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정도 차를 탈때는 이런 자세로 겸손하게 타줘야죠.


이런 차를 만들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하고 말이죠.






아래는 이 차를 탄 김기자의 반응.


입이 헤벌레해져서. 공정성 따위는 어디론가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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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김기자
자동차 담당하는 김한용기자입니다. 언제나 제보 기다립니다. 메일주소: digitr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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