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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블래터 회장 “비디오 판독 도입 검토하겠다”

오심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번 월드컵.

FIFA블래터 회장은 이번 오심으로 인해 골이 결정된 독일-잉글랜드, 아르헨티나-멕시코 경기 등에 사과를 하고 앞으로 비디오 판독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http://www.nytimes.com/2010/06/30/sports/soccer/30vescey.html?ref=global-home

이채로운 것은 기사 본문에서

"심판이 오심하는게 더 좋은 경우도 있다" 면서 "이번 일본-파라과이 전 같은 경기는 이건 뭐 싸운것도 아니고 아닌것도 아녀"라고 적었다는 점입니다. ^^;;

블래터는 이같은 오심에 사과하면서도


“The only principle we are going to bring back for discussion is goal-line technology,” Blatter said. “For situations like the Mexico game, you don’t need technology.”

우리가 고려하는 것은 골라인에 대한 기술이지, 멕시코 경기(오프사이드) 같은 경우는 아니다. 라고 했다는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30 14:31

    오프사이드를 도입하지 않는것은 선심의 일자리를 걱정한 회장의 의중이 아닐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