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만난 기차.

아유 귀여워라. 삐에로 얼굴인가요.

이 정도면 토마스기차가 부럽지 않겠는데요.

설마 애들이 기차 앞에 매달리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


제가 탄 열차는 그 옆의 열차.

겉보기엔 꽤 깔끔했지만, 실내는 오래된 열차 같았어요.

으음. 오래된 듯 했지만 클래식한 멋이 나서 보기 좋았죠.


여행지에선 언제나 제 곁에 있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가방.


폭스바겐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데, 폭스바겐 분들은 사실을 아시는지 어떤지 ㅋㅋ


스위스에 왔으니 이렇게나 굵은 소시지도 먹어가면서.

그렇게 즐거운 기차 여행을 다녔습니다.


WRITTEN BY
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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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으며 달리는 기차!! 신기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연지곤지 찍고 다니는 기차가 있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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