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용기자의 AboutCar

어제 밤에 보니 TV에 토스카 광고가 나오더라구요. 2010년형 익스클루시브라는 연식 변경 모델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토스카가 좋은 시도를 많이 한 차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중형차에 6단 자동변속기에 직렬6기통을 장착해 다른 메이커보다 앞서가고, 그로 인해 다른 메이커들도 앞다퉈 6단을 장착하게 하는데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겠지요. 이 점에는 박수...

사실 제 친한 후배가 GM대우에도 있고, 개인적으로 이 회사를 좋아하기도 합니다만 이번에 연식변경이라고 내놓은게 소비자들에게는 새차라는 느낌을 못주고 있는 모양이예요.

댓글 보고 추가합니다만, 제가 토스카를 안타보고 이 글을 쓴 줄 아시는군요. 사실은 좀 여러번 타봤습니다. 위에 쓴 글이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진정으로 토스카에 대한 애정이 있는겁니다.

토스카 디젤 간단 시승기 : http://aboutcar.co.kr/286
토스카 프리미엄6 타보니 : http://aboutcar.co.kr/668
6단은 뭐고 6기통은 뭐냐 : http://aboutcar.co.kr/686

대략 2년전 쓴 글은 지금과 전혀 다른 평가라는 점에 주목해주세요. 당시의 토스카는 괜찮았지만, 지금 시대에는 걸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따라서 지금 3년된 중고차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전 NF쏘나타에 비하면 차 가격이 많이 떨어져 있고 그에 비해 차 가치는 우수합니다.

제 말은 이번에 신차를 구입할 때, 신형쏘나타, SM5와 이 차를 비교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고민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좋은 차가 있다면 분명 나쁜 차도 있는거죠. 설마 세가지 차종이 모두 좋다고 말하길 원하시는건가요?


신형 토스카의 사진입니다. 구형이 아니라 신형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이라니까요.



그것도 그럴것이 경쟁사 동급 중형차들이 계속 실내와 외관을 바꾸는 동안 토스카 실내는 2006년 첫 출시 이후 4년간 달라진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외관에서도 미세하게 달라지긴 했지만 역시 최신 스타일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분들 성향에는 새로 산 차에 오래된 디자인이면 이유없이 평가절하되는게 현실입니다.

GM대우의 모 상품담당에게 물어보니 "내부도 바꾸고 싶었지만 회사 사정(아마도 금전적인)상 많은 금형을 새로 만드는건 불가능했다"며 "매번 바꿀 수 있는 현대차가 부럽다"고 까지 하더군요.

위 사진만해도 그렇지, 이미지컷에서 단차가 눈에 보이는 정도인데요.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지 몰라도 사진 찍은 스튜디오도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시 시점을 보면, 최근 선보인 신형 쏘나타(YF)는 커녕 구형쏘나타트랜스폼(NF)보다도 더 오래된 디자인과 실내란 말인데요. 다른 장점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오래된 디자인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는 소비자들의 말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습니다.

후배 영업사원에게 "토스카 아직도 팔리냐?" 그랬더니 "그거 팔기 어렵지 형.. 그래도 난 더 이해 안되는게, 아직도 가끔 그거 사려고 매장에 오는 사람이 있다는거야 형.." 이럽니다. 이 친구가 영업사원이다보니 상대방 말에 맞장구 쳐주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그래도 인정받는다)을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현장에서 느끼기에도 소비자들 반응이 식기는 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은 중고차 가격에도 반영되는데 -지금 기사 쓰기 위해 중고차 가격 동향을 조사하고 있어 공개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지금까지 조사한 것만 해도 토스카의 중고차 감가상각률이 다른 업체 차에 비해 훨씬 큰 상황입니다. 앞으로 공개될 다른 업체 신형차(신형 쏘나타,신형 SM5 등)가 중고차 시장에 많이 나오면 그 차이는 훨씬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차를 사고 2년후에 팔 때 다른 업체 차가 500만원 정도 손해라면 이 차는 1천만원 정도 손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차 가격이 다소 저렴하다고 사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 중고차 판매가격과의 차액을 비교해야 합니다. 초기 가격은 싸더라도 소비되는 돈을 계산하면 실제는 더 비싼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선이 제때 이뤄지지 못하다보니 지금의 토스카는 출력, 실내공간, 정숙성, 편의사양 등 상품성이 모두 경쟁모델에 비해 아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GM대우도 희망이 있는게, 라세티 프리미어라든가 마티즈 프리미어 같은 좋은 준중형과 경차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죠. 

GM대우측도 이 차 광고를 하느니, 라세티 프리미어의 스포티함을 강조해 경쟁사 중형세단을 압도한다는 점을 소개하는게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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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업자득 2009.11.25 17:43 신고

    제가 자동차 상식쪽엔 좀 초보적이긴 하지만 이 글 쓰신분은 생각하는것 자체가 좀 초보적인듯...이런 까대는 글을 쓰는 이유가 참으로 궁금하군요..ㅋㅋㅋ 거기다가 위에 어떤분이 차량구매를 목적으로 시승해보니 토스카가 제일 낫다는 글에 대한 댓글이.참으로 인상적이군요..ㅋㅋㅋ 진심으로 드리는 충언이라...ㅋㅋ 그말 감당할 자신은 있으신지??ㅋㅋㅋ

  • 우왕~~굳~~!! 2009.11.25 17:54 신고

    아~~~~~~ 너도 나도..옆집아줌마도 아저씨도..
    동생도 누나도..아빠도..엄마도..노숙자도 도둑놈도 탄다는 소나타를
    칭찬하는 글이군요^^
    앞뒤 마크가 별성의없이 H로 박혔죵??ㅋㅋ
    찌끔만 밟아주면 엔진에서 제발 속도줄려달라고 왜치는 차..국민차 1호..ㅋㅋ

  • 2012 2009.11.25 18:26 신고

    일단 차동차 전문 기자이신지
    아니면 신차 발표회 참석 전문 기자이신지가 궁금합니다
    차를 평가하실때는 정확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평가하셔야지
    일부분을 가지고 한 차종을 폄하하는 것 자체가 기자로서 자세가 안되 있다고 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형차 4종을 굳이 비교한다면
    거기서 거기다가 정답입니다

  • 토스카09오너다 2009.11.25 18:26 신고

    기자님 안녕하세요. 전 바보같이 올해 2009 토스카 CDX 블랙다이아몬드 7월에 신차뽑은 토스카 오너입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자니 토스카만은 피하자의 왜 그런지 차에 대한 지식적인 언급도 안되있으며 대부분이 디자인,내부인테리어,차후중고차가격,거기다 저 사진은 또 뭥미? 네이버에 토스카 치면 나오는 그 사진 ㅡㅡ;; 거기다 토스카만의 장점인 실키식스라 불리우는 직렬6기통과 6단미션은 전~혀 언급도 없으니 나원참 환장하겠습니다. 저처럼 미적감각이 남들과 틀려 중형차중에 토스카가 가장 멋스럽고 스포티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니! 보배드림에 내차소개가보면 순위권에 토스카드래스업 해논차량 심하게 보이고 타 차종오너들도 토스카 세미튜닝 잘받는 멋진차라고들 하는데 세상 미적기준이 기자님이 추구하는게 전부는 아니죠. 솔찍히 NF소나타 전면부분 그릴 메기주둥이에 라이트는 미간 벌어진 벌레나 금붕어같다면 현다이옹호글 쓰시는 입장에서 기분 나쁘시죠? 우리 쫌 솔찍해집시다. 저도 솔찍히 택시가 만연하는 길거리에 널린 소나타 싫습니다. 첫째는 GM대우처럼 꼬우면 직렬6기통 자체개발 해서 2000cc의 출력한계를 극복하던가 해야지 부밍음잡아주는거 띄어내고 겉껍대기마력 상승시킨다고 그게 엔진출력 상승시킨거랍니까? 그거 정말 맘에 안들어서 소나타 싫습니다. 두번째 아까도 언급했듯 너무 많고 소나타 탄다고 하면 기자님입장에선 어깨 들썩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개성없어보여서 민망합니다. 세번째 디자인 안습입니다. 네번째 현대자동차란 회사에 대해 알게되니 정떨어졌구요. 지금 캠리랑 YF랑 비교하는 기사들 자꾸 포털사이트에 나오는거 참 우습습니다. 그래도 현대 언론이나 매스컴으로 노력 참 많이 하데요 ㅎㅎ

  • 토스카09오너다 2009.11.25 18:35 신고

    그리고 어젠가 YF기사 나왔습니다. 리콜문제 말구요... rpm2300~2500에서 심한 진동과 소음문제에 관한 기사였는데 읽어보셨습니까? 이런글 쓰면서 YF 떠받으실려면 YF도 이런단점이 있다 즉 2300~2500구간에서 진동소음이 심한데 이건 설계미스라는 추측도 있고 현대는 입닫고있으며 다른입장에선 CV인지먼지 그거 갈아주고 머하면 임시방편으로 해결된다고 하는데 역시나 4기통에서 오는 한계이다 머 이런것도 좀 올려주시면 좋잖아요? 그래야 이 기사를 읽는 소비자들이 '아!! 각 차종의 장단점을 잘썼구나' 하고 믿음이 가지 이런 초딩들도 쓸줄아는 기사는 쓰셔서 댓글에 일일히 말도안되는 어거지 반론하는거보면 진짜 개그가 따로없네요. 그리고 토스카 끌어보셨다고 하셨는데 초반 굼뜬현상이라고 보기보다 로체와 소나타가 유독 출발이 민첩한겁나다. 형차 SM7몰아봐도 역시나 토스카랑 똑같은데요? 그리고 아무래도 기어비가 4단과 6단차이다보니 출발은 4단기어가 빠를수밖에없죠 그런것좀 써주시던가 ㅉㅉ

  • 후배는 누구? 2009.11.25 18:36 신고

    일단 후배 대우영업사원이 누군인지가 먼저 조사를 들어가야겠습니다

    지금 한참 누군지 찾아내고 있는 중이오니

    자네 좀 긴장하시게나..

  • 난말야... 2009.11.25 18:45 신고

    이렇게 티 나게 하는 사람들 때문에 현대가 더 싫더라..

  • ㅋㅋㅋ 2009.11.25 18:51 신고

    요즘은 돈이면 죽은 사람도 살려 낸다고 하잖아요 ㅎㅎ
    돈이면 YF소나타도 벤츠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ㅋㅋ

  • 옆구리차기 2009.11.25 19:07 신고

    토스카 가격이 올랐다고 쓰셨는데...

    맞아요.

    올랐지요.

    근데 그 가격 오른 가장 주된 이유가 뭘까요?

    자재비 인상?

    인건비 인상?

    편의사양 추가비?

    ......................

    가장 주된 이유는 국내 시장의 80%를 장악하는 현대, 기아가 올리니 따라 올리는 것 아닌가요?

    물론 그 점에서는 대우나 삼성도 정직하지 못하겠지요.

    그런데 그런 이유는 일언반구도 없고 '대우도 올리지 않았냐? 대우는 떳떳한 기업이냐?'라는 늬앙스를 풍기는 답글을 달았네요.

    그럼 대우나 삼성이 잘못했으면 가장 큰 원인제공자의 잘못도 묻히나요?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애초에 명확하게 적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글읽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착각(?)하는 글을 적어 놓고 뒤늦게 토스카에 대한 애정 때문이라...

    그렇게 토스카에 대한 애정이 넘쳐서

    [신형 토스카의 사진입니다. 구형이 아니라 신형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이라니까요.]

    [위 사진만해도 그렇지, 이미지컷에서 단차가 눈에 보이는 정도인데요.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지 몰라도 사진 찍은 스튜디오도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진만해도(X) 사진만 해도(O), 이미지컷(X), 이미지 컷(O)

    라고 누가 봐도 한참 비꼬는 글을 적었단 말입니까?

    스스로 봐도 부끄럽지 않나요?

    그리고 남의 글을 읽을 때는 그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게 기본인데...

    윗 글 중

    다마삼백님이 쓴 글의 주된 요지는 그만큼 조용하다는 의미로 적었다는 걸 누가 봐도 알겠는데

    그걸,

    골목길에서 크략숀을 누르는 행위는 잘못됐다는 식으로 응대하다니...

    (인터넷에선 이런 경우 '난독증이 있나?'라고 얘기하지요)


    그렇게 차를 까려면 국내 소비자들에게 형편없는 서비스와 수출품과 내수용 부품을 다르게 사용하는 그런 악덕기업이나 까는게 좋지 않을까요?

    기자님은 수출용 차를 타시는지 모르겠지만 내수용을 타는 우리 국민들은 정말 봉인가요?

    그렇게 까대는 토스카는 최소한, 최소한 말이죠.

    수출용과 내수용을 따로 사용해서 만든 차는 아니라는 거지요.

    그리고 답변 글 중에

    [이처럼 토스카 좋다고 하시는데 어떤점이 좋다는지 숫자나 체감으로 모두 이해하기 어렵고, 국산차 다 거기서 거기라고 봅니다.] <-어떤점이(X), 어떤 점이(O)

    라고 쓰셨는데 이 글과

    [GM대우 관계자분들, 토스카 광고는 참아주세요] <-관계자분들(X), 관계자 분들(O), 참아주세요(X), 참아 주세요(O)

    이 타이틀이 과연 비슷하게라도 연관이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본문 글 중에

    대우 영맨으로 있는 동생이라는 분의 말을 인용하면서 마치 토스카를 사면 이상한 사람이라는 내용을 은근히 암시하는데...

    예시로 들기엔 너무나 편협한 예시가 아닐까요?

    만약 그 예시가 맞다면 내 친구가 이 글을 읽고 '이 기자 제 정신이 아니구만'이라고 했다고 기자님이 미친 것이라고 단정 짓는게 맞는 겁니까?

    ...발은 빠른지 모르겠지만 머리는 그렇지 않은 듯 합니다.

    중후한 답변 기다려봅니다.

  • 시승전문 2009.11.25 19:28 신고

    저희 가족은 4사 차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TG를 어머니는 서민5호기를 저는 토스카를 동생은 로체를
    어째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인 취향에 편승한 것이라 봅니다. 이렇게 가족마저도 각기 취향이 틀린데
    기자분께서는 객관성을 잃고 기사를 기재하신 오류를 범한듯 싶습니다. 기자분의 사적인 취향을 대중에게 기사화 한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겟죠 여기 댓글을 다신 분들도 그 점에서 화가 난듯 합니다.
    저희 가족은 4사 차를 모두 보유하고 있기에 그만큼 시승의 기회가 많은 편입니다. 가족 모두가 직장으로 인해 뿔뿔히 흩어져 있지만 기자님 보다 시승의 기회가 많았다고 봅니다.저는 그렇다고 어느차가 나쁘고 좋고를 따지진 않습니다 차량고유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토스카의 단점이라 말하신 초반가속이 느린점 초반 굼뜬건 좀 있더군요. 레이싱용이 아닌 이상 초반 가속 굼뜬건 크게 와닿지 않는게 사실이라 봅니다. 또한 타사의 차량과의 무게의 차가 존재합니다. 대우차 특유의 중량감 으로 인해 가속력이 둔화되는건 아닌지요.이 중량감은 고속주행시 차량의 안정감을 주기 위한 장점이 되기도 하지요, 물론 연비면에서는 단점으로 적용되기도 하지만, 이러한 객관적인 진실을 외면하고 대우 이미지를 편하하는 기사는 문제가 된다 생각됩니다. 대우차 토스카 뿐 아니라 자칫 토스카의 오너를 비하하는 의도의 기사로 보일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아쉽네요. 기자분께서 객관성을 잃어버린 기사를 보니...

  • 김한용기자님 2009.11.25 19:28 신고

    윗글보니 정속주행시 RPM에 관해서 가르쳐주시는 글이 있는데
    다시 한번 재검토 바랍니다. 저역시 토스카 프리미엄6 차종을 소유하고있는데
    공도나 고속도로에서도 시속 100km 운행시 RPM은 1800 정도 됩니다.
    기자님의 글이나 댓글로 유추해 볼때 김한용 기자님의 기사는 최소 2년전~3년전 모델의
    성능과 현재 모델의 사진으로 기사를 작성했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맞나요?

    • 시속 100km에서 1800RPM이 아니라고 한게 아닙니다. 기어비로 보면 쏘나타 4단도 그 정도라는 말입니다. 최근 나온 6단 기어비는 더 큽니다.

      즉, 토스카가 고속에서 RPM이 낮게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요즘 차들 다 그렇다는거죠.

  • 두보레 2009.11.25 19:56 신고

    디자인이야 취향이라 치고... 한가지만 진지하게 물어 볼게요. 다신 댓글 중에
    토스카가 차체 강성이 떨어진다..라고 했는데.. 판단근거는 뭔가요?
    각사의 차를 3박 4일 타면 알게 되던가요?
    차체강성에 대해 기자로서 언급하실려면 정확한 조사나 분석결과를 인용이라도
    해서 글을 써주세요!

    르삼차야 강판부터 타사에 비해 아연도금비율도 그렇고 좋은 건 알고 있지만...
    현기차 내수용이 대우보다 낫다는 얘기는 첨 들어봅니다.
    현기차 뻥마력도 너무 과신 마시구요~

    • 강성은 체감할 수도 있지만, 경쟁모델인 현대 쏘나타가 28000nm/degree 이상으로 이전 대비 두배이상 향상됐기 때문입니다.

      쏘나타는 이를 위해 "기존 부품의 3배 이상 강도를 지닌 150kgf급 초고장력강판 및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했다"하는군요.

  • 좋은차 나만 탄다 2009.11.25 20:01 신고

    김기자 아자씨 자동차전문기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서 제원은 왜 틀립니까 2.0 가솔린 144마력입니다. lpg도 137마력 139마력은 어디서 나온건지 혹시 토스카 휠마력을 139마력으로 아시나...ㅋㅋㅋ

    그리고 마력이 나와서 하는말인데 NF트폼만해도 163마력 토스카 144마력이지만 휠마력은 토스카가 더 높게나온건 어떻게 설명을 하시려나

    안전성도 논외대상이더만 안전도 테스트기사를 보니 로체 토스카 sm7 그랜져하고 테스트를 하던데 그랜져의 안전성이 토스카 보다 떨어지더이다. 소타타보다 상급차종인 그랜져가 말입니다.

    외관이야 주관적이니 기자아자씨가 그렇게 느꼈다면 할말은 없지만 내눈엔 최고로 멋있네요. 그리고 중요한 주행안정성 내 스타일이 오지게 밟고 다니는 타입인데 무자게 안정적입니다. 차없는 새벽에 200을 넘나드는 속도로 여친손 잡고 한손으로 운전을 해도 불안하지 않을만큼에 안전성 갑자기 껴드는 차량땜에 급제동에서 안정적으로 서주는 제동성 차체강성 말씀하시던데 180에서 120으로 급제동을 하면서 차선을 바꿔도 바로 자세를 잡더이다. 차체강성이 나쁘다면 어림도 없는 소리죠.

    기자라면 제대로된 사실로 기사를 쓰십시요. 기자정신이 무엇인지는 아시죠.

    • 제가 출시때 자료를 갖고 있어 139마력이라고 적었네요. 2.0가솔린 144마력으로 올라왔나보군요. 그럼 이제 165마력과 비슷해진건가요?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현행 그랜저가 쏘나타보다 충돌 안정성이 낮습니다. 정면충돌이 별 5개가 안나오기 때문에 쉬쉬 합니다. 쏘나타 상급모델이라서 더 안전한것은 아닙니다.

      강성문제는 직접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아키무스 2009.11.25 20:19 신고

    ★★★★당신의 잘못★★★★

    첫째. 기자의 신분을 망각 객관적인 사실을 기재해야할 의무를 져버린 잘못.
    예) 기사중에 "토스카 아직도 팔리냐?" 이 말은 이미 발언 자체에 평가 절하된 주관적인 입장을 드러냄
    예) 모 상품담당 기사 그사람이 지엠 CEO급? 자기돈들여서 껍때기 바꾸고 싶어도 못바꾼다고 그럽디까?
    그사람 한마디가 지엠을 대변하는 것인가? 주관적인 기사임을 들어내는 기사.

    이외 다수... 객관성을 잃어버린 내용이 너무 많은 기사임.


    둘째. 전문성을 잃어버린 기사.
    전문적인 내용이 전혀 기재되지 않은 뭘 보고 이 기사를 신뢰하란것인지.

    기자양반 일기는 집에서 쓰구려 ㅡㅡ^


    셋째. 토스카 오너 비하성 기사.
    마치 토스카를 타면 바보 머저리 란 식의 기사... 본인은 아니라고 하고 싶겟지... 자꾸 까대기를 당하니깐...
    예) 친절한 기자분이심 댓글중에 "지금 비교시승하시고 계시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주는 조언을 바라신다면,
    제 말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충언입니다." <--- 이게 뭔지...

    기자양반 설교를 하려거든 교회가서 하시구려 ㅡㅡ^





    ★현 ★대 ★★★광팬★★★

    김한용 기자 정신차리시구려. 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를 쓰면서 밥벌이를 할려하다니
    비하 내용을 떠나 기사 자체가 문장, 문맥 정렬 하나도 안맞고 기본기가 전혀 없구려.
    이렇게 횡설수설하는 기사는 첨 보네... 나도 이참에 직장 때려치우고 기자나 해야겟소!

    아!!! 마지막으로 내가 추리하나 해 보리라.


    당신차 현.기 차지?? 여기에 올인!!!! 내가 틀리면 이 내용 자삭 !!!

    • 집에서 쓴 거 맞구요. 기사는 아니고 일기에 가깝습니다. 블로그라는게 그런거 아닙니까. 발끈하시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군요.

      추리하신것과 달리 제 차는 현대 기아차 아닙니다.

  • 조언해주마 2009.11.25 20:51 신고

    제가 기자님한테 조언하나 해줄께요.
    당신은 이런 자동차에 관한 기사를 쓸 자격이 전혀 없으니 지금에서 그만 펜 내려두시고 다른 직업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진심어린 조언입니다. 정말입니다.
    최근에 토스카 신차를 사신분들은 차를 차로 본 사람들이고
    나중 중고차시세나 따져 이래서 토스카는 못쓴다하는 당신은 차에대한 사랑과 애정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 또 봐도 황당하네요 나중에 이차는 500손해보는데 토스카는 1000만원 손해볼수있다고요?
    차를 차로 안보고 차후에 중고차시세따위나 따지는 사람이 쓴 더러운 글을
    여름이건 겨울이건 3~5일간격으로 손세차하는 제가 어떻게 읽겠습니까?
    비록 벤츠는 아니지만 차에 좋다고 하는거 어떻게든 해주고 싶어하는 자동차오너들도
    이글을 어떻게 이해하겠습니까??
    또한 브랜드이미지를 받아들이고도 자신에 맞는 차이기에 아낌없이 대우 신차계약하고 차 나올때까지
    발 동동 구르며 잠도 못주무시는 사람들이 이런 글을 어떻게 이해할수가 있겠습니까?
    따라서 당신은 세상에 모든 차를 사랑하는 마음부터 갖춘 후에 이 직종 갖는게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이 컬럼을 읽는 사람들중에 절반이상이 아마 당신글 이해 못합니다. 저 역시도요..
    차를 단순히 물질적인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이 어떻게 차를 차 이상의 '애마'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조언은 무슨
    조언입니까?! 오히려 지금 친절하게 댓글달면서 차에 대해서 또는 문장능력에 대해서 무식한 당신에게 조언을
    해주는걸 고맙게 여겨야 할것 같군요. 제말 틀렸습니까?
    저도 현기차 끌구다녔어요 과거에... x포티지와 NF소나타요.. 현기차 안끌어본 사람 거의 없다고 보는데요?
    회사업무차나 기타등등 널렸죠. 근데 시끄럽더만요? 시동키면 엔진소리 들리고 고속주행시 rpm상승 심하고
    엔진소리 너무커서 시속 150이상 밟기도 겁났던 기억이 나네요.

  • 한사장 2009.11.25 21:10 신고

    김기자... 너 조회수 1등 되고 싶었냐??

    초보니깐 형이 용서해줄게... ㅎㅎ

    담부턴 잘 알아보고 써라 차량 비교분석하는 기사를 쓸땐 최소한 2대이상은 놓고 좋다 나쁘다를

    논하는거야 ^^ 너 어느대학나와서 기자됐냐?... 너 임마.. 기자계의 Loser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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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번개 2009.11.25 21:58 신고

    혹시........
    우리나라에서 대우라는 마이너스 이미지깔고 토스카를 구매 한 사람들의 진짜 이유가 뭔지 아나요??
    바보라서??? 김 기자님의 말대로 개 떡같은 차를 사는 바보???
    정신 차리세요...모든 차종, 회사 다 보고 차에대해 박학다식 한 사람들이 사는 차입니다...고속도로에서든 시내에서든 nf는 토스카 쫒아오지도 못하는 출력 및 토크인게 입증 되었는데...뒷북...ㅡㅡㅋ그리고 RPM이 뭐라구요?? 제차 140킬로 까지도 RPM 2000~2200인데...180킬로 밟아도 3천딱 걸립니다...NF는 두달 몰아봤는데 아주 터질라고 하더만요...4~5~6천 신나하덥디다..
    3박 4일 우와 정말 많이 오래 타보셨네요.....
    다른 글...일일히 대답하기도 귀찮네요...
    각설하고 한마디만 합니다...
    10년 동안 2대의 현대차만 사서 그래서 저도타고 다녔지요...
    근데....NF사려는데 말렸습니다....
    토스카 사라고...강력 추천 하더군요...현대 직원임에도...
    알고 말하십시요...
    당신의 취향대로 주관대로 글쓰지말고..
    토스카 타시는 분들은 정말 차 하나만 바라보고 샀고, 또한 뭉침이 강하기 때문에 잘못 이런 오류를 범하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GM 대우의 브랜드의 상품가치를 하락시키는 글을 기자의 신분으로 만인이 보는 인터넷에 올리신 것은 맞고소가 가능한 사안인건데....
    사이버수사대라고 하시길래..토론을 거부하시고..

  • 클토지존8등급이다 2009.11.26 00:44 신고

    기자양반 당신은 왜 짧은글에는 답해주고 긴글 그러니깐.. 정확하게 설명되어잇는 내글에는 왜 답변이 없는가요??
    이거 완전 섭섭합니다...

    첫재 : 저위에 뭐 차 경주 비슷하게 한다는데 .. 어떠세여??? 한번 해보실래여??
    제차 2.0 lpg 순정입니다.. 뭐 일체형 다운 하나 해놧어여.. 그거 가지고는 별차이는 없을테고..
    위에 답변에는 자신잇게 애기하시던데 저랑 고속도로에서 해봐요.. 저 초보 운전이에요...
    근데 대신에 yf 소나타를 가져오셔야해요 꼭이요 .. 저희 동네 형님이 2.5 토스카가 잇는데 저를 보고 놀래요
    그정도면 저랑 붙을만 하시것죠?? 이건 진짜입니다..

    둘쨰 : 저위에 댓글중 어느 골목이길래 크락션을 누를정도 라면서 이해 못하는 부분이 계신것같은데...
    4개사 차량 다 타보셧다면서여 토스카는 2.0 승용 lpg 디젤 2.5 이렇게 잇는데 우리 클토에서 활동중이신분들은
    다 조용하시다는데 겨우 3박4일탄거 가지고 평가 하기엔 좀 그렇지안나여??? 청각이 그렇게 띠어나세여??
    그러면 다른 3사 차량은 덤프 트럭이 굴러다닌는 것처럼 들리시겟네요
    제차량은 08년식인데 1년이 넘엇죠.. 아직도 시동 다시걸때가 잇습니다.. 직접타고 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말하면 진짜 조용한거 아닌가요ㅕ???
    연령이 좀 잇으신것같은데.. 이런글 올리려면 좀더 풍부한 지식으로 올려줫음 합니다.,,

    셋째 : 토스카 미션 6단이 최종 감속비가 떨어지느니 마느니 이것 저것 왈가 불가 하시는데
    지금 2000시시중 yf랑 토스카만이 6단 이 잇습니다..
    두개중에서 yf가 더낳다는 말입니까?? 어떤점에서 낫다는건지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요..

    넷쨰 : 엔진출력이 뭐 yf 에 비해서 떨어지네 마네 하시는데 제글에 읽어보시면 저랑 붙엇는데 발리던걸여??
    또 그글 적어야하나여?? lng?? 전기차??? 웃기지 마십시요 그분엔진음이 들릴정도로 같이 풀악셀햇습니다..
    근데도 발리더군요.. 저의차 토스카6기통 당신은 토스카의 속력을 잘모릅니다..
    160키로이상에서의 진보한 대우 토스카의 엔진의 힘이 더발휘된다는게...
    마력이 높으면 뭐합니까??? 최대 토크 높으면 뭐합니까?? 저한테 따이는데... 아니죠 토스카 한테 따이는데..
    왜 따이는지 이유를 설명해주시죠?? 제차에 토스카가 터보가 달린겁니까?? 이상하네요...

    저의 이 4가지 질문에 답변을 해주세여... 꼭입니다...
    아참 참고로 첫번쨰 글에 대해서 하실생각잇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염 ...
    그러면 제가 꼭보고 연락드리겟습니다... 꼭입니다..

    뭐 모욕적이니 뭐니 그렇게 애기하셔도 전 모욕적인 애기를 안햇습니다.. 당신이 더 모욕적으로 토스카를 깐거구요... 전 고칠 생각없으니 고소하세여..
    법정에서 뵈요
    아참 저랑의 배틀은 어찌되시나여???
    전 진짜 하고싶거든요...

  • ㅋㅋㅋ 2009.11.26 09:40 신고

    윗 글 쓰신 기자분은 루저발언에 대해 아무런 문제점을 느끼지 못했을꺼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