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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아이폰

갤럭시S '사기 위해' 줄선 모습? 마케팅도 좋지만 '사기'를 치면 안된다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아이폰에 대한 지나친 경쟁심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물론,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경우도 아이폰을 사려면 줄을 서야 했지요. 

그 이유는 우선, 스티브잡스의 역사적인 스피치로 인해 뭔지 내용은 잘 알려졌고, 사람들의 기대감을 잔뜩 고취시킨 다음에 제품을 공개하는 것이어서일겁니다. 아이폰을 사려고 줄 선 사람들 중에 아이폰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적어도 없을테지요.

둘째로, 제품에 대한 혁신성도 한몫 했을 겁니다. 그렇게 아이폰을 사고 싶어도, 대안이 없다는 겁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선 이 광경이 그렇게 부러웠나봅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삼성 갤럭시S는 적어도 그런 제품은 아닙니다. 전에 볼 수 없는 엄청나게 혁신적인 제품이 아니라는 겁니다.
갤럭시S는 우리가 익히 사용하는 수많은 안드로이드 폰 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비슷한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것이 이 폰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물론 다른 폰보다 기계적 성능에서 우월하지만, OS나 비즈니스 모델에서 혁신적인 것이 있을 것도 없으니, 굳이 줄 설 이유가 없지요. 이게 안나와도 대안은 있다는겁니다.

또, 갤럭시S 제품 출시 이전에 기발한 프리젠테이션 등으로 애간장을 태우지도 않았습니다. 갤럭시S가 뭔지 한국사람들도 잘 모르지만,아마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그보다 훨씬 더 모를겁니다.

그런데도 삼성전자는 아래의 사진과 함께 사진 설명을 이렇게 붙였습니다.

현지시각 6월 18일 07:00 샵 Open(08:00) 1시간 전, 오스트리아 제 1위 사업자인 A1 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 S를 구입하기위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A1 Mariahilferstrasse 매장에서 구매자들이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과연 그런지 사진을 한번 보시지요.


왜인지 사람들이 왼편을 바라보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보도자료에는 무슨 이유인지 왼편은 잘려있군요. 

위의 사진에서 사진기자 한명은 또 뭔가를 찍고 있는데, 그게 뭔지도 모르겠구요.

적어도 물건을 사기 위해 줄섰다는 느낌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검색해보니

현지 언론의 보도는 삼성전자의 보도자료와 전혀 달랐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는 오스트리아의 통신사 A1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삼성전자의 갤럭시 S를 50개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400명의 소비자들이 줄을 서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물론 마케팅을 하다보면 간혹 과장은 할수 있을겁니다.

애플도 아이폰을 광고하면서 뭐 대단한 물건 파는 양 거창하게, 그것도 소비자들을 줄세우며 판매하는 것도 모두 마케팅이고 이슈 메이킹을 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래서는 안됩니다.

<공짜로 나눠주는걸 받기 위한 소비자들>을 
<폰을 사기 위해 줄 선 소비자>들이라고 속이다니, 이건 사기가 아니고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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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은 2010.06.21 22:11

    전세계적으로 빠가 있고 삼성은 빠가 없죠...그냥 폰 잘만드는 제조사일 뿐... 그차이임.

    • 있어요 2010.06.22 02:37

      노친네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삼성 얘기만 나오면 열변을 토하면서 삼성이 이 나라 살린다고... 어쩌고 저쩌고.

  • 헐... 2010.06.21 22:14

    이제 대 놓고 사기를 치는군요 ㅡ.ㅡ;;

    이제 이런거 못하게 인터넷도 봉쉐하실려나?

  • 국민 2010.06.22 00:06

    글쓴님도 좀 애플빠같으신데 님은 갤럭시S에 대해서 별로 기대감을 안불러일으키는 폰일지 몰라도
    적어도 저한테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에 대해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각 포럼에서 자꾸만 글이 올라오겠죠.

    하지만 오늘 개실망 했습니다.
    출고가가 90만원대라는 얘기를 듣고말입니다.ㅡㅡ

    솔직히 80만원 이하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생각같아서는 좀 더 기다렸다가 아이폰4를구매하고 싶은데 누가 뭐라 그래도 DMB 안되고 인코딩 문제있고 작은 기스하나라도 나서 뭐하나 교체하려면 무조건 리퍼인가 뭐 해야하는데 25만원 드는 거라 해서 그딴A/S 짜증... 이 세가지가 저한테는 좀 상당히 걸리네요...ㅡㅡ

    삼성에게 우호적인 사람들이 삼성한테 더 개실망 하기전에 삼성은 가격 내려라..
    니들이 요즘 맨날 인터넷에 배너광고 띄우는데 그 돈으로 휴대폰 가격이나 내려서 더 많이 팔려서 좋은 소리 듣는게
    더 이득이란다.

    이번 가격을 보면 삼성 마케팅 관계자는 오히려 삼성 안티같다.
    좋은 폰 만들었으면 마케팅을 제대로 해야지..

    와나;; 90만원ㅡㅡ;;;



    아이폰은 애플빠가 이미지 다 깎아먹고 갤럭시S는 마케팅 관계자가 이미지 버려놓네

    • 기다리세요 2010.06.22 01:29

      한두달만 기다리면 가격 반토막날텐데... 조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ㅋㅋ

    • 행인 2010.06.22 03:30

      우선 갤럭시S 의 출고가가 80만원 이하이리라 예상하셨다는 생각 자체가
      현실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 부분이었다는 점을 감안하셨어야겠죠.
      당장 하위 모델인 갤럭시A 의 출고가가 90만원 수준인 마당에 어떻게 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발매할 수가 있겠습니까? 애초에 말이 안 되는 기대입니다.

      삼성에게는 '아이폰4 를 의식해 애초에 저렴한 가격으로 발매한다'는 식의
      발상은 애시당초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야 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삼성 마케팅 관계자가 삼성 안티 같다구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도 다들 SKY 출신을 비롯해 평생 엘리트로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삼성의 마케팅 전략은 대단히 합리적이고 효과적이지요.

      여기 본문에서 언급된 사례와 마찬가지 방법으로, 언론을 철저히 장악하여
      왜곡/과장된 보도와 TV 광고를 통해 제품을 노출시키고 여론을 호도한 후
      실제 이상의 프리미엄을 붙여서 판매하는 게 삼성의 전통적인 전략입니다.

      다만 10년 전에는 잘 먹히던 홍보전술이 이번에는 다소 실패를 봤군요.
      인터넷만 아니었다면 여전히 멋지게 통했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어차피 '정정기사'가 나갈 것 같지는 않으니 별 문제는 아닙니다.
      대다수는 '갤럭시S 를 사러 몰려든 인파'만 기억할 가능성이 더 높거든요.

      물론 해외에선 이런 방법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정직하게 가격을 낮추죠.
      영국 vodafone 에는 갤럭시S 가 아이폰 3GS 보다도 저렴하게 공급된다는 사실은
      잘 아실테고.

      하지만 국내에선 그러지 않습니다. 지금 방식대로도 충분히 잘 팔리기 때문입니다.
      90만원이 아니라 100만원에 내놓아도 사 줄 사람들은 상상외로 많거든요.
      그런데 삼성이 미쳤다고 80만원대로 제품을 내놓을 리가 있겠습니까?

      갤럭시S 의 가격을 낮추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갤럭시S 의 판매량이 떨어지거나, 혹은 경쟁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면
      가격은 자연히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폰4 의 국내 발매에 맞춰
      갤럭시S 의 보조금이 조정되리란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해야겠죠.
      상황에 따라선 가격이 순식간에 반토막이 나더라도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아마도 그 때가 되면 원하시는 가격에 구매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아이폰이 아니었다면 삼성이 결코 가격을 쉽사리 낮추진 않았을 테구요.
      그게 사람들이 삼성을 비판하는 이유입니다.

    • 슈퍼달 2010.06.22 03:32

      국내에서는 삼성이라는게 하나의 권력이 돼버렸고.
      그권력을 이용해 시장에 여러형태로 경쟁자들에대한 진입장벽을 쳐놓고 물건을 비사게 팔아먹는 우리동내 대형슈퍼같다는 느낌이 드네요.여러단체 동원해 시위하면서 ssm 못들어 오게 난리치더만 물건값은 옆동네 마트보다 더 비싸게 받아 쳐먹는

  • 요루동. 2010.06.22 05:53

    노이즈 마케팅인가요? ^^ 그래도 그나마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사람들이 진실을 알수있어 다행이네요.

  • 아이폰3GS유저 2010.06.22 07:20

    50개 나눠 준다고 수백명이 저러고 있나요? 왜 꼭 나쁜것만 보까? 아이폰 쓰면서 제 일 짜증나는게 애플나치들 입니다. 저 사람들의 상당수는 갤럭시s의 혁신성과 최강 안드로이드폰이기 때문에 있는겁니다. 아이폰3GS써보면 앱의 80%가 넘게 잉여 어플 입니다. 갤럭시s는 국내 애플나치때문에 왜곡되고 있지만 세계적으론 객관적인 평가와 대박폰이라 불립니다. 광기어린 애플나치들 보면 아이폰 쓰는게 짜증난다는 같은 취급받을까봐서.

    • 요루동. 2010.06.22 07:40

      짜증나면 쓰지 마시고 대박폰 쓰시면 되지요.
      왜 합리적인 포스팅에.. 짜증을 내시는지..

      이것좀 읽어보세요.
      http://savearth.tistory.com/168

    • 명백한 기만 2010.06.22 08:39

      애플빠고 애플나치고 간에 삼성전자의 이번광고는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명백한 사기입니다. 그리고 갤럭시S가 정말 대박폰이라면 이런 사기성 광고를 할 필요도 없겠지요. 결국 스스로 자승자박을 한 꼴입니다.

    • ㅎㅎㅎ 2010.06.22 13:29

      지금 개그하는 것인지...삼빠들 열폭하는 것도 항상 짜증나게 하는 것만은 아니라는...노는 꼬락서니가 하도 웃겨서 잠깐동안 제대로 웃었음...'갤S의 혁신성과 최강 안드로이드폰'이라고 찌질거리면서 열폭하는 대목에서 제대로 웃겼다는...

      갤S따위가 무슨 혁신성이 있다는 것인지...아이폰3GS나 카피하는데 급급한 폰일 뿐인데..
      (근데 아이폰4가 나오면서 다시 넘사벽..)

      게다가 HTC에서 최근 발매하면서 매진 사례를 기록 중인 EVO와 모토로라에서 이번 주에 발표 및 발매예정인 드로이드X한테...스펙마저도 완전 밀려버린 상태임...

      아이폰4에도 스펙부터 발리고...모토로라와 HTC한테도 스펙으로 밀려버렸는데...무슨 최강폰이라는 것인지...몇몇 삼빠들한테는 삼성에서 나온 폰은 무조건 최강폰일지도 몰겠지만...ㅋ

    • 대박 2010.06.24 15:12

      갤S 가 혁신성과 최강 안드로이드폰? 아니 대체 어느 시대 살다오셨어요~ 여긴 2010대한민국 이예요

    • Mr. Spock 2010.06.29 13:30

      제발 눈을뜨고 넓은세상을 보십시오. 한국이외에 어디서 갤럭시S가 혁신적이고 촤강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합니까? 갤럭시S는 스마트폰 종류에서 "기타폰"으로 분류됩니다.

  • 요루동. 2010.06.22 07:26

    삼성의 사기를 위해서 줄서있는데.. 에이.. 맞는데 왜그러세요... (삼성의) 사기(를) 위해 줄서있는.... 봐요..맞죠.?? ^^
    항상 긍정적인 자세....입니당^^

  • 아이폰3GS유저님. 2010.06.22 07:30

    삼성 트위터에서 인정했답니다... 제발 자기가 질 싸움에는 좀 튀어나오지 마세요.

  • 아이폰3GS유저 2010.06.22 07:38

    아이폰 출시 이벤트 개통할때 수백명이 몰립니다 왜? 개통하려고요 헌데 개통만 합니까? 이벤트 혜택 때문에 몰립니다. 그럼 아이폰 출시때도 혜택 상품 공짜 아이폰. 몇번째는 수개월간 통화무료 받을려고 있는 사람들이 답니까? 아이폰 출시 이벤트 할때 왜 줄서고 멀리죠? 그냥 편하게 온라인 구매하지? 갤럭시50대 내걸고 출시 개통이벤트할때 400명이 몰린게 다 경품 때문이라고 비하할꺼면 아이폰 출시 개통때 사람이 몰리는게 경품때문이라고 해야죠. 아이폰 출시 개통 이벤트때도 대박 경품 혜택 주잖아요? 출시 이벤트에 경품걸었다고 400명이전부 경품받으러 온거라고 사기쳤다고 하는것도. 국내 언론이 400명만 강조 한거랑 뭐가 다르죠? 완전 똑같이 한쪽만 보면서 누가 누굴 비난합니까? 적어도 인정할건 인정해주고 겨유ㅜㅁ예기 빠진걸 지적해야지 저 사람들이 전부 경품타러 온 사람들일뿐이다 라고 하면서 한쪽만 강조하고 사아인지 아닌지 모르면서 전부다 경품 타러 온 거다 라고 하는건 본인도 스스로 거짓말 사기꾼 과 똑같은짓 하는러죠. 다 갤럭시s에 관심이 커서 개통 이벤트때 몰린 인파들입니다. 그걸 전부 경품 타러 온 것 처럼 조작하면 안돼죠. 같은 잣대로 판단받고 싶나요?

    • 명백한 기만 2010.06.22 08:54

      미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6172302495&code=930201

      일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61818281241673

      이 사람들이 다 경품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 말씀하시면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출시할때 아이폰 공짜로 돌린적 없습니다.

    • 아이폰3GS유저는 보세요 2010.06.22 09:05

      핵심은 이거죠.
      왜 저 사진을 걸고
      '갤럭시S를 사기위해 줄선 사람들'
      이라고 제목걸고 보도자료 띄웠냐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아이폰4 예약판매할 때 사람들이 혜택보고 줄섰나요? 아니거든요. 하도 AT&T홈페이지가 예판유저들로 인해 다운되니까 오프라인으로 사람들이 뛰쳐나온거죠. 그런 점에서 갤럭시S는 비교대상 자체가 못됩니다. 아이폰도 사은행사 하잖아요?? 이럴 문제가 아니라 예약폭주로 인해 사람들이 오프라인으로 뛰쳐나온거라는걸 왜 생각 안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뭐라고요? 안드로이드의 혁신성? 풉. HTC Evo 4G나 보고 말씀하시죠.. 혁신은 오히려 이 제품이 더 가깝습니다. 최초의 4G폰이니까요. 외국에서도 이 폰을 아이폰4의 대항마로 내세우지 갤럭시S를 대항마로 띄워놓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갤럭시S는 그저 사양좋은 안드로이드폰일 뿐, 조금있으면 드로이드X에도 스펙면에서 쳐발릴 폰인데 우리나라만 갤럭시S에 열광하고 있네요. 우리나라만 아이폰4의 대항마가 갤럭시S라고 하네요~ 어차피 7월 20일 기점으로 10만원은 다운될 그런 폰에 왜이렇게 열광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그 열기는 제 생각엔 삼성에서 나올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나 바다폰의 등장과 동시에 완전히 묻혀버릴 것 같은데요?

    • ㅎㅎㅎ 2010.06.22 13:23

      역시 삼빠들 구라와 억지는...답이 없다는...

      일단 애플 개통 이벤트 별것도 없었음...아이폰을 오랫동안 기다렸던 수많은 유저들 중에 먼저 신청한 천명 초대해서 선개통 해주고,런칭쇼를 한 것 뿐..

      100만원짜리 경품 50개 내걸어서...그거 타먹으려고 300~400명이 몰려든 이벤트와 어떻게 동일하게 취급을 한다는 것이 황당...저건 그냥 100만원짜리 복권 50장 뿌려서 몇백명 끌어모왔을 뿐인데...

      게다가...삼성 측이...공짜폰 50대 풀고, 경품 노린 애들 수백명이 왔다고 솔직하게 밝히질 않고..말도 안되는 구라를 치다가 걸려서 개망신을 당한 것이 핵심...

      몇몇 삼빠들이 여기저기서 말도 안되는 억지와 구라나 치면서 노는 꼬라지가 웃긴다는...이런 짓 해봤자...구라치다 걸리고나서, 같잖은 변명이나 해대면서 찌질거리고 있는 삼성 꼬라지만 더욱 우스워지는 것인데...

      어차피 돈 받아 먹으면 그만이라는 것인지...빠돌이 짓을 해도..생각을 하면서 하던가 해야지..쯧..

    • 대박경품 2010.06.24 15:18

      아이폰 이벤트 할때 대체 무슨 대박경품을 걸었다는 건가요? 제발 출시할때 일빠로 가면 공짜로 1대라도 줬으면 좋겠다~

  • IT강국 2010.06.22 08:51

    애플은 예약판매를 인터넷으로 받지 않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에 사람들이 몰린거죠.

    우리나라는 대부분 전화기가 출시되기 전에 인터넷 예약 판매를 하고 출시되더라도 오프라인 매장보다 인터넷 예약 판매분이 더 먼저 개통되기 때문에 애플 같은 그런 현상이 없는겁니다.

    하나의 예를 보자면, 모토로이가 예판으로 1만대 이상 팔렸는데요, 만약 인터넷 예약 판매를 하지 않았다면 출시되는 날 1만명의 사람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았겠죠. 그럼 애플 매장앞에 줄서있는 사람들과 같은 모습이 나오는 겁니다.

    • 인터넷도 되었습니다 2010.06.22 09:08

      제가 알기에 이번 예판 역시 미국과 일본 모두 인터넷으로도 예약을 받았습니다.
      단지 그 홈페이지들이 접속폭주로 모두 다운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바깥으로 나오게 된거죠.
      삼성은???? 사은품 50대 풀어놓고 사람들 끌어모아서 사진한 컷 찍고선 '갤럭시S를 사기위해 모인 사람들' 이란 제목을 달아두고 보도자료를 띄우고 있지요. 갤럭시S때문에 오스트리아 A1 통신사 서버를 예약하려는 사람으로 인해 다운되도록 만들었을까요? 절대 아니지요... 삼성은 그저 줄선 사람들이 부러웠을 뿐

    • ㅎㅎㅎ 2010.06.22 13:26

      몇몇 삼빠들 노는 꼬라지를 보면...삼빠식 구라와 억지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궁금하다는...
      구라치다 들통나고...개망신 당하는 것을 반복하는데..도대체 곧 밝혀질 구라를 왜 하는 것인지..

    • Favicon of http://chatmate.egloos.com BlogIcon chatmate 2010.06.22 16:22

      >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 3GS 때보다 선주문 서버 용량을 10배나 늘렸지만 충분치 않았다"며 "그래서 100배로 다시 늘렸다"고 밝혔다.

      이렇다는군요. 저도 오프라인에서 예약했는데, 처음에는 '오늘분 접수는 모두 종료'라고 해서 헛걸음했고, 그 다음날 방문했을때는 '발매일 수주 후에나 수령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냥 예약했습니다.

  • 삼돌이 2010.06.22 09:26

    삼성이 급하긴급햇군...
    물럿거라 삼성알바들 훼이 훼이~~~
    북한놈보다 나쁜놈들.....

  • URZ07 2010.06.22 09:30

    - -; 이벤트는 뭐든 모인건 모인거다 라는데...

    비싼폰 공짜로 50대 경품행사 해서 사람 못모을 폰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거죠

    갤럭시S 는 아무이벤트 없이 사람을 줄세울수 있는 폰은 아닙니다.
    세울수 있으면 저렇게 잘라낸 사진말고 실재 사진을 썻겠죠 .

    반대로 아무이벤트 없이도 사람 모을수 있는게 아이폰이고 .

  • 와닷 2010.06.22 09:37

    아이고...어쩐지 이상하다 싶더라
    이런식으로까지 해서 국제적인 망신을 얻으면 앞으로 삼성전자는 회생하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이제는 이런식의 사기는 지금도 많이(?????) 투표를 잘못해서 당하고 있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말이죠

  • 央爹 2010.06.22 10:14

    인터넷이 무섭긴 무섭다... 인터넷이 없었더면 삼성의 저런 전략은 100프로 먹혔을 텐데 ㅎㅎ

  • 에이.... 2010.06.22 14:28

    줄 이라도 좀 세우고 찍지...우~ 몰려 있으니까 무슨 떨이세일 같잖아...언플하고는....그리고 KT가 무슨 경품 줬나요?
    에이~ 애플 이것들은 여기선 암것도 없으면서....

  • 머지 2010.06.22 17:57

    갤럭시S 진짜 좋아요.

    특히 액정이 너무 너무 좋아요

    그리고 터치감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폰4를 살꺼에요.

  • 루나 2010.06.24 01:17

    언젠가 삼성은 크게 한번 다쳐야합니다. (제가 갤럭시A 사고 억울해서 그런건 아니고요...ㅋㅋ)
    소비자 우롱하는 행위는 이제 멈춰져야해요.

  • 코쟁 2010.06.24 08:12

    삼성은 및 대기업이 우리나라의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것도 맞습니다.
    기업내사람들과 수많은 하청업체들의 고용창출을 하는 역활을 하기도 하니까요
    일단 낚시?사기 마케팅을펼친거에 대해서만 욕을 하세요
    삼성을 전체적으로 깍아내리는건 제살깍기입니다.
    어찌됐든 외국에서 알아주는 몇안되는 한국기업이기 때문에

  • 음.... 2010.06.29 12:00

    갤A 가 80만원대이니 갤S 가 그 이하로 떨어질 리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생각이고, 내가 보기에 건희형 결정으로 40 달러 쯤에 팔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니 공짜로 줄 수도 있지. LG 냉장고가 삼성보다 잘 팔리니까 "한 2조 쯤 들여서 대한민국 온 가정에 냉장고 하나씩 공짜로 줘서 LG 망하게 해" 라고 했다고, 김용철 변호사의 책 "삼성을 생각한다" 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로 위에 코쟁님... 삼성이 고용창출을 한다고 삼성 깎아 내리지 말라는 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시는 군요. 삼성은 이미 글로벌화 되어 있기 때문에 노동집약적인 분야는 모두 외국 나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하청업체들의 열악한 상황은 다른 곳에서 들으셔도 잘 알 수 있으실 것이고, 우리가 삼성을 지켜 내는라 치르는 천문학적인 사회적 비용을 들여서 중소기업을 육성하면 우리는 더 잘 살 수 있다는거죠. 대기업이 창출하는 고용이 전체 고용의 몇 % 나 될까요? 12% 라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88%는 중소기업이죠. 삼성이 한국을 잘 살게 해 준다니? 나는 삼성에 돈 쓴 일은 있어도 돈 받은 일은 없습니다. 대부분이 그렇죠. 꿈을 깨십시오.

  • 아이폰유저 2010.07.02 01:09

    갤럭시 s 까는분들 뭘알고 까시나요?
    샘승이 애플이 너무 두려운 나머지 살려달라고 거짓말하는게 죄가 됩니까?
    살인보다 거짓말이 낫습니다.
    애플이라는 사람이 샘승씨 죽일까봐 두려워 거짓말한게 큰 죄인가요?
    샘승씨 어디서 아이폰 뺏기다만 폰가지고 구라를 치려면 제대로 치세요.
    샘승씨의 생각 : 갤s vs 아이폰
    구경꾼의 생각 : 아이폰 4 화이트 vs 아이폰 4 블랙

  • 홀길 2015.01.06 02:01

    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