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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체불명 SUV 위장막 사진…싼타페 후속? 현대차 로고가 붙은 휠임을 보면 현대차임은 분명하구요. 3열시트까지 장착된 모델인걸 보면 투싼 급은 아니고 싼타페급이긴 합니다. 그러나 싼타페가 나온지 불과 2년 남짓 됐으니 페이스리프트 시기는 아니구요. 그렇다고 맥스크루즈라기에도 맥스크루즈는 불과 1년 됐으니 더욱 아니고. 그러면 이 차는 대체 뭘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SUV임은 분명하고,수출전용 모델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고, 혹시 기아차에서 쏘렌토가 나와 싼타페가 팔리지 않을것을 우려해서 연식변경을 비교적 크게 해놓은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저는 이 차가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혹시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흙을 돈주고 사다니...신기한 유아용 모래 TV에서 광고도 하고, 얼마전 추사랑이가 갖고 놀기도 해서 유명해졌다는 그 물건인데요. 사모님이 무슨 유아박람회 같은데 가셔서 사가지고 오셨습니다. 이거 꿀신기합니다. 가격은 무려 5만8천원인가 얼마인가 합니다. 고무 찰흙같은 느낌일것 같아서 영 불안했는데여러 색들 중 이런색을 선택해선지 좀 낫습니다. 그리고 7000원이라던가에 이런 틀을 파네요 합쳐보면 이렇게... 흙은 이런 느낌입니다. 약간 찰흙 비슷하면서 모래 비슷하기도 해서 아주 특이한 느낌입니다. 고무찰흙 같을 줄 알고 '뭐 저딴걸 모래라고 팔아'라고 욕했는데 실제로 보니 꽤 모래 같습니다. 아니 실제로 모래죠. 모래에 오일류를 넣어서 점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점성은 왜 필요하냐면 점성이 없는 모래는 사방 팔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모..
신형 쏘나타(LF)를 보니 (1) - 뼈대에서 꽤 많은게 보인다 아시다시피 최근 신형 쏘나타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제네시스와 마찬가지로 뼈대(화이트바디=Body In White=BIW)를 자랑스레 선보인 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그동안 뼈대구조를 알고 싶어도 알지 못했는데, 이렇게 속속들이 보여주니 좀 더 신뢰가 갑니다. 그런데 막연히 아 BIW(뼈대)가 전시돼 있구나 이렇게 끝내선 안되고, 뭐가 어떻게 다르고 주목할만한 점은 어떤게 있는지를 저도 잘은 모르지만 아는데까지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신형 쏘나타의 화이트바디입니다. 차체가 벽에 매달려있는데 보시기 편하라고 제가 사진을 돌렸습니다. 화이트바디 형상은 이전 차들에 비해서 굴곡이 더 많고 보강재를 많이 덧대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초장력강판을 쓰는 방식보다는 보강재를 많이 보태는 방식으로 구성돼..
[동영상]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스스로 운전하는 기능 써보니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에 스스로 운전하는 기능이 있다는걸 알고 계시나요? 어떤 기능인지 해봤습니다. 아주 대단한 기능이긴 한데, 완벽한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기능인지 직접 살펴보시죠. 1) 시내에서 주행해봅니다. 2) 물론 고속도로에서도 잘 작동합니다. 차선을 이탈하면 핸들 진동과 핸들 기울어짐으로 막고, 중앙선을 이탈하면 한쪽 브레이크를 통해서 차체를 휙 돌려줍니다. 멋진 자동차죠.
아이폰5의 HDR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한장의 사진 HDR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자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런 쯔쯔쯔. 그러면 아래를 보거라. 아래는 그냥 아이폰5 사진 HDR이 작동하면 이렇게. 이렇게 되면 그냥 아이폰5 사진 HDR이 되면 이런 사진. 본래 HDR이란 다이내믹레인지(계조 범위)를 높이는 기법을 말하는데, 하나의 이미지 센서가 아주 어두운부분부터 아주 밝은 부분까지 전부 커버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중간 영역에 집중하게 되는데, 그러니 같은 사진을 어둡게 노출해서 한번 밝게 노출해서 한번 더. 잽싸게 두가지 노출로 찍어 두장을 합성해 만드는 사진입니다. 똑같은 사진을 두번 찍었어야 했는데, 요즘은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이 좋아져 앞서 찍은 사진과 나중 사진이 좀 달라도 알아서 합성됩니다. 그런데 요즘 일부 카메라는 계조가 조금 넓은편..
헬리캠으로 본 제네시스와 벚꽃놀이 요즘 헬리캠을 띄워서 하늘에서 여러가지를 찍어보고 있는데요. 아주 재미나네요. 제네시스를 찍으려다가 아파트도 찍고, 벚꽃도 찍고, 촬영의 범위가 자꾸 넓어지고뭘 찍어야지 생각하는게 아니라 생각이 뻗쳐 나가는데로 마구 영상이 만들어져요. 너무 범위가 넓으니 나중에 의미 없는 영상이 돼 버리는 경향이 있는데미리 계획을 하고 찍어야겠어요. 여튼 오늘은 또 한번 엑서사이즈. 장비는 고프로 히어로 3+ (먼지 잔뜩 씌워진 상태) DJI 팬텀(Phantom) + Zenmus 3H2D 김벌(gimbal) 입니다.
LG U+ LTE 라우터(모뎀)를 샀어요 요즘 이통사들 통신 가입이 제한되는 영업정지기간이라고 하는데그러다보니 이통사가 또 다른 먹거리를 찾고 있나봐요. 바로 무선 모뎀. LTE 모뎀을 이용하면 LTE망을 비교적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배터리 용량은 무려 2100mAh로 아침에 켜놓고 밤까지 한번도 충전 안하고 쓸 수 있는거죠. 예전에 에그는 사용할때만 잠깐 켜는 개념이었는데, 이제 핸드폰이나 마찬가지로 쭉 켜놓고 쓰면 됩니다. 하루종일 와이파이 AP가 나를 따라다니는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심지어 DDNS를 지원하고 DMZ도 제공하기 때문에내 폰이나 망내 PC를 이용해서 웹서비스용 서버도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유선랜 연결 어댑터를 무료로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PC를 사용하면서 충전할 수 있도록 해놨어요. 요금은 요즘 가..
[사진일기] 시트로엥 C4 피카소 출시행사장 어제는 푸조시트로엥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가 시트로엥 C4 피카소를 국내 출시했습니다. 아마 이름에서는 어떤 차인지 전혀 감이 안오실텐데. 이 차는 MPV면서도 마치 MPV가 아닌 것 같이 만들어진 재미있는 차입니다. 무척 화려하고 재미있어서 사소한 불만은 그대로 덮여버리는 그런차죠. 시트로엥은 최근 프랑스 자동차들의 도전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데요. 이번 차도 역시 놀라운 디자인입니다. 이 차의 시승기는 [시승기]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별에서 온 그대 이렇게 미리 써놨으니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보시면 됩니다. 저는 출시행사장 다녀와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 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시트로엥 C4 피카소는 3열시트까지 있어서 7명이 탈 수 있는데요. 차에 신기한 기능이 너무 많아서 한번 소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