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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 4초만에 돌파하는 전기 스포츠카 세계 유가가 날로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테슬라모터스社가 전기로만 움직이는 고성능 스포츠카를 시판하여 화제다.텔슬라 로드스터가 그 주인공으로 0-100km/h까지 4초밖에 걸리지 않아 페라리나 포르쉐만큼 빠르고 최고 속도는 217km/h에 달하며 320km의 거리를 재 충전 없이 달릴 수 있다. 물론 전기차의 특성상 이렇게 달리는 동안에도 엔진 소음은 전혀 나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기존 도요타나 혼다가 상용화 한 차는 대체로 하이브리드카로 모터 외에 휘발유 엔진을 별도로 장착하였지만, 이 차는 휴대전화나 랩탑에 들어가는 일반 리튬이온 전지와 모터를 장착 했을 뿐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엔진은 아에 장착하지 않았다. 또한 기존의 환경 친화적인 자동차들이 대체로 실용성과 경제성을 중시했다면 이 차는 그보다..
쏘나타가 시속 237킬로로 과속했다는 벌금 고지서 이번주에 스캇데일에서 일어난 쏘나타의 과속 사건이 자동차 전문가와 당국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이스트밸리 트리뷴이 톱기사로 보도했다. 굿이어사의 직원인 로렌스 파고(26세)는 5월 21일 101번 도로에서 과속을 한 혐의를 받게 되었는데, 그는 이 고속도로 과속 카메라의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본인이 무죄라고 주장했다. 파고는 오전 5:47분에서 6:20분 사이에 102마일, 105마일, 128마일(205km/h)과 147마일(237km/h)로 네 차례 연이어 과속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그는 자신이 렌트한 2006년식 현대 쏘나타는 그렇게 빨리 달릴수가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 전문잡지 카엔드라이버의 편집자 스티브 스펜스에 의하면 쏘나타를 테스트했을때 최고 137마일(220km/h)까지 달렸고 ..
SLK350 작업중 으윽. 5분 한계가... 자세한 내용은 아시다시피 http://careview.chosun.com
일본 모터매거진, 그랜져는 '저렴한 대형 세단' 일본 모터매거진은 리뷰 기사를 통해 그랜저를 가리켜 3.3리터 엔진에 당당한 체구를 가졌음에도 300만엔(약24,675,900원)이 채 못되는 합리적인 가격의 대형 세단이라고 평가했다. 모터매거진은 그랜져에 대한 평가 점수를 매기면서 10점 만점에 동력 성능은 6점으로 넉넉하다고 했고, 조종 안정성은 5점으로 운전의 '맛'이 부족하다고 평했다. 연비는 리터당 9.1 km로 6점 보통이고 종합 평가에서는 5점 정도로 고급차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지만 가격으로 만회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다. 전체 길이 4895 mm, 폭 1865 mm, 높이 1490 mm가 되기 때문에 크라운 로열 살롱(4840mm×1780mm×1470 mm)과 비교해 오히려 크고, 세계적으로 보아도 큰 부류에 속하지만 디자인이 상쾌해 크기..
GM대우 사장 갈렸다 GM대우 사장 갈렸다 이 분으로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Grimaldi)씨. 56세라는데 언제적 사진인지 모르겠다. 살짝 게이삘 나는게 요즘 글로벌 기업 사장들의 공통적 특징 아닌가 싶다. 퍼듀대 공대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에서 경영학 석사 받았던 캐나다 사장이었다한국 오게 된 것을 좌천으로 생각하는지 승진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여튼 GM대우에 '대우'는 점점 장식으로 소멸되어가는 느낌. 르노 삼성에서 삼성이야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주고 있지만,대우는 이미지를 떨어뜨리는데 지대한 영향. 아마도 '대우'마크는 곧 떨어지지 않을까. http://careview.chosun.com/servlet/base.car.ViewArticle?art_id=20060711000001
박스터 주인이 911을 붙여? 자동차 생활에 실린 기사 일부----------최홍석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포르쉐 복스터 오너최홍석입니다.김동림노 기자가 분명 포르쉐 카레라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이 차는 카레라가 아니고 복스터네요.유범석그러게요. 어디선가 복스터에다 911이라고 붙이고 다닌다는 소문은 들어봤지만, 설마 카레라에 복스터라고 붙이진 않았을테고…….김동림혹시 다른 스포츠카와 길거리에서 붙어본 적이 있나요?최홍석예전에 복스터의 상급모델인 911과 한판 붙었는데요, 당연히 911이 이겨야 하겠지만, 눈 감고도 달릴 수 있을 정도로 워낙 잘 아는 길이라서 그랬는지 그 차가 못 따라 오더군요. 물론 직선주로에서는 뒤쳐지지만 코너에서는 절대 뒤쳐지지 않더군요.유범석혹시 상대차가 복스터에 911이라고 붙이고 다니는 차 아니던가요..
솔직히 말해서... 윈스톰 윈스톰은 솔직히 말해서 좋은 차다. 오펠에서 나올 '안타라'의 베이스 모델로 만든지라,유럽차 서스펜션을 가졌고, 엔진 공간도 넉넉해서수출형에는 3500cc V형 엔진까지 실릴 예정으로국내에도 고성능 버전으로 나옴직 해 보인다. 타이어는 55시리즈. 무지하게 딱딱하다. 서스펜션의 스프링은 아마 이중탄성계수를 적용해서잔 충격은 받고 강한 충격에는 이겨내도록 설계 된 모양이다. 이 정도면 거의 7인을 태우고 달리는 스포츠카 수준 되겠다. 폴딩 시트는 진짜 잘만들었다. 국산차 답지 않은 판판한 마무리에원터치의 쉬운 폴딩과 더블 폴딩. 아 정말 좋은차다. 투싼, 스포티지는 완전 끝장 났고,카렌스 같은 MPV 들도 위태롭다. 싼타페는 디자인덕을 좀 보긴 하겠지만, 덩치를 선호하지 않는다면그다지 간택 받을 이유가 없..
GM 대우 윈스톰을 직접 타보니... '폭풍전야' GM대우 윈스톰, 직접 타보니수입차 못지 않은 성능현대차와 같은 엔진 베이스 블럭유럽 스타일 서스펜션과 아이신 미션도 일품- GM 대우 윈스톰 내부 사진- GM 대우 윈스톰 외형- 윈스톰 '자유교환' 반품 차량은 어디로 갈까?GM대우가 드디어 사고를 쳤다. 토스카를 내놓으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보이더니 이번엔 경쟁사가 발칵 뒤집힐만한 SUV를 들고 나타났다. 귀여운 카니발이든, 한 덩치 하는 렉스턴이든, 아니면 수입 SUV를 염두에 두었든 계약하기 전에 이 차를 반드시 시승 해봐야 후회가 없겠다.스타일처음 만난 윈스톰 시승차의 외형은 군더더기 없이 단정했다. 모험적인 디자인은 아니지만 밸런스가 적절해 안정감 있고 세련됐으며, 오래 두고 볼수록 질리지 않고 정갈함이 베어날 디자인이다. 실내는 ..