했다가 3억원짜리 소송에 휘말렸었지요.
  7. 저는 기자님도 잘 모르고 사실 이런 글이 있다길래 한번 들어 와 보았는데 전부 토스카 오너들이 장난이 아니네여. 하하하

    그런데 저도 토스카를 타지만 기자님의 글에서 조금은 주간적인 내용이 있어 그런 듯 합니다. 물론 여기는 개인블로글이기 때문에 기자님이라는 신분으로 글을 쓰기가 머하시겠지만 먼들 못쓰겟습니다? 아마도 기자 신분이라는 부분으 더 크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구요.

    다만 "출력, 실내공간, 정숙성, 편의사양" 부분에 있어서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 정숙성 때문에 저는 토스카를 구입하여(2006년 11월) 폐차때까지 보유할 생각이고 더불어 외관과 성능향상(스프링 쇽업저버 등)에 투자할 계획입니다.(다들 그렇듯이)

    - 수치적인 실내공간 부분이라면 소나타가 더 클 수 있구여(정확한 수치 모름) 그런데 앞뒤자리 타보시면 아시겠지만 훨씬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소나타는 웬지 모르게 택시를 타도 좀 썰렁하더라구요.(저도 주관적)

    - 소나타가 어떤 편의사양이 더 나은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토스카를 타고 웬만한 편의사양은 다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나타가 따라 했지만 뒷자석 열선까지도 배려있는 사양이죠. 그렇지만 기자님이 아시는 지 모르지만 , 토스카의 내부 감성 품질이 해를 거듭해도 변하지 않는 건 조금은 불만입니다. (타사 대비해서 말입니다.)

    - 출력은 토스카는 가족형 세단입니다. 마구 달리기를 위한 차는 국산 혹은 외제 포함해서 무진장 주변에 많죠, 그런데 실제 탄력 운행 내지는 정속 주행을 해보면 이놈의 직렬 6기통이 훨씬 경제적이더라는 거죠 그리고 그 말많은 출력 부분도 고속에서는 토스카가 훨씬 나은 안정감과 조향력을 보여 주더군요(주관적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자라는 신분의 개인적인 글이 문제가 된 것이지 일반인이 작성했다면 그렇게 문제가 될 글은 아닌듯 하니 기자님이 적당한 선에서 선의의 합의(?)를 하시면 더 즐거운 인터넷 문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8. 特警魂/SGT 2009.11.26 02:44 신고
    작년부터 매일 서울과 수원을 출퇴근하며(고속도로기준 편도60킬로) 일주일에 두대씩 번갈아가며 08,09년식 NF,SM5,로체,TG,토스카를 운행하였다. 지금 내 차는 토스카다. 성능적인 모든 면에서 국내 타 2000cc차량은 비교할 대상이 아니고. (실내인테리어는 관심없다) 고속도로에선 TG마져도 성에 안찬다. 1년반동안 대상차량을 종류별로 두세대씩 매일 120킬로 이상 몰아보고 토스카로 선택한 나는 미친건가?
  9. 글쎄요. 이미 많은 분들이 덧글 달아주시고, 좋은 글도 써주시고, 좀 거친(?) 표현도 써주셨는데...이 마당에 굳이 글을 하나 더 달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간단히 한마디만 적겠습니다.

    자동차를 책으로 바꿔놓고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 판매량이 가장 많은 책이 최고의 책인가요?
    - 중고거래가가 가장 높은 책이 최고의 책인가요?
    - 개정판이 자주 나오는 책이 최고의 책인가요?
    - 가격이 높게 매겨져 있는 책이 최고의 책인가요?

    그렇게 보기는 어렵죠. 책은 문화적인 산물이고, 어느 한부분의 금전적이나 재단적인 평가로 전체의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산물이기에 그럴겁니다.

    김기자님. 자동차가 문화적인 산물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안해보셨다면 이제부터라도 좀 해보세요. 기자님의 여러 기사들을 과거부터 보고있고, 기사들에 대해 가끔 소위 악플도 달고 있습니다만, 이번기사도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습니다. 이미 수많은 글들이 달려있으니, 뭐 이정도까지만 하겠습니다.
  10. 솔직히 김기자 의견이 아주 틀린것은 아니잖는가.

    이번에 새로 나온 2010년형 토스카 봐도 이건 페이스리프트도 아니고 내장재질과 컬러만 조금 바꿔서 내놓고서는 마치 완전히 새로운 차 인냥 광고 때리는 모습이 소비자를 뭘로 보는 것인지 의아하기도 하다.

    사골도 아니고 매그너스 프레임을 도대체 언제까지 울궈먹을 건지..프레임은 그렇다처도 안습수준의 인테리어는 정말 할말이 없다. 네비 옵션이 빠진 센터페이시아의 저 광활한 공허함은 소비자에게 "니들 네비는 꼭 달아야해" 라고 무언의 압박을 가하는 듯 싶어 기분마저 상한다.

    대우차라는 편견이 아니라 토스카 자체의 문제다. 토스카 오너들의 차에 대한 애정은 이해하나, 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김기자의 의견에 공감이 간다.
  11. 다른거 몰라도 연비는 서류상 수치로 나오지 않습니다.
    연비가 좋은 차도 운전자 습관으로 인해 나빠지기도 합니다.. 특히 시내주행시에는 거의 모든 중형자의 연비는 비슷합니다...
    뭐 길 안막히는 고속도로에서는 차이가 나겠지만 대부분이 시내주행이니, 그리 크게 고려할 문제는 아니죠.
    물론 차중에 아주 기름을 뿌리면서 다니는 차도 있지만 그런것 특별한 차일뿐이죠.
    • 제가 포르쉐와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실 연비를 비교해봤는데요.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최고속도로 달리니 포르쉐의 연비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나더군요.

      공인연비가 실제연비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반적인 시내주행 상황을 시뮬레이션 한 것이므로 어느정도 비례관계는 있다고 봅니다. 최고속도로 달린다거나 정속주행만 한다거나, 정체 같은 특수상황이 아니라면 말이죠.

      연비는 토스카가 쏘나타에 비해 20% 가까이 차이나는데, 결코 무시할 숫자는 아니라고 봅니다.
  12. 아니라는 겁니다. 여전히, '토스카 구입을 권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하시면 안되는 것이고, 정말 개인 블로그의 명분을 대신다면, '나라면 토스카 안산다'로 충분합니다. 개인 블로그라고 얘길하시지만, 자동차 잠재적 구매 고객을 향해서 특정 자동차의 불매를 유도하는 것이, 그것은 정말 자동차의 불량 문제도 아니고, 그냥 특정인이 보는 주관적인 의미에서의 '보편성'일 뿐인데, 그건 불법이 될수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시는지요. 개인블로그인대 불특정 다수를 향한 메세지를 담고 있더란 얘기입니다.

    어디가 불량하거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점수가 떨어진다' 이것이지 않습니까.

    전 대우차랑 상관 없고, 그냥 토스카 오너입니다. '보편주의'라는 건......그것으로 이익을 보고, 그런 사람한테나 적용돼지, 진정한 보편주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자님이 보편주의자인지는 모르나, 예를 들어, 기자님한테 해가 되거나, 이해관계가 반하는, 그런걸 들이밀고, '보편주의니 수용하라'라고 하면, 기자님은 그걸 수용하시겠습니까.

    전 대우차 중 토스카를, 이런 이유로 구입했습니다.
    첫째, 미국에서 자동차 12시간씩 운전하면서, 6기통 고단 기어에 조용한 차를 사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둘째, 독과점 행사하는 회사 매장에서 '고객으로서의' 대우 받아본적 없습니다. 기자시라면, (대우 측면에서) 다르실지 모르나, 일반 오너는 그렇지 않고, 저를 비롯해서, 대우받고 싶어서 대우차 사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이런 두가지 기준은, '치수'로는 절대 표현되지 못합니다.

    수 많은 여자들과 선 본 남자들은, 그 여자들을 비교하는 스탠더드는 확립되어 갈지 모르지만, 선자리에서 스쳐간 여자들을, 그 여자들의 홋날의 남편만큼 알수가 없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보편주의'가 정답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고, '추천'한다면 특정 차종 마니아가 아니라 보편적인 소비자들을 위한 추천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양해바랍니다.

      적절한 비유는 전혀 아닙니다만, 여성을 예로 들어주셔서 말씀 드리는데, 아마 본인이 여성을 100명 이상 만나본 사람이라면 주변 분들이 "여성을 만날때 어떤 여성을 만나는게 좋은지 알려달라"고 먼저 물어올 겁니다. 그러면 "이런 여자 만나지 말라"고 얘기해주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런 여성분도 다 나름의 매력이 있고, 짝도 있는 법이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편적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13. 김기자님. 제 글이 사실 좀 공격적이어서 안올리실 줄 알았는데, 올리셨더군요. 감사드리고요. 사실....(업무상) 치열한 논쟁 가운데서도 '아 저 사람은 나랑 대적하지만 훌륭하다' '될 사람이다' 이런 생각들을 다들 하게 되는데, 기자님의 글들과 철저한 반박을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가지로 훌륭하세요.

    저는 ...우리나라 고객의 기준이 좀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동차, 핸드폰, 이런것들에 대한 기준이 좀 세계적인 보편성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보편성도 우리끼리 보편성이지, 그게 world wide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86년에 나온 르망이...물론 문제도 많고, 단종시까지 10년 넘게 우려 먹은 차종입니다만, 당시 독일 오펠에서 설계한 월드카와, 현대 엑셀은, 주행능력에서 적수가 돼지 않았습니다. 다만, 잔고장의 측면에서만 현대가 상대적으로 나았는데, 르망은 한번도 현대 엑셀/프레스토를 판매면에서 누른적이 없습니다.

    스텔라를 예로 들자면, 스텔라가 처음에 1400cc 엔진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럼에도 83,84,85년 으로 거슬러가면, 대우로얄 시리즈가 관용차로 쓰이는등, 제대로 됀 중형차로 인정을 받기는 했지만, 판매 측면에서는 여전히 스텔라였습니다.

    90년대 초반에 가면 벌써, 자동차 전문 잡지에서 전문가들이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현대가 한국인 취향을 잘 맞추는 건지, 한국인이 현대 취향에 빠져버린 것인지' 즉, 당시 전문가들도, 선후 관게 구분이 어려울만큼 이미 현대가 장악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고요.

    지금은 정말 현대차가 잘 만드는게 맞고요.

    여하튼....내 차가 폄하되니 기분이 좋을리 없었고, 그래서 논쟁을 좀 했습니다만, 좋은 기억 갖고 물러갑니다. 기사든, 개인 블로그든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14. 지나가는 나그네 2010.08.21 04:43 신고
    흠..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김기자님이 단순히 자동차 성능 같은걸로 비교 한게 아니라,
    부동산개념으로 말한것인데, 맞는 말 같습니다.
    반대로 대우차가 중고가이 매우 저렴해서,
    중고차로 이용하기에는 좋더군요. 반대로 현대쪽은 년식에 비해 너무나도 프리미엄이 붙어서
    이게 중고차가 맞나 싶을정도로 피하게 되는면도 있습니다.
    (거의 폐차직전의 에센트, 아반떼도 상사에서 아직도 300정도 부르죠 ㅡ.ㅡ;;)
  15. 중고값도 똥값,내장도 구려 .. ,엔진 출력 수치나 차크기도 타사와 비교해서 떨어지고 .. 메이커는 안습
    맞는 말인것 같네요.
    그런데 이렇게 타사대비 좋은것 하나없는 차를 비싼돈 주고 구입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잠깐 정신 줄 놓았거나 돈이 썩어나서 그냥 욕먹는 차가 어떤가 타볼려고 그랬을까요.
    그건 아닐거라 생각 합니다. 뭔가 자기 코드에 맞느것이 있으니까 사겠지요.
    저도2010 토스카 2500이나 주고 샀는데 집사람이랑 무지 싸웠습니다.k5,k5,k5 노래를 부르는 집사람 ,왜 한물 제데로간
    토스카를 사냐는 주변의 비아냥 .그래도 샀습니다. 그리고 만족합니다. 글쓴분의 요지라면 저는 정상이 아니지요.
    좋은차 나쁜차 사지말아야할 차 이런거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자기가 좋은 차는 똥차라도 벤츠급으로 느낄테니 말이죠.
    이상....
  16. 한국차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이런 말이 오히려 속시원 하겠네요..
    5년 이상된 차에 애정좀 있는 사람 빼곤 알 수도 없는 글을 뉴비들 한테 이해해라 하는 꼴입니다..
    전 솔직히 토스카 타보진 않았는데... 디자인 좋던대...
    성능 , 중고차 가격에서 현대차가 50% 앞선다고 해도 전 안탑니다...
    봉으로 알아서.ㅋ 여하튼 글은 정말 잘 읽었습니다.
  17. 일단 차신 차 리스트에 레간쟈는 없는데 어땋게 팔았죠
secret
어제 밤에 보니 TV에 토스카 광고가 나오더라구요. 2010년형 익스클루시브라는 연식 변경 모델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토스카가 좋은 시도를 많이 한 차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중형차에 6단 자동변속기에 직렬6기통을 장착해 다른 메이커보다 앞서가고, 그로 인해 다른 메이커들도 앞다퉈 6단을 장착하게 하는데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겠지요. 이 점에는 박수...

사실 제 친한 후배가 GM대우에도 있고, 개인적으로 이 회사를 좋아하기도 합니다만 이번에 연식변경이라고 내놓은게 소비자들에게는 새차라는 느낌을 못주고 있는 모양이예요.

댓글 보고 추가합니다만, 제가 토스카를 안타보고 이 글을 쓴 줄 아시는군요. 사실은 좀 여러번 타봤습니다. 위에 쓴 글이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진정으로 토스카에 대한 애정이 있는겁니다.

토스카 디젤 간단 시승기 : http://aboutcar.co.kr/286
토스카 프리미엄6 타보니 : http://aboutcar.co.kr/668
6단은 뭐고 6기통은 뭐냐 : http://aboutcar.co.kr/686

대략 2년전 쓴 글은 지금과 전혀 다른 평가라는 점에 주목해주세요. 당시의 토스카는 괜찮았지만, 지금 시대에는 걸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따라서 지금 3년된 중고차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전 NF쏘나타에 비하면 차 가격이 많이 떨어져 있고 그에 비해 차 가치는 우수합니다.

제 말은 이번에 신차를 구입할 때, 신형쏘나타, SM5와 이 차를 비교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고민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좋은 차가 있다면 분명 나쁜 차도 있는거죠. 설마 세가지 차종이 모두 좋다고 말하길 원하시는건가요?


신형 토스카의 사진입니다. 구형이 아니라 신형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이라니까요.



그것도 그럴것이 경쟁사 동급 중형차들이 계속 실내와 외관을 바꾸는 동안 토스카 실내는 2006년 첫 출시 이후 4년간 달라진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외관에서도 미세하게 달라지긴 했지만 역시 최신 스타일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분들 성향에는 새로 산 차에 오래된 디자인이면 이유없이 평가절하되는게 현실입니다.

GM대우의 모 상품담당에게 물어보니 "내부도 바꾸고 싶었지만 회사 사정(아마도 금전적인)상 많은 금형을 새로 만드는건 불가능했다"며 "매번 바꿀 수 있는 현대차가 부럽다"고 까지 하더군요.

위 사진만해도 그렇지, 이미지컷에서 단차가 눈에 보이는 정도인데요.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지 몰라도 사진 찍은 스튜디오도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시 시점을 보면, 최근 선보인 신형 쏘나타(YF)는 커녕 구형쏘나타트랜스폼(NF)보다도 더 오래된 디자인과 실내란 말인데요. 다른 장점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오래된 디자인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는 소비자들의 말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습니다.

후배 영업사원에게 "토스카 아직도 팔리냐?" 그랬더니 "그거 팔기 어렵지 형.. 그래도 난 더 이해 안되는게, 아직도 가끔 그거 사려고 매장에 오는 사람이 있다는거야 형.." 이럽니다. 이 친구가 영업사원이다보니 상대방 말에 맞장구 쳐주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그래도 인정받는다)을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현장에서 느끼기에도 소비자들 반응이 식기는 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은 중고차 가격에도 반영되는데 -지금 기사 쓰기 위해 중고차 가격 동향을 조사하고 있어 공개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지금까지 조사한 것만 해도 토스카의 중고차 감가상각률이 다른 업체 차에 비해 훨씬 큰 상황입니다. 앞으로 공개될 다른 업체 신형차(신형 쏘나타,신형 SM5 등)가 중고차 시장에 많이 나오면 그 차이는 훨씬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차를 사고 2년후에 팔 때 다른 업체 차가 500만원 정도 손해라면 이 차는 1천만원 정도 손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차 가격이 다소 저렴하다고 사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 중고차 판매가격과의 차액을 비교해야 합니다. 초기 가격은 싸더라도 소비되는 돈을 계산하면 실제는 더 비싼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선이 제때 이뤄지지 못하다보니 지금의 토스카는 출력, 실내공간, 정숙성, 편의사양 등 상품성이 모두 경쟁모델에 비해 아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GM대우도 희망이 있는게, 라세티 프리미어라든가 마티즈 프리미어 같은 좋은 준중형과 경차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죠. 

GM대우측도 이 차 광고를 하느니, 라세티 프리미어의 스포티함을 강조해 경쟁사 중형세단을 압도한다는 점을 소개하는게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일이 아닐까요.


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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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가 자동차 상식쪽엔 좀 초보적이긴 하지만 이 글 쓰신분은 생각하는것 자체가 좀 초보적인듯...이런 까대는 글을 쓰는 이유가 참으로 궁금하군요..ㅋㅋㅋ 거기다가 위에 어떤분이 차량구매를 목적으로 시승해보니 토스카가 제일 낫다는 글에 대한 댓글이.참으로 인상적이군요..ㅋㅋㅋ 진심으로 드리는 충언이라...ㅋㅋ 그말 감당할 자신은 있으신지??ㅋㅋㅋ
  3. 우왕~~굳~~!! 2009.11.25 17:54 신고
    아~~~~~~ 너도 나도..옆집아줌마도 아저씨도..
    동생도 누나도..아빠도..엄마도..노숙자도 도둑놈도 탄다는 소나타를
    칭찬하는 글이군요^^
    앞뒤 마크가 별성의없이 H로 박혔죵??ㅋㅋ
    찌끔만 밟아주면 엔진에서 제발 속도줄려달라고 왜치는 차..국민차 1호..ㅋㅋ
  4. 일단 차동차 전문 기자이신지
    아니면 신차 발표회 참석 전문 기자이신지가 궁금합니다
    차를 평가하실때는 정확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평가하셔야지
    일부분을 가지고 한 차종을 폄하하는 것 자체가 기자로서 자세가 안되 있다고 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형차 4종을 굳이 비교한다면
    거기서 거기다가 정답입니다
  5. 토스카09오너다 2009.11.25 18:26 신고
    기자님 안녕하세요. 전 바보같이 올해 2009 토스카 CDX 블랙다이아몬드 7월에 신차뽑은 토스카 오너입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자니 토스카만은 피하자의 왜 그런지 차에 대한 지식적인 언급도 안되있으며 대부분이 디자인,내부인테리어,차후중고차가격,거기다 저 사진은 또 뭥미? 네이버에 토스카 치면 나오는 그 사진 ㅡㅡ;; 거기다 토스카만의 장점인 실키식스라 불리우는 직렬6기통과 6단미션은 전~혀 언급도 없으니 나원참 환장하겠습니다. 저처럼 미적감각이 남들과 틀려 중형차중에 토스카가 가장 멋스럽고 스포티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니! 보배드림에 내차소개가보면 순위권에 토스카드래스업 해논차량 심하게 보이고 타 차종오너들도 토스카 세미튜닝 잘받는 멋진차라고들 하는데 세상 미적기준이 기자님이 추구하는게 전부는 아니죠. 솔찍히 NF소나타 전면부분 그릴 메기주둥이에 라이트는 미간 벌어진 벌레나 금붕어같다면 현다이옹호글 쓰시는 입장에서 기분 나쁘시죠? 우리 쫌 솔찍해집시다. 저도 솔찍히 택시가 만연하는 길거리에 널린 소나타 싫습니다. 첫째는 GM대우처럼 꼬우면 직렬6기통 자체개발 해서 2000cc의 출력한계를 극복하던가 해야지 부밍음잡아주는거 띄어내고 겉껍대기마력 상승시킨다고 그게 엔진출력 상승시킨거랍니까? 그거 정말 맘에 안들어서 소나타 싫습니다. 두번째 아까도 언급했듯 너무 많고 소나타 탄다고 하면 기자님입장에선 어깨 들썩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개성없어보여서 민망합니다. 세번째 디자인 안습입니다. 네번째 현대자동차란 회사에 대해 알게되니 정떨어졌구요. 지금 캠리랑 YF랑 비교하는 기사들 자꾸 포털사이트에 나오는거 참 우습습니다. 그래도 현대 언론이나 매스컴으로 노력 참 많이 하데요 ㅎㅎ
  6. 토스카09오너다 2009.11.25 18:35 신고
    그리고 어젠가 YF기사 나왔습니다. 리콜문제 말구요... rpm2300~2500에서 심한 진동과 소음문제에 관한 기사였는데 읽어보셨습니까? 이런글 쓰면서 YF 떠받으실려면 YF도 이런단점이 있다 즉 2300~2500구간에서 진동소음이 심한데 이건 설계미스라는 추측도 있고 현대는 입닫고있으며 다른입장에선 CV인지먼지 그거 갈아주고 머하면 임시방편으로 해결된다고 하는데 역시나 4기통에서 오는 한계이다 머 이런것도 좀 올려주시면 좋잖아요? 그래야 이 기사를 읽는 소비자들이 '아!! 각 차종의 장단점을 잘썼구나' 하고 믿음이 가지 이런 초딩들도 쓸줄아는 기사는 쓰셔서 댓글에 일일히 말도안되는 어거지 반론하는거보면 진짜 개그가 따로없네요. 그리고 토스카 끌어보셨다고 하셨는데 초반 굼뜬현상이라고 보기보다 로체와 소나타가 유독 출발이 민첩한겁나다. 형차 SM7몰아봐도 역시나 토스카랑 똑같은데요? 그리고 아무래도 기어비가 4단과 6단차이다보니 출발은 4단기어가 빠를수밖에없죠 그런것좀 써주시던가 ㅉㅉ
  7. 후배는 누구? 2009.11.25 18:36 신고
    일단 후배 대우영업사원이 누군인지가 먼저 조사를 들어가야겠습니다

    지금 한참 누군지 찾아내고 있는 중이오니

    자네 좀 긴장하시게나..
  8. 이렇게 티 나게 하는 사람들 때문에 현대가 더 싫더라..
  9. 요즘은 돈이면 죽은 사람도 살려 낸다고 하잖아요 ㅎㅎ
    돈이면 YF소나타도 벤츠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ㅋㅋ
  10. 옆구리차기 2009.11.25 19:07 신고
    토스카 가격이 올랐다고 쓰셨는데...

    맞아요.

    올랐지요.

    근데 그 가격 오른 가장 주된 이유가 뭘까요?

    자재비 인상?

    인건비 인상?

    편의사양 추가비?

    ......................

    가장 주된 이유는 국내 시장의 80%를 장악하는 현대, 기아가 올리니 따라 올리는 것 아닌가요?

    물론 그 점에서는 대우나 삼성도 정직하지 못하겠지요.

    그런데 그런 이유는 일언반구도 없고 '대우도 올리지 않았냐? 대우는 떳떳한 기업이냐?'라는 늬앙스를 풍기는 답글을 달았네요.

    그럼 대우나 삼성이 잘못했으면 가장 큰 원인제공자의 잘못도 묻히나요?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애초에 명확하게 적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글읽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착각(?)하는 글을 적어 놓고 뒤늦게 토스카에 대한 애정 때문이라...

    그렇게 토스카에 대한 애정이 넘쳐서

    [신형 토스카의 사진입니다. 구형이 아니라 신형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이라니까요.]

    [위 사진만해도 그렇지, 이미지컷에서 단차가 눈에 보이는 정도인데요.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지 몰라도 사진 찍은 스튜디오도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진만해도(X) 사진만 해도(O), 이미지컷(X), 이미지 컷(O)

    라고 누가 봐도 한참 비꼬는 글을 적었단 말입니까?

    스스로 봐도 부끄럽지 않나요?

    그리고 남의 글을 읽을 때는 그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게 기본인데...

    윗 글 중

    다마삼백님이 쓴 글의 주된 요지는 그만큼 조용하다는 의미로 적었다는 걸 누가 봐도 알겠는데

    그걸,

    골목길에서 크략숀을 누르는 행위는 잘못됐다는 식으로 응대하다니...

    (인터넷에선 이런 경우 '난독증이 있나?'라고 얘기하지요)


    그렇게 차를 까려면 국내 소비자들에게 형편없는 서비스와 수출품과 내수용 부품을 다르게 사용하는 그런 악덕기업이나 까는게 좋지 않을까요?

    기자님은 수출용 차를 타시는지 모르겠지만 내수용을 타는 우리 국민들은 정말 봉인가요?

    그렇게 까대는 토스카는 최소한, 최소한 말이죠.

    수출용과 내수용을 따로 사용해서 만든 차는 아니라는 거지요.

    그리고 답변 글 중에

    [이처럼 토스카 좋다고 하시는데 어떤점이 좋다는지 숫자나 체감으로 모두 이해하기 어렵고, 국산차 다 거기서 거기라고 봅니다.] <-어떤점이(X), 어떤 점이(O)

    라고 쓰셨는데 이 글과

    [GM대우 관계자분들, 토스카 광고는 참아주세요] <-관계자분들(X), 관계자 분들(O), 참아주세요(X), 참아 주세요(O)

    이 타이틀이 과연 비슷하게라도 연관이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본문 글 중에

    대우 영맨으로 있는 동생이라는 분의 말을 인용하면서 마치 토스카를 사면 이상한 사람이라는 내용을 은근히 암시하는데...

    예시로 들기엔 너무나 편협한 예시가 아닐까요?

    만약 그 예시가 맞다면 내 친구가 이 글을 읽고 '이 기자 제 정신이 아니구만'이라고 했다고 기자님이 미친 것이라고 단정 짓는게 맞는 겁니까?

    ...발은 빠른지 모르겠지만 머리는 그렇지 않은 듯 합니다.

    중후한 답변 기다려봅니다.
  11. 저희 가족은 4사 차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TG를 어머니는 서민5호기를 저는 토스카를 동생은 로체를
    어째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인 취향에 편승한 것이라 봅니다. 이렇게 가족마저도 각기 취향이 틀린데
    기자분께서는 객관성을 잃고 기사를 기재하신 오류를 범한듯 싶습니다. 기자분의 사적인 취향을 대중에게 기사화 한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겟죠 여기 댓글을 다신 분들도 그 점에서 화가 난듯 합니다.
    저희 가족은 4사 차를 모두 보유하고 있기에 그만큼 시승의 기회가 많은 편입니다. 가족 모두가 직장으로 인해 뿔뿔히 흩어져 있지만 기자님 보다 시승의 기회가 많았다고 봅니다.저는 그렇다고 어느차가 나쁘고 좋고를 따지진 않습니다 차량고유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토스카의 단점이라 말하신 초반가속이 느린점 초반 굼뜬건 좀 있더군요. 레이싱용이 아닌 이상 초반 가속 굼뜬건 크게 와닿지 않는게 사실이라 봅니다. 또한 타사의 차량과의 무게의 차가 존재합니다. 대우차 특유의 중량감 으로 인해 가속력이 둔화되는건 아닌지요.이 중량감은 고속주행시 차량의 안정감을 주기 위한 장점이 되기도 하지요, 물론 연비면에서는 단점으로 적용되기도 하지만, 이러한 객관적인 진실을 외면하고 대우 이미지를 편하하는 기사는 문제가 된다 생각됩니다. 대우차 토스카 뿐 아니라 자칫 토스카의 오너를 비하하는 의도의 기사로 보일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아쉽네요. 기자분께서 객관성을 잃어버린 기사를 보니...
  12. 김한용기자님 2009.11.25 19:28 신고
    윗글보니 정속주행시 RPM에 관해서 가르쳐주시는 글이 있는데
    다시 한번 재검토 바랍니다. 저역시 토스카 프리미엄6 차종을 소유하고있는데
    공도나 고속도로에서도 시속 100km 운행시 RPM은 1800 정도 됩니다.
    기자님의 글이나 댓글로 유추해 볼때 김한용 기자님의 기사는 최소 2년전~3년전 모델의
    성능과 현재 모델의 사진으로 기사를 작성했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맞나요?
    • 시속 100km에서 1800RPM이 아니라고 한게 아닙니다. 기어비로 보면 쏘나타 4단도 그 정도라는 말입니다. 최근 나온 6단 기어비는 더 큽니다.

      즉, 토스카가 고속에서 RPM이 낮게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요즘 차들 다 그렇다는거죠.
  13. 디자인이야 취향이라 치고... 한가지만 진지하게 물어 볼게요. 다신 댓글 중에
    토스카가 차체 강성이 떨어진다..라고 했는데.. 판단근거는 뭔가요?
    각사의 차를 3박 4일 타면 알게 되던가요?
    차체강성에 대해 기자로서 언급하실려면 정확한 조사나 분석결과를 인용이라도
    해서 글을 써주세요!

    르삼차야 강판부터 타사에 비해 아연도금비율도 그렇고 좋은 건 알고 있지만...
    현기차 내수용이 대우보다 낫다는 얘기는 첨 들어봅니다.
    현기차 뻥마력도 너무 과신 마시구요~
    • 강성은 체감할 수도 있지만, 경쟁모델인 현대 쏘나타가 28000nm/degree 이상으로 이전 대비 두배이상 향상됐기 때문입니다.

      쏘나타는 이를 위해 "기존 부품의 3배 이상 강도를 지닌 150kgf급 초고장력강판 및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했다"하는군요.
  14. 좋은차 나만 탄다 2009.11.25 20:01 신고
    김기자 아자씨 자동차전문기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서 제원은 왜 틀립니까 2.0 가솔린 144마력입니다. lpg도 137마력 139마력은 어디서 나온건지 혹시 토스카 휠마력을 139마력으로 아시나...ㅋㅋㅋ

    그리고 마력이 나와서 하는말인데 NF트폼만해도 163마력 토스카 144마력이지만 휠마력은 토스카가 더 높게나온건 어떻게 설명을 하시려나

    안전성도 논외대상이더만 안전도 테스트기사를 보니 로체 토스카 sm7 그랜져하고 테스트를 하던데 그랜져의 안전성이 토스카 보다 떨어지더이다. 소타타보다 상급차종인 그랜져가 말입니다.

    외관이야 주관적이니 기자아자씨가 그렇게 느꼈다면 할말은 없지만 내눈엔 최고로 멋있네요. 그리고 중요한 주행안정성 내 스타일이 오지게 밟고 다니는 타입인데 무자게 안정적입니다. 차없는 새벽에 200을 넘나드는 속도로 여친손 잡고 한손으로 운전을 해도 불안하지 않을만큼에 안전성 갑자기 껴드는 차량땜에 급제동에서 안정적으로 서주는 제동성 차체강성 말씀하시던데 180에서 120으로 급제동을 하면서 차선을 바꿔도 바로 자세를 잡더이다. 차체강성이 나쁘다면 어림도 없는 소리죠.

    기자라면 제대로된 사실로 기사를 쓰십시요. 기자정신이 무엇인지는 아시죠.
    • 제가 출시때 자료를 갖고 있어 139마력이라고 적었네요. 2.0가솔린 144마력으로 올라왔나보군요. 그럼 이제 165마력과 비슷해진건가요?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현행 그랜저가 쏘나타보다 충돌 안정성이 낮습니다. 정면충돌이 별 5개가 안나오기 때문에 쉬쉬 합니다. 쏘나타 상급모델이라서 더 안전한것은 아닙니다.

      강성문제는 직접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15. ★★★★당신의 잘못★★★★

    첫째. 기자의 신분을 망각 객관적인 사실을 기재해야할 의무를 져버린 잘못.
    예) 기사중에 "토스카 아직도 팔리냐?" 이 말은 이미 발언 자체에 평가 절하된 주관적인 입장을 드러냄
    예) 모 상품담당 기사 그사람이 지엠 CEO급? 자기돈들여서 껍때기 바꾸고 싶어도 못바꾼다고 그럽디까?
    그사람 한마디가 지엠을 대변하는 것인가? 주관적인 기사임을 들어내는 기사.

    이외 다수... 객관성을 잃어버린 내용이 너무 많은 기사임.


    둘째. 전문성을 잃어버린 기사.
    전문적인 내용이 전혀 기재되지 않은 뭘 보고 이 기사를 신뢰하란것인지.

    기자양반 일기는 집에서 쓰구려 ㅡㅡ^


    셋째. 토스카 오너 비하성 기사.
    마치 토스카를 타면 바보 머저리 란 식의 기사... 본인은 아니라고 하고 싶겟지... 자꾸 까대기를 당하니깐...
    예) 친절한 기자분이심 댓글중에 "지금 비교시승하시고 계시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주는 조언을 바라신다면,
    제 말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충언입니다." <--- 이게 뭔지...

    기자양반 설교를 하려거든 교회가서 하시구려 ㅡㅡ^





    ★현 ★대 ★★★광팬★★★

    김한용 기자 정신차리시구려. 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를 쓰면서 밥벌이를 할려하다니
    비하 내용을 떠나 기사 자체가 문장, 문맥 정렬 하나도 안맞고 기본기가 전혀 없구려.
    이렇게 횡설수설하는 기사는 첨 보네... 나도 이참에 직장 때려치우고 기자나 해야겟소!

    아!!! 마지막으로 내가 추리하나 해 보리라.


    당신차 현.기 차지?? 여기에 올인!!!! 내가 틀리면 이 내용 자삭 !!!
    • 집에서 쓴 거 맞구요. 기사는 아니고 일기에 가깝습니다. 블로그라는게 그런거 아닙니까. 발끈하시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군요.

      추리하신것과 달리 제 차는 현대 기아차 아닙니다.
  16. 조언해주마 2009.11.25 20:51 신고
    제가 기자님한테 조언하나 해줄께요.
    당신은 이런 자동차에 관한 기사를 쓸 자격이 전혀 없으니 지금에서 그만 펜 내려두시고 다른 직업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진심어린 조언입니다. 정말입니다.
    최근에 토스카 신차를 사신분들은 차를 차로 본 사람들이고
    나중 중고차시세나 따져 이래서 토스카는 못쓴다하는 당신은 차에대한 사랑과 애정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 또 봐도 황당하네요 나중에 이차는 500손해보는데 토스카는 1000만원 손해볼수있다고요?
    차를 차로 안보고 차후에 중고차시세따위나 따지는 사람이 쓴 더러운 글을
    여름이건 겨울이건 3~5일간격으로 손세차하는 제가 어떻게 읽겠습니까?
    비록 벤츠는 아니지만 차에 좋다고 하는거 어떻게든 해주고 싶어하는 자동차오너들도
    이글을 어떻게 이해하겠습니까??
    또한 브랜드이미지를 받아들이고도 자신에 맞는 차이기에 아낌없이 대우 신차계약하고 차 나올때까지
    발 동동 구르며 잠도 못주무시는 사람들이 이런 글을 어떻게 이해할수가 있겠습니까?
    따라서 당신은 세상에 모든 차를 사랑하는 마음부터 갖춘 후에 이 직종 갖는게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이 컬럼을 읽는 사람들중에 절반이상이 아마 당신글 이해 못합니다. 저 역시도요..
    차를 단순히 물질적인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이 어떻게 차를 차 이상의 '애마'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조언은 무슨
    조언입니까?! 오히려 지금 친절하게 댓글달면서 차에 대해서 또는 문장능력에 대해서 무식한 당신에게 조언을
    해주는걸 고맙게 여겨야 할것 같군요. 제말 틀렸습니까?
    저도 현기차 끌구다녔어요 과거에... x포티지와 NF소나타요.. 현기차 안끌어본 사람 거의 없다고 보는데요?
    회사업무차나 기타등등 널렸죠. 근데 시끄럽더만요? 시동키면 엔진소리 들리고 고속주행시 rpm상승 심하고
    엔진소리 너무커서 시속 150이상 밟기도 겁났던 기억이 나네요.
  17. 김기자... 너 조회수 1등 되고 싶었냐??

    초보니깐 형이 용서해줄게... ㅎㅎ

    담부턴 잘 알아보고 써라 차량 비교분석하는 기사를 쓸땐 최소한 2대이상은 놓고 좋다 나쁘다를

    논하는거야 ^^ 너 어느대학나와서 기자됐냐?... 너 임마.. 기자계의 Loser 다^^
  18. 이 글에 인신공격성 글이 자꾸 올라와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수정했습니다. 비공개 댓글 걸지 말고 본인을 드러내고 트랙백 거시기 바랍니다.

    다른 글에는 댓글을 걸 수 있으니, 굳이 원하면 새로 쓰는 글에 건전한 댓글을 달아주세요.

    인신공격성 글을 올리신 분들은 오늘 중으로 삭제해 주세요. 내일 오전까지 남아있는 글은 사이버 수사대에 고발하겠습니다.
  19. 혹시........
    우리나라에서 대우라는 마이너스 이미지깔고 토스카를 구매 한 사람들의 진짜 이유가 뭔지 아나요??
    바보라서??? 김 기자님의 말대로 개 떡같은 차를 사는 바보???
    정신 차리세요...모든 차종, 회사 다 보고 차에대해 박학다식 한 사람들이 사는 차입니다...고속도로에서든 시내에서든 nf는 토스카 쫒아오지도 못하는 출력 및 토크인게 입증 되었는데...뒷북...ㅡㅡㅋ그리고 RPM이 뭐라구요?? 제차 140킬로 까지도 RPM 2000~2200인데...180킬로 밟아도 3천딱 걸립니다...NF는 두달 몰아봤는데 아주 터질라고 하더만요...4~5~6천 신나하덥디다..
    3박 4일 우와 정말 많이 오래 타보셨네요.....
    다른 글...일일히 대답하기도 귀찮네요...
    각설하고 한마디만 합니다...
    10년 동안 2대의 현대차만 사서 그래서 저도타고 다녔지요...
    근데....NF사려는데 말렸습니다....
    토스카 사라고...강력 추천 하더군요...현대 직원임에도...
    알고 말하십시요...
    당신의 취향대로 주관대로 글쓰지말고..
    토스카 타시는 분들은 정말 차 하나만 바라보고 샀고, 또한 뭉침이 강하기 때문에 잘못 이런 오류를 범하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GM 대우의 브랜드의 상품가치를 하락시키는 글을 기자의 신분으로 만인이 보는 인터넷에 올리신 것은 맞고소가 가능한 사안인건데....
    사이버수사대라고 하시길래..토론을 거부하시고..
  20. 클토지존8등급이다 2009.11.26 00:44 신고
    기자양반 당신은 왜 짧은글에는 답해주고 긴글 그러니깐.. 정확하게 설명되어잇는 내글에는 왜 답변이 없는가요??
    이거 완전 섭섭합니다...

    첫재 : 저위에 뭐 차 경주 비슷하게 한다는데 .. 어떠세여??? 한번 해보실래여??
    제차 2.0 lpg 순정입니다.. 뭐 일체형 다운 하나 해놧어여.. 그거 가지고는 별차이는 없을테고..
    위에 답변에는 자신잇게 애기하시던데 저랑 고속도로에서 해봐요.. 저 초보 운전이에요...
    근데 대신에 yf 소나타를 가져오셔야해요 꼭이요 .. 저희 동네 형님이 2.5 토스카가 잇는데 저를 보고 놀래요
    그정도면 저랑 붙을만 하시것죠?? 이건 진짜입니다..

    둘쨰 : 저위에 댓글중 어느 골목이길래 크락션을 누를정도 라면서 이해 못하는 부분이 계신것같은데...
    4개사 차량 다 타보셧다면서여 토스카는 2.0 승용 lpg 디젤 2.5 이렇게 잇는데 우리 클토에서 활동중이신분들은
    다 조용하시다는데 겨우 3박4일탄거 가지고 평가 하기엔 좀 그렇지안나여??? 청각이 그렇게 띠어나세여??
    그러면 다른 3사 차량은 덤프 트럭이 굴러다닌는 것처럼 들리시겟네요
    제차량은 08년식인데 1년이 넘엇죠.. 아직도 시동 다시걸때가 잇습니다.. 직접타고 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말하면 진짜 조용한거 아닌가요ㅕ???
    연령이 좀 잇으신것같은데.. 이런글 올리려면 좀더 풍부한 지식으로 올려줫음 합니다.,,

    셋째 : 토스카 미션 6단이 최종 감속비가 떨어지느니 마느니 이것 저것 왈가 불가 하시는데
    지금 2000시시중 yf랑 토스카만이 6단 이 잇습니다..
    두개중에서 yf가 더낳다는 말입니까?? 어떤점에서 낫다는건지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요..

    넷쨰 : 엔진출력이 뭐 yf 에 비해서 떨어지네 마네 하시는데 제글에 읽어보시면 저랑 붙엇는데 발리던걸여??
    또 그글 적어야하나여?? lng?? 전기차??? 웃기지 마십시요 그분엔진음이 들릴정도로 같이 풀악셀햇습니다..
    근데도 발리더군요.. 저의차 토스카6기통 당신은 토스카의 속력을 잘모릅니다..
    160키로이상에서의 진보한 대우 토스카의 엔진의 힘이 더발휘된다는게...
    마력이 높으면 뭐합니까??? 최대 토크 높으면 뭐합니까?? 저한테 따이는데... 아니죠 토스카 한테 따이는데..
    왜 따이는지 이유를 설명해주시죠?? 제차에 토스카가 터보가 달린겁니까?? 이상하네요...

    저의 이 4가지 질문에 답변을 해주세여... 꼭입니다...
    아참 참고로 첫번쨰 글에 대해서 하실생각잇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염 ...
    그러면 제가 꼭보고 연락드리겟습니다... 꼭입니다..

    뭐 모욕적이니 뭐니 그렇게 애기하셔도 전 모욕적인 애기를 안햇습니다.. 당신이 더 모욕적으로 토스카를 깐거구요... 전 고칠 생각없으니 고소하세여..
    법정에서 뵈요
    아참 저랑의 배틀은 어찌되시나여???
    전 진짜 하고싶거든요...
  21. 윗 글 쓰신 기자분은 루저발언에 대해 아무런 문제점을 느끼지 못했을꺼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