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931)
포르쉐 터보 911 호주 취재 사진 헬리콥터 위에서 찍은 포르쉐 911 터보 곡선미가 아름답다. 터보는 특히 뒷 휀더가 넓어 안정감있다.포르쉐의 다른 로고는 모두 무광이지만 터보 로고는 유독 유광이다. 호주 다윈은 끝없이 평지가 펼쳐져있다.헬기 조종사와 안내원의 뒷모습악어 모양을 한 Gagudju Crocodile Holiday Inn 앞에서 찍은 사진귀찮으니 말시키지 말아주세요. 라는 말을 재미있게 돌려 한 듯하다. 보다 많은 사진은 http://careview.chosun.com/servlet/base.car.ViewArticle?art_id=20060818000008
[어리버리 취재기] 포르쉐 터보 취재차 호주 출장 그저께 일이다. 내일 모레 호주로 포르쉐 터보 호주 론칭 행사의 취재를 떠나기로 '급 결심'. 여행사에 물어보니 문제 없고, 회사에는 휴가를 냈다. 취재 가겠다고 말해봐야 보나마나 취재보다 포르쉐터보에 더 관심이 있다고 생각할 것 같다. (물론 실제로도 그렇다. 으하하) 간만에 떠나는 해외, 이게 몇년만이냐.. 비행기 타는것만도 마냥 즐겁다. 간단한 일은 아니었다. 이사 때 여권 잃어버린줄 알고 잠시 무너짐. 구석에서 찾아내고 살아남. 만료기간이 이미 지난것을 보고 또 잠시 무너짐. 연장 신청 하면 된다는 말에 살아남. 여권민원과에 갔더니 연장 신청 제도가 없어졌고 10일 후에나 발급이 가능하다 하다 해서 다시금 무너짐. 여기저기 알아봤더니 출장인 경우 인천공항 현장에서 단 1회에 한해 단수 여권 발급이..
복잡한 주유소, 할인 카드.. 가장 저렴하게 기름 넣는 방법은? 유가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유소와 할인카드에 조금만 신경쓰면 한번 주유할 때마다 최대 1만7천원(50리터 기준)가량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달에 1,800km이상 주행을 하는 자동차 영업사원 이종진씨는 최근 버릇이 생겼다. 회사에서 퇴근 전에 반드시 휘발유 가격 비교 사이트에 접속해 그날의 최저 가격을 조회한다. 요즘 휘발유 가격이 매일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이다.기름을 가득 채우면 성인 한명 정도의 무게가 되기 때문에 채우는 기름의 양도 한번에 2만원씩으로 엄격히 제한하며 결제할 때도 허투루 일반 카드를 내밀지 않고 반드시 80원~130원까지 할인되는 카드만 골라 낸다. 이렇게 절약되는 주유비는 한달에 무려 6만원 이상.인터넷 휘발유 가격 비교 사이트인 오일프라이스와치(ht..
SLK350 타이어 요티님의 SLK350의 순정 타이어에 관한 답입니다. 제가 시승한 SLK350은 브릿지스톤의 POTENZA RE050 런플랫 타이어가 끼워져있었는데요. 구석에 Made in Japan 이라고 쓰여있더군요. 아마 이 차가 생산후 1년쯤 된데다시승차는 타이어가 빨리 닳기 때문에 (당연하겠죠?)순정 타이어는 아닐 수 있겠습니다.
SLK350 시승기 동영상 한번 봐주세요 < 출처 : http://CAReview.co.kr >메르세데스벤츠 SLK350 시승기 동영상인데, 한번 보시고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보실때는 반드시 볼륨을 올려주세요.
&quot;한국차를 미국서 수입해오니 더 싸네?&quot; 해외시장서 현대차의 판매량이 날로 늘고 있는 한편 한국내 자동차의 가격과 해외시장의 가격 차이가 날로 커져 해외에서 국산차를 '역수입' 해오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40대 회사원 황모씨는 1년간의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시작하면서 그랜져3.8(현지명 아제라)을 약 $25,000(약2천4백만원)에 구입했다. 황씨는 이 차를 1년간 운행후 한국으로 수입해왔는데, 그랜져 3.8은 한국에서 생산한 '한국산'이므로 수입 관세가 면제 되는데다, 미국에서 한국까지 운송하는 비용은 보험을 포함하고도 2,000불이 채 못되었다. 차량가격에 운송료를 합쳐도 한국내 판매 가격인 4천만원에 비해 1천5백만원(40%) 가량 저렴하게 구입한 셈이다. 뿐만 아니다. 미국서 구입한 현대차는 보증수리기간도 늘어나 10년 10만마일까지..
프랑스서 650마력 '괴물' F1머신을 직접 타보다 프랑스서 650마력 '괴물' F1머신을 직접 타보다 ... 제가 아니고 경창환선배가 쩝. 나도 가고 싶다. 아흑... 혹시 잘못된 부분이나 수정사항이 있으면 답글 올려주셈. 잘 보면 알론소 인터뷰 끝나고 여자친구가 살짝 보이는군요. 햐 예쁘네요.
BULLRUN 동영상을 올려보죠. (야동..이 될라나?) BULLRUN이라고 하는 갑부 랠리 동영상입니다. 주로 수퍼카가 등장하구요. 패리스힐튼이 사회를 보는 등 돈으로 발라놓은 랠리죠. 사실 이 글은 2006년에 올린 글인데요. '야동 동영상'이라는 검색어로 자꾸 검색이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네이버에 동영상 URL이 바뀌면서 동영상이 나오지 않게 돼 검색하신 분들이 더욱 실망할 것 같습니다. ^^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풀버전은 아니고 5분 정도에 잘린것입니다. BULLRUN 2006. 재밌겠습니다. 기회되면 한번 달려보고 싶네요. 수퍼카를 가져야 하고, 참가비가 당시 환율로 1400만원정도 라더군요.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