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의 특이한 기능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 기능인데요.
카메라를 작동시키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잘 보이십니까?
예전에 오피러스나 에쿠스에 장착됐던 카메라는 좌우를 보는 것이 분리돼서 하나씩 있었는데, 이 차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화면에 선이 그어져 있어 3개의 카메라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전면을 향한 카메라가 한개가 180도 광각을 커버하도록 돼 있습니다.
흠... 꼭 일부러 그렇게 찍은것처럼 마침 어여쁜 아가씨가 지나는 모습이 찍혔군요. ^ㅁ^
주차할 때 이 카메라가 도움이 될까 생각했는데, 실제는 카메라 안에 범퍼가 보이지 않아서 별 도움이 안됐습니다.
전방센서도 없기 때문에 주차할 때 앞부분이 닿지 않도록 약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광각이니 측면에서 오는 차가 멀면 보이지 않고, 거리를 가늠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카메라는 왜 있는가.
차선 넘어가거나 중앙선을 넘을때 경고를 하기 위한 카메라입니다.
모니터에서 전면부를 보여주는 기능은 덩달아 얻어진 부산물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뽀나스. '발빠른 김기사' 사진.
뒷좌석 후배 이다일은 늘어져 자고 있군요.
조수석 의자를 앞으로 숙여주는 버튼이 있어 무릎공간도 어마어마 합니다.
에쿠스 뒷좌석에 앉으면 참 편안하다는 것 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전면 카메라 기능인데요.
카메라를 작동시키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잘 보이십니까?
예전에 오피러스나 에쿠스에 장착됐던 카메라는 좌우를 보는 것이 분리돼서 하나씩 있었는데, 이 차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화면에 선이 그어져 있어 3개의 카메라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전면을 향한 카메라가 한개가 180도 광각을 커버하도록 돼 있습니다.
흠... 꼭 일부러 그렇게 찍은것처럼 마침 어여쁜 아가씨가 지나는 모습이 찍혔군요. ^ㅁ^
주차할 때 이 카메라가 도움이 될까 생각했는데, 실제는 카메라 안에 범퍼가 보이지 않아서 별 도움이 안됐습니다.
전방센서도 없기 때문에 주차할 때 앞부분이 닿지 않도록 약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광각이니 측면에서 오는 차가 멀면 보이지 않고, 거리를 가늠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카메라는 왜 있는가.
차선 넘어가거나 중앙선을 넘을때 경고를 하기 위한 카메라입니다.
모니터에서 전면부를 보여주는 기능은 덩달아 얻어진 부산물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뽀나스. '발빠른 김기사' 사진.
뒷좌석 후배 이다일은 늘어져 자고 있군요.
조수석 의자를 앞으로 숙여주는 버튼이 있어 무릎공간도 어마어마 합니다.
에쿠스 뒷좌석에 앉으면 참 편안하다는 것 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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