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용기자의 AboutCar

사실 모터쇼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은 이곳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프레스센터. 기자실이죠.

피곤한 기자들 더 일하게 하려고 에너지드링크와 커피를 계속 공급해주고있네요.

오늘은 사전답사 날인데 이곳은 이미 기자들로 만원입니다.

프레스데이가 시작되는 내일은 더 많은 기자들이 더 열심히 취재 열을 올릴테죠.

눈에 불을켠 기자들 사이에서 느긋하게 블로깅을 하고 있으려니 미안해지는군요.

그럼 다음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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