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용기자의 AboutCar

몇개월전. 집앞 이마트에 갔더니 길가에 이런 푸르딩딩한 차를 불법주차했더라구요.

 

읭? 저거 혹시 그거야?

 

 

역시 그거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카브리오를 타고 장보러 왔어.. ㅋㅋㅋㅋㅋㅋ

 

 

마트 쇼핑하면 짐은 어디다 실을라고... ㅋㅋ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앞에 다른 차도 있더라구요.

 

아마 두대가 왔었나봐요.

 

친군가바...

 

아아...저런 차를 그냥 대충 세워두는군아.

 

나같으면 지하주차장에 애지중지 커버까지 씌워 놨을텐데... 쯔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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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위치한 강남 데이콤 빌딩 지하에는 닛산과 인피니티 차들이 즐비해 눈이 호강합니다.



이 차는 무려 5600cc인 인피니티 QX56이죠. 사진만 봐도 거대하지만, 실제로 보면 위용이 어마어마 합니다. 조금 지나친게 아닌가 싶은 디자인이예요.



맞은편에 서 있던 큐브 한대가 또 눈길을 끌었는데요. 



프레인의 여준영 사장님이 그렇게 칭찬을 마지 않았던 바로 그 스티키몬스터랩의 작품으로 덮여 있었기 때문이죠.





보닛도 그렇고 천장의 저 패턴도 어디선가 본 것 같기는 한데...


이거 무슨 패러디나 오마주 같은건가요.


한때 닛산이 스티키몬스터랩과 함께 만든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콜라보레이션 큐브'라는 차가 있었는데, 그걸 이어가는 듯 해요.


한때는 스티키몬스터랩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해서 심지어 닛산 매장의 앞유리를 비롯해 실내까지 디자인을 도맡아 하는 것 같았는데, 요즘은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거든요.


그래도 계속 새롭게 만들어지는가보죠. 여러 브랜드들의 콜라보레이션은 계속되는 것 같은데, 모두들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대해봅니다요. 


아래는 여름철 한창 작업을 시작할 당시 닛산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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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켄지나이토)은 디자이너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과 작업한 콜라보레이션 큐브(Collaboration CUBE)를 닛산 전시장에 공개하는 <콜라보레이션 큐브 몬스터 투어(Collaboration CUBE Monster Tour)>를 6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닛산의 아이코닉 모델 큐브와 디자이너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의 만남을 통해 탄생한 콜라보레이션 큐브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스티키 몬스터 랩의 개성적인 캐릭터와 컬러를 바탕으로 디자인 됐으며, 골드 컬러의 컨셉카 1종과 실제 판매되는 6가지 종류의 데칼로 선보였다. 


내년 5월 무렵까지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예약 주문으로 판매되는 콜라보레이션 큐브 패키지는 6가지 종류의 콜라보레이션 큐브 데칼(디자인 3종, 디자인 별 색상 각 2종)과 함께 키홀더, 엠블럼 및 파우치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55만원(부가세 및 공임비 제외)으로 구매 후 해당 지역 딜러를 통해 장착할 수 있다. 


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양정수 부장은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로 변신한 큐브를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큐브는 앞으로도 문화적이고 감성적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감으로써, 소비자들의 니즈와 라이프 스타일을 다각도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닛산은 콜라보레이션 큐브 몬스터 투어와 함께, 6월 19일부터 큐브의 숨겨진 공간을 찾는 <한눈에 담을 수 없는 큐브의 모든 공간> 마이크로 사이트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 사이트는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내 개설되며, 여행지로 출발하는 큐브를 통해 실내 곳곳이 숨어있는 다양한 수납공간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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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맨디히 공군기지는 이제 더 이상 공군기지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그전까지는 주로 헬기를 이착륙시키던 공간이었습니다만, 이제는 자동차 행사를 자주 치르는 곳으로 변화됐습니다.


그러다보니 도요타가 스포츠카인 86의 시승장소로 이 공군기지를 임대했고, 장소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선지 헬리콥터를 태워서 86을 하늘 위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하늘위에서 86이 주행하는 모습을 담지는 못했지만, 헬리콥터를 시승해보는 기분도 꽤 괜찮네요.


헬기를 타는 짧은 순간이 궁금하신 분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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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람보르기니 미우라부터 아벤타도르까지 모든 람보르기니들을 쭈욱 정리했네요.


어떤 람보르기니를 타고 싶으세요?


저는 미우라가 가장 멋진것 같고. 디아블로(4번째)가 무르시엘라고(5번째)보다 좋더라구요. 



혹시 람보르기니 좀 타보셨어요들? 어떤 람보르기니를 가장 타고 싶으세요?


뭐 저는 다다음주에 요놈들 중 한놈을 타기로 했다는 말씀을 드리려구요. 


훗. 그러고보니 자랑글이었군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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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씨 같이 생겼다 했는데, 레이싱모델분이시라고 하네요.


이름은 은빈 씨라고 합니다. (페친님이 알려줬어요)


김태희씨와 뭔가 닮았는데 막상 어디가 닮았는지는 꼭 꼬집어 낼수가 없네요.


하여간 사진 기자는 참 좋아요. 저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방긋방긋 웃어주시니.




아악 저 미소에


정신이 살짝 혼미해 진 것 같아요.


운전석에서도 방긋방긋.


아 차마저 럭셔리해 보여요.



이번에는 차의 실내를 찍어보았어요.






이런분이 운전기사라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보아요.


아 역시 정신이 혼미해요.



사실 취재열기도 어찌나 뜨거운지 몰라요. 


아래는 동아닷컴 김훈기 기자.



아 이곳은 어바웃카니까 자동차 사진을 올려야죠.


오늘 행사는 포드 링컨 브랜드의 최고급 세단 MKS 출시행사였어요.


아래는 인증샷.



역시 이 사진을 보면 참 럭셔리한 차라는걸 알 수 있잖아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유명 건축가 장윤규씨라고 해요. 




레이싱모델이 있어야 하는 이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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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폭주족처럼 빠른 속도로 바이크를 타는 기분을 느껴보도록 하는 롤러코스터가 나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바이크는 네덜란드 토버랜드에 바이크부스터라는 것으로 세계 최초의 바이크형 롤러코스터입니다.




저는 저게 다일 줄 알았는데


이게 여러가지로 더 나왔더군요. 




호주의 골드코스트 드림월드에 있다는 모토코스터.


아 박진감 넘쳐요. 



이건 영국 노스요크셔 플라밍고랜드의 벨로시티. (벨로스터 아닙니다)


이것이야 말로 탑 라이더 아닌가 싶고

언젠가 한국에 나오면 신나게 타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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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차번개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세차를 공짜로 할 수 있는데다 

세차용품 같은걸 공짜로 주기 때문에 매우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셀프세차를 간만에 하다보니 

많이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띄더군요.


우선 가장 놀라운 것은 물이 사방에서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노즐에서도 물이 내려오고, 좌우의 노즐에서도 나옵니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차를 초벌 행굼 할 수 있는거죠.


거품을 낸 후에도 이걸로 행굴 수 있었습니다.


바닥에도 노즐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더 강력한 물이 솟구쳐 올라 차의 아래쪽을 세차해주는 하부세차 기능이더라구요.


또 신기한 기능은 '폼건'이라고해서 고압 노즐과 같이 생긴것 끝에 거품을 내주는 기능도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샤워를 시작하면 끝낼수가 없고 약 30초 정도를 꼼짝없이 샤워하는데 시간을 써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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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머스탱 2015년형을 상상해서 그린 이미지인것 같아요.


이렇게 나오면 대박이겠죠. 




근육질의 몸매에 운전석은 바닥에 딱 붙었을것 같고.


하지만 서스펜션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바퀴는 바로 차체에 직결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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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KT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저한테 메일이 온걸 보니 제 개인정보는 유출된게 분명해 보이네요.

 

 

유출 정보를 회수했다는데, 무슨 초등학생 달래는것도 아니고, 정보라는게 그냥 회수하면 끝인가요?

 

무려 5개월동안 유출됐는데 카피본도 없고, 퍼져나가지도 않았다?

 

그러면서도 불법 TM 연락이 오면 신고 해달라는건 무슨 모순인지.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끝?

 

진심으로 사과를 하긴 하는건가.

 

그렇게 고객 정보 유출하고도 회사가 받는 손해는 하나도 없다는건 뭔가 불공평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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